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슬플때요 글자나 인터넷이 집중이 되시던가요.???

.... 조회수 : 907
작성일 : 2022-10-20 15:00:49
진짜 힘들고 슬플때요.. 저는 부모님 죽음이 제일 힘들었던것 같아요 
지금 인생 돌아보면요 
그럴때는 그시기에 글자가 눈에 들어오거나 인터넷이 집중이 되던가요
저는 아예그럴때는 집중 하나도 안되고 글도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그냥 그때는 일 끝나면 텔레비젼만 봤던것같아요 
텔레비젼도 눈에 안들어오는건 마찬가지인데 
고용한 집 분위기에서 있는거 보다는 그래도 
텔레비젼 그 소리라도들리는게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 
저 평소에  방송은 하나도 안보거든요. 요즘 어떤 프로그램이나 드라마가 하는지도 
모를정도로 관심이 없는편일정도로 
그정도로텔레비젼은 안보는 스타일인데도 그나마 그게 낫거나 아니면 밖에 나가서 
바람 좀 쐬는거 말고는 할게 없더라구요.ㅠㅠ
근데  왜 글자나 인터넷이 집중이 안되는걸까요..ㅠㅠ

IP : 222.236.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20 3:06 PM (14.32.xxx.215)

    죽을만큼 힘든적 있는데 만화봤어요
    유리가면 40권 보고 올훼스의 창 독파 ㅠ

  • 2. ...
    '22.10.20 3:09 PM (222.236.xxx.19)

    전 글자가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아마 인터넷을 몇달정도 가량 안했던게 일단 글자가 눈에 안들어와서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죠.ㅠㅠ 글자가 눈에 안들어오니 책도 볼수가 없었던것같구요

  • 3. ...
    '22.10.20 3:17 PM (106.102.xxx.165) - 삭제된댓글

    노력 없이 몰입되는거 아니면 힘들죠. 글은 무슨 내용인가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하잖아요. 예능이나 웹툰 같은건 별 생각없이 빠져들기 좋고요.

  • 4. ....
    '22.10.20 4:16 PM (121.165.xxx.116)

    저도 많이 힘들 때 책을 보긴 했는데, 글자가 눈에 안 들어오고 극심한 슬픔으로 인해 글자가 아랍어로 보였습니다. 그냥 뭔가를 보면서 슬픔을 잊으려 했던 기억이 나네요.

  • 5. ㄹㄹㄹ
    '22.10.20 4:33 PM (118.219.xxx.224)

    아 제가 그래서 요즘 책이 눈에 안 들어 오나봐요
    한 3년 된거 같아요

  • 6. ...
    '22.10.20 9:38 PM (58.148.xxx.122)

    글자를 읽고 해독하는 게 뇌에서 엄청나게 일하는 거라서요.
    그만큼의 에너지가 없었던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05 19) 오늘 19 금 왜 이렇게 많아요 1 오늘 01:50:59 215
1800804 이 시간까지 못 주무시나요? 6 불면의밤 01:49:41 160
1800803 최진실의 엄마가 아이들 후견인이었다면 01:44:13 242
1800802 이재명 대통령도 그놈의 협치병에 걸렸군요 34 .. 01:22:57 605
1800801 부동산 매매 결정을 하였는데 뒤숭숭합니다 ㅠ 4 01:15:48 601
1800800 만두국과 두남자 2 .. 01:02:25 357
1800799 냉동저장용기 어떤사이즈를 제일 많이 사용하세요? 1 .. 01:01:08 141
1800798 검찰개혁 반드시 해야 합니다. 11 푸른당 00:58:21 348
1800797 쳇지피티 너무 우껴요ㅋㅋ 3 ㅇㅇ 00:55:17 789
1800796 검찰개혁, 수기분리는 대선 공약입니다. 대통령은 본인 말에 책임.. 5 ㅇㅇ 00:52:01 269
1800795 김용 소설 읽다가 5 ㅗㅎㅎㄹ 00:41:43 316
1800794 달달한 로맨스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3 .. 00:41:17 244
1800793 이대통령은 조국 사면 때처럼 결단해주시길! 12 답답 00:32:04 728
1800792 오늘 75만이나 봤네요.. 4 왕사남 00:19:19 2,275
1800791 총리에게 보내는 이별편지 같아요 17 저는 00:16:48 1,601
1800790 모두의 대통령은 신기루라니까 10 어휴 00:14:52 733
1800789 배추김치 담고 싶은데 1 질문 00:14:33 406
1800788 애초부터 검찰개혁 의지가 없었던것 같아요. 16 당근 00:12:02 826
1800787 항암치료 후 호르몬치료중인데 머리숱이 1 .. 00:07:27 703
1800786 검찰개혁 하라고 그겨울에 집회참석했음 10 푸른당 00:03:56 496
1800785 결괏값, 최솟값, 최댓값 - 이거 다 사용하세요? 5 맞춤법 00:03:35 334
1800784 여당 내에선 당원까지 동원해 수정을 압박하고?? ㅇㅇ 00:00:14 177
1800783 리박스쿨 때려잡겠다던 한준호 근황 15 기회주의자 2026/03/07 1,368
1800782 검찰개혁 안하면 9 으악 2026/03/07 523
1800781 한동훈 페북 - 온천천 부산대역전 연설문 전문 5 ㅇㅇ 2026/03/07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