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메니에르 혹은 이석증

아침 조회수 : 2,516
작성일 : 2022-10-15 08:06:08
일년에 한번씩은 어지럼 때문에 고생이네요
메니에르 약먹고 좋아진적도
이석증진단받고 고개돌리는 물리치료 여러번 받은 적도있는데
넘 고통스러워요
이분야 전문가 계실까요

완쾌되고싶은데
쉽지않나봐요

빙글돌고
어질어질
어제는병원다녀오는길에차에서구토 ㅠㅠ
고통에서 나오고싶어요
IP : 219.248.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병의
    '22.10.15 8:19 AM (113.131.xxx.169)

    근원은 스트레스 인거 같아요.
    저도 메니에르 한번씩 와서 힘든 사람인데
    그때마다 스트레스도 있었고 육체적으로 힘들었거나 그랬던거 같아요.
    운동하고 좋은거 먹고 잠 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게 길어져도 증상이 나타나기도하고 그래서

  • 2. 이석증..
    '22.10.15 8:24 AM (116.125.xxx.150)

    저도 이석증이 심하게 와서 토하고, 위아래 고개도 못들고 핑핑 도는 증상이 몇달 갔는데요.
    그 원인이 무언가 이제와서 생각하면 잠을 푹 꾸준하게 못잔게 원인 같더라구요. 그때부터 숙면 취하는 방법 찾아서 실천하고(송장자세), 규칙적으로 일찍 잘려고 노력하고 운동하고 하면서 더이상 재발은 없어요~ 잘먹고 잘자고 이게 말은 단순한데 쉽지가 않아요

  • 3. ...
    '22.10.15 8:26 AM (58.140.xxx.63)

    병원가면 수면유도제? 그런거 줘요
    잘먹고 잘잤냐고 물어보구요

  • 4. 만병의
    '22.10.15 8:29 AM (113.131.xxx.169)

    첫댓인데요.
    면역력 올려보세요.
    영양제도 챙겨드시고, 운동은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전 낮에 해 좋을때 걷기하고 하고 있거든요.
    그거만으로도 기분은 좋아져서요.
    육년전까지 한 번씩 너무 힘들고 길면 몇달씩
    약먹는데도 저도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워에 나열한거 했는데
    그 후로 최근까지 증상은 없었어요.
    극심한 스트레스 조심하시구요.

  • 5. ..
    '22.10.15 8:41 AM (49.163.xxx.163)

    어느 유투브에서 영양제 엄청 먹고 나았다고 먹은 영양제 나열하던데 찾아보세요
    무슨 유투브인지 구독을 안해서 못찾아드리네요..
    저는 10년전 돌발성난청...
    스트레스였고 저도 잠 많이 자고 지금까지 영양제 꼬박 챙겨 먹거든요

  • 6. 멀미약
    '22.10.15 8:52 AM (1.177.xxx.111)

    이석증 증상이 느껴진다 싶으면 바로 멀미약 드세요.
    전 비상용으로 침대옆이랑 지갑에 항상 넣고 다녀요.

  • 7. molla1115
    '22.10.15 9:38 AM (98.29.xxx.202)

    혹시 마른 체형 아닌가요?
    제가 어지럼증(구토동반, 메니에르로 추정)으로 고생하다가 살이 좀 찌면서 많이 좋아지고 더이상 어지러운 증세가 없어졌어요. 본인의 적정체중 이하로 내려가면 어지럼증이 자주 왔던것 같아요.

  • 8. 감사
    '22.10.15 9:38 AM (219.248.xxx.133)

    감사합니다.
    댓글 주신대로 해볼게요!!

  • 9. 푸른잎새
    '22.10.15 10:32 AM (1.236.xxx.56)

    우리 딸도 다이어트한다고 밥 잘 안먹고 운동에 매진하다가 메니에르 왔어요.
    어지러워서 운동은 끊었고요. 낫지 않는 병이라 면역력 키우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 10. 메니에르
    '22.10.15 12:15 PM (175.223.xxx.31)

    10년간 두 번 경험했어요
    힘드셨겠어요ㅜㅜ 그 어지럼증...구토..
    돌발성 난청이 10년전 처음 오더니 이제 만성되었어요.
    여러 댓글들처럼 메니에르가 오는 시기에는
    스트레스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극심하게 있었구요
    메니에르든 이석증이든 주기적으로 오는 거라
    정말 그걸 최소한으로 하고 싶어서
    운동도 적당한 선에서 열심히, 먹는것도 신경쓰구요.
    전업이라 낮에 움직이지 않으면
    밤에 잠이 안 와요.
    적극적으로 햇빛보고 걷고 밤에 12시전, 11시전에
    자기 위해서 노력해요.
    전 6시에 일어나야 해서 11시에 안 자면
    생활흐름이 다 깨지더라구요.
    자기전에 스트레칭도 자주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20 ETF배당주 미국배당다우존스 질문요!!! 배당 14:12:09 24
1792619 대학생 남자 백팩 어떤거 괜찮나요? 3 ........ 14:07:20 76
1792618 그 시누이 젤 웃긴건 .. 14:07:17 200
1792617 서울 집값이 오른 이유가 뭘까요 6 ㅗㅎㄹ 14:06:44 207
1792616 영상 여기저기 관상 사쥬 봐주는 분 보고 1 ... 14:05:44 131
1792615 대학교 정문 앞에 달아 놓은 현수막 철거는 어디에 요청해야 하나.. .. 14:05:29 82
1792614 만약에....예비로 기다리는 정시가 안되면 어떻게 될까요... 2 ㅇㅎㄹ 14:04:55 94
1792613 국내대학교 휴학하고 해외대학교 등록하는거 안되나요? 1 휴학 14:03:47 81
1792612 비밀투표가 아님 투표 안한 의원에게 독촉전화함 4 정석렬 14:03:36 96
1792611 롯데온 자포니카장어 쌉니다 ㅇㅇ 13:58:58 113
1792610 급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9 ,,,,, 13:57:22 970
1792609 어느집 며느리 불쌍... 9 ..... 13:44:53 1,383
1792608 70대 친할아버지가 초등 손자에게 술 따라 달라고 하는거는 어떤.. 23 ... 13:43:42 1,013
1792607 보톡스는 어떤경우에 맞나요? 50후반인데 궁금 13:36:35 199
1792606 노후 준비중 하나인 책을 사들여요 3 노후 13:26:42 901
1792605 [단독] '응급실 뺑뺑이 '사라진다. 119가 전화 안돌려도 병.. 21 그냥 13:24:34 2,100
1792604 금방 친정에 가는데 올케가 자기자식 눈치준다는글 24 13:23:39 1,750
1792603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이번 설 밥상에 ‘사법개혁 통과’.. 3 ../.. 13:18:48 297
1792602 제주반도체 이런 주식이 잡주네요 4 잡주 13:17:34 1,165
1792601 주식매매후 이익에 대한 세금 5 세금 13:17:20 862
1792600 오늘 날씨가 확 달라지네요 5 123123.. 13:16:31 1,360
1792599 오늘은 주식 지켜볼까요 3 기분좋은밤 13:15:21 1,126
1792598 은행에 환전하러 가면 통장조회도 하나요? 3 ㅇㅇ 13:14:04 382
1792597 덴마크 여성이 비교하는 덴마크와 한국에서의 삶 17 유튜브 13:11:29 1,856
1792596 한국은행에서 동전 교환해 본 분들 계시나요 4 4p 13:09:15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