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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코골이도 호르몬 때문이네요 ㅜ

... 조회수 : 5,641
작성일 : 2022-10-13 16:40:25
가족 여행가서 아이가 엄마 때문에 한숨도 못잤다고
코를 골아서 해서 알아보니
폐경후 코골이도 호르몬 때문이네요
세상 공주처럼 잤는데 코골이가 뭔가요?ㅜ
호르몬이 진짜 중요하네요
IP : 175.223.xxx.2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2.10.13 4:45 PM (89.187.xxx.108)

    여성호르몬이 줄면서 코를 골게 된다더군요 ㅡㅜ

  • 2. 아하
    '22.10.13 4:50 PM (175.214.xxx.168)

    그래서 제가 코를 고는군요
    남편이 저랑 따로 자기를 원해요. 제가 코를 곤다고 해서 제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했거든요

  • 3. ...
    '22.10.13 4:50 PM (106.247.xxx.105)

    으앜~ 그런거군요
    저도 세상 코 안고는데
    제 코고는 소리 녹음해서 들려주는데
    완전 깜놀했어요 ㅜ.ㅜ

  • 4. rkatkgkrl
    '22.10.13 4:51 PM (39.118.xxx.37)

    남편도 제 코골이 때문에 잠을 못자겠다며
    병원가보라고 난리인데 여성호르몬이라도 처방받아야 할까요?

  • 5. dlf
    '22.10.13 4:53 PM (222.101.xxx.97)

    저도요 ㅠ...

  • 6. 그럼
    '22.10.13 5:01 PM (125.178.xxx.135)

    남편이 코 심하게 고는 경우
    여성호르몬 처방으로 좋아지기도 하나요.

  • 7. 하ㅠ
    '22.10.13 5:02 PM (112.152.xxx.66)

    그렇군요ㅠ
    저도 공주과인데
    남편이 너~코곤다해서 충격이었어요 ㅠ

  • 8. ㅎㅎㅎ
    '22.10.13 5:05 PM (182.216.xxx.172)

    이제 더 많이 늙으면
    기력떨어져서
    다시 코 못골고
    쌔근쌔근 잘 잡니다

  • 9. ㅡㅡ
    '22.10.13 5:11 PM (183.106.xxx.191)

    아.. 홀몬과 관계있나요. 전 어릴때부터도 남자 같았는데 젊을 때도 코골았어요. 요즘은 갱년긴데 거의 무호흡증.. 숨이 턱 막혀서 컥하고 코골다 깨요. 남편이 시끄럽다고 거실서 자고 그저께는 컥하고 나도 깼는데 울 냥이가 깜놀라 절 쳐다보고 있더군요 ㅜㅜㅜ

  • 10. 어머
    '22.10.13 5:15 PM (125.130.xxx.23)

    저는 어릴 때 부터 골아요..ㅠ
    너무 세게 골아서 다들 놀랬다는.

  • 11. 근육
    '22.10.13 5:3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늙어서 얼굴 안쪽 코쪽 안쪽 근육이 쳐져서 그래요

  • 12. ...
    '22.10.13 5:40 PM (183.100.xxx.209)

    헉, 저도 요즘 코를 곤대요. 이게 호르몬의 작용이군요.

  • 13. ㅇㅇ
    '22.10.13 5:41 PM (156.146.xxx.31)

    에스트로겐이 줄어서 그렇대요

  • 14. 오늘간
    '22.10.13 5:43 PM (175.223.xxx.171)

    산부인과 의사가 폐경후 코골이는 호르몬 때문이라 하더라고요

  • 15. ..
    '22.10.13 5:46 PM (211.248.xxx.28)

    저도 코를 골아서 이비인후과 선생님한테 물어보니까 살 빼라고 하셨어요. 살이 찌면 내부기관도 살이 찌면서 좁아진다고요.
    5kg 빼보고 줄어들지 않으면 다른 검사를 해보자고 하셨는데 8kg 살을 빼니까 거의 안해요.

  • 16. 저두요
    '22.10.13 6:11 PM (116.34.xxx.184)

    엊그제 자는데 남편이 막 깨우는거에요. 놀래서 일어나니까 시끄러워서 못자겠대요 ㅋㅋㅋㅋㅋ

  • 17.
    '22.10.13 7:18 PM (182.211.xxx.9)

    헉..ㅜㅜ
    저도 며칠전 남편이
    "우리 애기가 코를 심하게 고네..수면무호흡까지는 아니고 "
    그렇게 말해서 깜짝 놀랐거든요..
    봄부터 새로 취직해서 일하고 있어서,
    "고생을 심하게 해서 그래" 라고 대답해줬는데..
    이게 호르몬 때문이군요..ㅜㅜ
    아..늙는것도 서러운데, 노화란, 도대체 좋아지는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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