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절이 엄혹하고 하 수상하고... 그래서 그런지
그 글에 댓글도 달았지만
제목에 저렇게 북한이 부럽다하고 내용도 화나는 지점은 알겠는데 전혀 상관없는 북한을 들먹여서
걱정되어서 써 봅니다.
이번주 계속 대통령도 국짐 국회의원도 주사파니 공산당이니 어쩍고 하며 색깔론 들고나와 나라를 50년 후퇴시키고 있는데
이런 제목의 글에 현정부가 너무도 싫은 마음에 맞다맞다 댓글 달다가 정말 빨갱이 사냥에 몰리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북한 굳이 안가져다와도
충분히 비판거리 차고 넘치고 끓어오릅니다.
대한민국에 북한 부러워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82에도 없습니다.
이런 말을 21세기에 하게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