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억 오천을 3.6이율로 2년짜리로 가입한지 2계월 됬는데
해지하고 1년짜리로 갈아타고 1년후 다시 재 가입해야할까요
삼억 오천을 3.6이율로 2년짜리로 가입한지 2계월 됬는데
해지하고 1년짜리로 갈아타고 1년후 다시 재 가입해야할까요
얼른갈아타세요
이건 해지하고 연말까지 기다렸다
좋은 조건으로 가입하는 게 좋겠네요
저도 비슷한 금액 해지하고
3개월 6개월 단기로 가입해 놓고
연말과 내년초 이율 높은 상품 기다리고있어요
만기 3개월 남은 거 아니면 갈아타라고 하던데요.
그래서 저도 3개월전 가입한 거 해지하려구요.
요새 자꾸 올라서 2, 3개월 단위로 들고 있어요.
님도 몇개월 짜리 들면서 추이를 보시는 게..
연말에 한번 크게 오르고 안 오른다는 얘기에 연말 기대하고 있어요
1금융권에 짧게 드세요..
3개월씩
1금융권에 3개월도 3% 넘더군요.
11월 말까지 기다려보세요
한번 더 오른다고 해요
6프로대 정기예금에 4500만원씩 나누어서 어제 오늘 5개 가입하고 2억2500만원, 나머지는 일단 3.8프로 파킹통장에 두고 지켜보려고요.
주식이랑 els에 잠겨있는 돈이 넘 아깝네요.
오늘 6프로 어딘가요?
저도 같은 고민인데 이거 잘 계산해봐야 할거 같아요.
금리가 이번 겨울만 바짝 오르고 그 후에는 떨어진다면 해지하고 다시 가입하는게 맞는데
만약 1년정도 오른게 유지 된다면 그냥 뒀다가 만기후 다시 가입하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일단 기존 두달치 이자가 날아가고 만기 2개월 늘어나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하니까요.
이자 오르는 족족 해지하고 다시 가입하고 하면 실익은 은행이 챙기는게 아닐까요?
해지하고
파킹통장(1금융권 2%대, 저축은행 3%대) 가입해서 몇 달 이자 받다가
맘에 드는 상품나오면 다시 가입하세요
3개월예금 3%면 증권사 CMA가 낫겠네요
대부분 증권사 CMA가 3% 약간 넘어요
매일 입출금도 가능하니 편하지요
금액을 쪼개세요. 전 금액쪼개서 나눠놓고 혹시 더 좋은거나오면 갈아타려구요. 일부는 cma 에서 대기중이요. 담주에 넣으려구요.
4개월남아서.. 갈아타기가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