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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텐트서 라면 끓이다가.. 40대 숨진 채 발견

ㅇㅇ 조회수 : 27,544
작성일 : 2022-10-20 16:00:08
                                   
IP : 27.35.xxx.14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20 4:00 PM (27.35.xxx.147)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2010414038587

  • 2. 역대급
    '22.10.20 4:00 PM (14.32.xxx.215) - 삭제된댓글

    심플한 82글

  • 3. ...
    '22.10.20 4:04 PM (222.236.xxx.19)

    텐트안에서 라면을 끊어먹었다는건가요.?? 아무리 캠핑을 해도 밖에 나와서 라면을 끊어먹지 않나요.
    저거는 텐트에서 번개탄피우고 자살한거랑 비슷한거잖아요..ㅠㅠ

  • 4. ..
    '22.10.20 4:07 PM (121.176.xxx.113) - 삭제된댓글

    자연 속에서 라면 한 그릇 끓여먹고 떠나고 싶었던건지.....

  • 5. 무식한건지
    '22.10.20 4:10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텐트속에서 번개탄이라니..
    그런데 번개탄으로 라면이 끓여지나요?

  • 6. ..
    '22.10.20 4:12 PM (210.218.xxx.49)

    무식해서 그랬겠어요?
    저 정도면 그냥 자살이지

  • 7. .......
    '22.10.20 4:14 PM (210.223.xxx.65)

    의도한거네요.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
    '22.10.20 4:23 PM (112.220.xxx.98)

    아니 왜 번개탄을....
    캠핑가면서 누가 번개탄을 가져가나요...
    이건 작정한것 같은데요...
    에혀...참

  • 9. 이유야 많겠죠.
    '22.10.20 4:30 PM (221.149.xxx.179)

    좋은 남편 좋은 아빠노릇 하고 싶어도
    세상이 시대가 따라주지 않는 경우 비일비재
    오늘 주식리딩방 같은 곳인듯
    전화 왔는데 그 주체도
    삼성전자 8만원대에 물려있는
    손실이 몇억대들 많지요. 주식
    아파트가 목을 죄이죠.

  • 10. 자살인데
    '22.10.20 4:4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캠핑 다니는 사람이
    밖에서 피워서 들어간것도 아니고

  • 11. 죽으려면
    '22.10.20 5:47 PM (14.32.xxx.215)

    번개탄만 피우지 라면은 왜 끓여요

  • 12. ㅇㅇ
    '22.10.20 9:04 PM (223.33.xxx.147)

    자살이면 보험금 안나오는줄 알고?
    자살이면 가족들 충격이 더 크니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댓글이
    '22.10.20 9:10 PM (125.142.xxx.18)

    왜 이러나요
    돌아가신분이 사고일수도 있는데 알지도못하면서
    와 자살로 몰아가나요?
    자살이라해도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랬을까 속으로 생각하고 넘어갈수는 없나요
    남의일이라고 막말하는 사람들 제발 그러지마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잠깐이니까
    '22.10.20 9:12 PM (125.142.xxx.18)

    아무생각없이 라면 끓이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15. 이런
    '22.10.20 9:29 PM (58.234.xxx.21)

    라면을 끓여 먹고 그 이후에 잠들었던거 아닐까요?

  • 16. 자살이자나
    '22.10.20 9:37 PM (112.167.xxx.92)

    캠핑에 버너 없이 갔다는게 말이 되요 텐트 안에서 버너로 라면 끓여먹지 누가 번개탄을 그안에서 빙쉰같이 피나요? 상식적으로 죽는거 뻔히 아는걸

    하는 짓이 사망보험 들어났나본데 보험 납부2년 후엔 자살도 보험 타는걸로 아는데 2년이 안됐거나 자살은 해당안되는 보험이거나 해서 캠핑 사고사로 위장할걸로 보이는구만

    아니 번개탄에 라이터불 대면은 연기가 확 텐트 안을 채우는데 숨이 일단 막혀 밖을 안나갔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상식적인 사람이면 번개탄을 그안에서 피지도 않고 피였어도 탈출 안할수가 없다고 연기때문에 그래서 자살이다가 나오는거에요

  • 17. ㅇㅇ
    '22.10.20 9:38 PM (187.189.xxx.33)

    추우니 안에서 끓여 먹고 문잠시 열고닫은후 잤을수도. ㅠㅠ

  • 18. 연기가 불을 대자
    '22.10.20 9:46 PM (112.167.xxx.92)

    마자 나오기때문에 밀폐된 공간에서 상식적으로 번개탄 피지를 않는단말임 연기도 그렇고 번개탄때문 텐트 화재가 발생해 더 밀폐된 텐트 안에선 번개탄 안펴요

    버너를 사용하지 그런데 버너가 아니라 번개탄을 사용했다라 버너를 깜박했다 하더라도 캠핑관리소에서 버너 빌릴수 있는데 굳히 번개탄을 밀폐 텐트에서?? 그럼 텐트 문을 왜 열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들고 텐트 문을 다 개방하고 번개탄 사용했다면 죽진 않음 근데 밀폐를 했다는거 글서 자살각이 나오는거

  • 19. ㅇㅇ
    '22.10.21 12:04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이런 사고가 심심찮게 나오던데요 ㅠ
    텐트안에서 난로 피우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질식사 하는 경우도 있던데
    텐트 안에서는 불 피우는 건 아예 안 하는 게....
    춥다 싶으면 안 가는 게 낫죠
    전기요야 거기 전기 꽂을데가 없을테니 못 쓸 거고요

  • 20. 아..
    '22.10.21 12:32 AM (49.164.xxx.136)

    캠핑장 주인은 뭐가되나..

  • 21. ㅠㅠ
    '22.10.21 1:29 AM (115.31.xxx.65)

    자살같네요.
    지금 날씨가 추워서 문닫고 라면 끓여먹을 날씨가 아니에요..

  • 22. 번개탄은
    '22.10.21 9:05 AM (182.229.xxx.205)

    연탄과달라요. 피우는순간 연기가 ㅠ

  • 23. 번개탄
    '22.10.21 9:34 AM (211.217.xxx.233)

    번개탄이 화력이 지속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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