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지날수록 금리 인상이 국민의 목줄을 끌어 당기는 지경인데
윤가랑 검새는 이런 거 상관 없음
사정 당국에다가 겁 주어서 국민을 옮아메려고 하는데
일단 국민은 먹고 살기 어려워서 윤가한테 관심이 없음
폭풍이 몰려오는데 우리가 그 폭풍이 빤히 보이는데
우리가 내는 세금 받아처먹는 대통이하 인간들은 폭풍이 오던가 말던가 내 말 안 들으면 가만 안 둬하면서 칼만 휘두리고 있음
니들이 휘두르는 칼날이 언제나 국민만 칠까?
그러다가 니들도 날라 간다.
내 평생 검새 출신은 사람 취급을 안 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