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저층

... 조회수 : 2,996
작성일 : 2022-10-20 06:46:07
살면 외부에서 들려오는 소음이나 가끔 앞 잔디 애완견들의 대 소변(대변은 치우고 간다는 가정하에) 보는 행위는 어쩔수 없는거져...

IP : 119.192.xxx.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20 6:55 AM (211.246.xxx.82) - 삭제된댓글

    저층이어도 담배 멀리서 피워야지 밖에라고 맘대로 담배 못피우고 개대리고 아파트 산책도 똥봉지 들고 다니고 주로 밖으로 나가던데요.

  • 2. ㅇㅇ
    '22.10.20 7:01 AM (211.246.xxx.82) - 삭제된댓글

    저층이어도 담배 멀리서 피워야지 밖에라고 맘대로 담배 못피우고
    아파트엔 잔디없고 풀화단이라 똥싸고 하지 않고요.소음도 잘없어요. 남집에 도둑 아니고 두리번 댈리없고 관심도 없어요. 2층에서 12년째 살지만 커튼 주렁거리는거 싫고 블라인드 바람에 틱틱 거리는거 너저분하게 뭐 달고 하는거 엄청 싫어해서 밖에 안보이게 뾱뾱아 그거나 창에 다 붙이고 답답해서 베란다 반은 뾱뾱이 없어요.
    작년 집내놨을때 어떤 사람 집보러 와서는 모든 창문 틈새에는 틈새막이라고 샤시대신 붙이고 뾱뽁이 베란다에 붙인거 보고 엄청 추운줄 알던데 엄청 따뜻하거든요.
    아파트에서는 개데리고 아파트 산책도 똥봉지 들고 다니고 주로 밖으로 개 데리고 나가던데요.

  • 3. 고층도마찬가자
    '22.10.20 7:14 AM (121.166.xxx.208)

    놀이터에서 애들 떠드는 소리 다 올라옴. 새벽 청소차 후진경고음 다 들림. 개념 옶는 아랫집 담배 연기 다 올라오고. 개념 없는. 애견인들 덕에 단지내 화단 사이엔 뒷처리 안된 개똥 천지

  • 4. 아파트
    '22.10.20 8:01 AM (121.133.xxx.137)

    단지 구조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으니
    꼭 저층을 고집해야한다면
    단지 특성을 잘 보세요
    저는 엘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걸어서 후다닥 오르내릴 수 있는
    높이로만 골라 사는데
    다 달라요 잘 찾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1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1 ..... 02:21:52 129
1805490 이 대화 좀 봐주세요 이런대화 02:14:07 87
1805489 성격이 나를 살리기도... .... 02:01:59 179
1805488 영어가 말인데요 Dd 01:53:12 108
1805487 JKF공항 라운지 터키vs칼 1 dd 01:44:08 183
1805486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5 외식을 01:18:50 630
1805485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1 구웃 01:08:59 530
1805484 주택에 살때요 1 ... 00:58:41 313
1805483 더워요.... 2 ..... 00:53:29 597
1805482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4 적당히를모르.. 00:49:40 724
1805481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6 영원하라 00:47:51 922
1805480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4 명신이될까 .. 00:43:21 845
1805479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2 .... 00:32:16 328
1805478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3 12111 00:26:28 588
1805477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00:09:11 1,287
1805476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00:04:06 719
1805475 이번주말 서울 날씨 27 28도 2 123123.. 00:02:32 1,034
1805474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6 2026/04/15 941
1805473 AI 와 이세돌  2 무섭다 2026/04/15 716
1805472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34 2026/04/15 2,844
1805471 아이허브 셀레늄 고함량 어떤가요 1 ........ 2026/04/15 191
1805470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5 나하고안맞는.. 2026/04/15 708
1805469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3 2026/04/15 1,624
1805468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33 아앙 2026/04/15 7,008
1805467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4 전화 2026/04/15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