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뉴스에 심정지라는 용어를 쓰네요.
사망대신 심정지라는 말을 쓰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사망선고는 법적으로 의사만 내릴 수 있어요. 그래서 30층 건물에 떨어져서 누가 봐도 회생 불가에 이미 요단강 건너고 삼도천에서 놀아도 사망이라고 못하고 안해서 심정지라고 표현하는거에요.
법적으로 의사...가 사망 선고를 해야 사망인데,
아직 의사의 사망 판정이 나기 전이라,,, 심정지 라고 하는듯합니다
사망진단은 최종 의사가 하는 거라서?? 발견 당시 심장이 멈춰 있었다는 의미로 심정지라고 하는 거 아닌가요?
의사의 사망선고가 있기 전까지는 심정지 상태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망선고는 의사의 확인이 필요해서 그런거 아닐까요.추측
일본 아베 죽었을때, 일본 기사에서 봤는데. 법적으로 의사...가 사망 선고를 해야 사망인데,
아직 의사의 사망 판정이 나기 전이라,,, 심정지 라고 한다고
저도 이때 처음 알았어요
우리나라도 같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여름 폭우사건 이후로 바뀐듯요
과거에는 그냥 사망이라고 하던데 이번 여름 폭우사건 이후로 바뀐듯요
심정지라도 심폐소생술로 살아날 가능성이 있지 않나요?
심폐소생술로 살기도 하니까요
맞는지 모르겠는데 두명은 심정지에서 살았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섣불리 사망 판정 안내리나봐요.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