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 사주고
맛집가고
여행가고
그런것들 을 돈으로 따지면
그돈 나나주지 싶네요
이렇게 돈이없어 불안한데
남편은 왜그럴까요
딱 생활비만주니
제가 돈벌어 소소한 살림들사고 가전가구바꾸고
하네요
나이드니 남편이 잘해주는것도 싫네요
이제 조회수 : 4,882
작성일 : 2022-10-13 18:34:28
IP : 106.101.xxx.1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우면
'22.10.13 6:54 PM (112.147.xxx.62)잘해줘도 미워요 ㅋ
2. ᆢ
'22.10.13 7:00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너 쓸돈은 니가 벌어라
내가 번돈은 내가 쓴다.3. 딱
'22.10.13 7:01 PM (125.182.xxx.65)생활비만 주는게 잘해주는 건가요?ㅡ.ㅡ
4. 여유되면
'22.10.13 7:05 PM (180.69.xxx.74)더 달라고 하세요
더 준다고 낭비하나요 아껴서 모아두고
든든해 하지5. 그 말을
'22.10.13 7:08 PM (41.73.xxx.71)하세요 열불 난다고
나도 남들처럼 필요한거 하면서 살고 싶다고6. ㅇㅇ
'22.10.13 7:36 PM (133.32.xxx.15)생활비주고
맛있는거사주고
여행데리고 가주고
뭐지 이글은?7. ?
'22.10.13 9:2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돈으로 쪼으는데 잘해주는거다?
그간 어캐 사셨나요. 고생 많으셨겠어요8. 뭐지
'22.10.13 9:46 PM (223.62.xxx.156)님도 돈 벌어 생활비 보태고 사고 싶은 거 사야지 왜 남편이 줘야 하나요. 남편은 부모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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