골치 아프네요
어쩌면 저렇게 쓰레기 인성인지
하원하고 늘 놀이터에 가는 6세 엄마예요
제가 싫어서 제 아이한테까지 싫은 티를 내는 엄마가 있어요
제 아이가 어른들한테 자주 다가가는 편인데
자기랑 얘기하는 다른 엄마한테 다가가자
하 ㅇㅇ 하면서 정말 찐따 취급하는 느낌으로 한심하게 내뱉은 일
저한테 떼를 쓰는 아이한테 친구들이 와서 같이 놀자고 하자
그 아이들 등을 밀면서 숨바꼭질 해 한 일
그엄마 아이한테 간식을 줬는데 안 받자 그 옆에 있는 그 엄마한테 건넸는데
“ㅁㅁ한테 줘” 짜증내면셔 거절한 일
저는 왜 저래? 하면서 그 이유는 모르는 상황이구요
어찌 해야 할 지요
내가 싫어서 내 아이한테 싫은 티 내는 놀이터 엄마
바람따라사라지다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22-10-21 16:37:53
IP : 183.101.xxx.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21 4:41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참 찌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엄마요.. 설사 님이랑 머리 끄댕이 잡고 싸웠다고 해도 원글님 자식이 그래서별로 안반갑다고 해도 그렇게 표시를 내면 자기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일것 같은데..ㅠㅠ
어른이 되어서 뭐하는 짓인가 싶네요2. ...
'22.10.21 4:43 PM (222.236.xxx.19)참 찌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엄마요.. 설사 님이랑 머리 끄댕이 잡고 싸웠다고 해도 원글님 자식이 그래서별로 안반갑다고 해도 그렇게 표시를 내면 자기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일것 같은데..ㅠㅠ
어른이 되어서 뭐하는 짓인가 싶네요
놀이터 집앞에 거기 한군데 밖에 없나요.??? 그냥 가지 마요 ...아이가 상처 받을수도 있잖아요..3. 구글
'22.10.21 5:07 PM (220.72.xxx.229)못되쳐먹은 여자네요
그 여자 아이도 똑같이 배울텐데
정말 싫겠어요 ㅠㅠ4. 증말
'22.10.21 5:13 PM (125.240.xxx.204)수준 이하예요.
다른 놀이터 가세요.5. 님이
'22.10.21 5:18 PM (203.244.xxx.24)님이 싫어서 아이들 싫어하는 것은 어떤 연유에서 판단된 것인가요?
님을 왜 싫어하고
그로 인해 아이까지 싫어진건지....6. 주말엔숲으로1
'22.10.21 6:49 PM (183.101.xxx.69) - 삭제된댓글아이가 싫을 이유는 없어요
내향적인 아이거든요. 겉돌기도 하고
아이가 미운 거라면
그렇게 겉도는 모습 보이는 사람 만만하게 보고 함부로 대하던 과거 이력을 지금 자기 아이 친구한테까지 드러냈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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