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 스트레스

.....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22-10-17 20:04:34
그동안 구매자 진상 많아서 다시는 안팔겠다 하고
사기만 했었는데요.
이젠 판매자 때문에 짜증나네요..

당근에서 원하는것 파는 분에게 챗을 드렸는데.
알고보니 동네 큰 상가에서 장사하시는 분이셨어요.

입금 먼저 해주면 문고리 거래 하겠다고 해서
입금 먼저 했더니..
어제는 일정 안된다고 다음날 오라고 하고
그래서 오늘 간다고 했더니 7시 뒤에는 문고리 걸어둔다 하고
그래서 퇴근하고 가니까 7시 뒤에 간다고 어느 매장이냐고 물어봐도 어느 매장인지 세번 물어도 대답을 안하고
오늘 일부러 그쪽 매장 들르는 버스 타고 가고 있는데
오늘 오는거였냐. 자기는 인오는줄 알았다 그러네요.

우..... 저는 이렇게 티미하게 말하는 사람이 너무 싫어요.....
왜 따박따박 요건대로 말하고 행동하지 않을까요....
당근 판매를 중단한것됴 지지부분하게 말하고 말한대로 행동하지 않고 질질 끄는 사람 너무 많아서 그만둔것인데요...



IP : 118.235.xxx.1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7 8:10 PM (119.71.xxx.203)

    저도 그런 판매자 겪어봤어요..
    우리집에서 엄청 먼곳이었는데, 똑같았어요.
    먼저 선입금한것에 대해 얼마나 저자신을 자책했는지.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곧 잊혀지더라구요.
    우선 그 물건이 꼭 맘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 2. 엊그제
    '22.10.17 8:40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가죽가방을 문고리 구매하기로 하고 퇴근길에 환승해서 갔는데 사진과 다르게 거저줘도 못쓰게 손바닥만한 얼룩 여러개에 해진 실밥에..미안하지만 사진에 안보이던 얼룩이 너무 많다 구매포기하겠다 챗 보냈더니 자기가 사진을 너무 못찍었나보다면서 이왕 온 거 그냥 가져가지 않겠냐고 하더군요.넘 아까워서 드림이라도 하고싶다고..
    그렇게 아까우면 자기가 들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335 국힘 다음 대선 후보는 그럼 10:10:35 16
1812334 씁쓸한 아침 후리지아향기.. 10:09:19 61
1812333 어제 새벽에 욕실장이 무너졌어요 1 ... 10:07:23 192
1812332 개인연금 수령문의 1 00 10:05:10 90
1812331 운동복 추천해주세요 2 ㅇㅇ 10:04:55 68
1812330 지나가다 스벅 봤는데 14 .. 10:02:46 451
1812329 남편이 아내를 질투하나요? 3 질투 10:00:59 199
1812328 선스틱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1 선스틱 10:00:43 83
1812327 마늘쫑 데치고 볶기/ 생으로 볶기 5 마늘쫑 09:58:24 231
1812326 나솔 31기 영숙이 제일 웃기는게 6 ,. 09:56:39 363
1812325 반도체 조정중 바이오 장세네요. 3 ... 09:52:38 666
1812324 면접에서 떨어졌어요 6 힘듬 09:52:13 434
1812323 주식장 하락중..미장과 다르게 가나요? 2 09:51:46 447
1812322 오세훈 정원오 오차 범위 접전 중 26 지금 09:49:50 332
1812321 주식은 정말 저랑 안맞아요 12 ........ 09:46:47 919
1812320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구호활동 단체 2 ㅇㅇ 09:45:08 205
1812319 스타벅스 냅킨에 그림 그리던 작가 근황 .jpg 9 sensit.. 09:44:55 776
1812318 김용남, 가족법인 동원 48억 땅 우회취득 의혹 7 .... 09:44:23 177
1812317 몇주전에 흑자제거 하고, 자외선차단 관리하려고 UV카메라까지 샀.. 4 흑자 09:43:24 363
1812316 광우스님께서는 특정불경이 아니라 어느것 외워도 가피를 얻는다는데.. 2 ........ 09:42:07 137
1812315 자식이 너무 힘든데 걔 때문에 죽을수가 없음 11 .. 09:39:15 926
1812314 나솔 옥순이 순자 질투하는 걸까요? 9 제 생각엔 09:38:53 535
1812313 엄마...진짜 미치겠네요 5 ㅇㅇ 09:37:52 1,020
1812312 살기 좋은곳 추천해요 노후 09:37:34 256
1812311 종가집 김치 최저가 구입 정보 좀 09:35:16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