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의 최욱,씨네 마운틴의 장항준.
허를 찌르는 그들의 유머와 재치.
우울하고 꼬였을 때,짜증나고 속 좁아질 때.
듣고 있으면 구겨진 마음이 펴지네요.
최욱,장항준 건강하고 오래살기를..
우울 박멸 조회수 : 2,649
작성일 : 2022-10-20 18:02:38
IP : 223.62.xxx.2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2.10.20 7:50 PM (223.39.xxx.6)둘다 정말 웃기죠.
어쩜 그리 재치가 넘치는 지2. 최욱은
'22.10.20 8:0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국보에요. 레거시 언론에 함몰될 수 없는 최고 진행자.
자생력 최고, 자체가 컨텐츠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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