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도 돈만 보고 다니고 내감정을 안담으면 덜 힘든건가요.???

....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22-10-13 15:13:27
저는 오로지 회사를 돈만 보고 다니는것 같거든요 
야간근무하는데 이 회사에 언제까지 다닐지 몰라도 
그래도 체력적으로는 덜 힘들고 해서 다닐만한편이예요 
그래도 그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내 노후자금도 마련할수 있고 
아파트 대출금도 갚을수있고 생활비도 벌수 있으니 
그런류의 생각 말고는 아무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사람과의 관계는 그냥 회사가면 만나야 되는 사람들 
그리고 그회사가 끝나면 밖에서는 만날일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그런걸로 오는 스트레스는 없거든요 
업무적으로는 제가 잘못했으면 위에서 한소리 들을수도 있다고 애초에 생각을 해서 그런지 
그부분도 업무 끝나면 휴무일이거나 퇴근후에는 
아무생각없구요..ㅎㅎㅎ
그런 스트레스를 집에까지  들고는 안오는것 같아요


IP : 222.236.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3 3:17 PM (222.117.xxx.67)

    당연하죠
    제일만 성실히 묵묵하게 일하다 퇴근
    인사만해요
    제가 계약직입니다만 해마다 제계약됩니다..
    다들 짤리는데
    입은 과묵 일처리는 빠르고 정확하게 근태는 성실히게

  • 2. ...
    '22.10.13 3:23 PM (222.236.xxx.19)

    222님 처럼 입은 과묵 일처리는 빠르고 정확하게 근태는 성실히게 그생각으로 회사 다니는것 같아요
    그리고 퇴근하면 그냥 일상으로 되돌아오구요 .

  • 3. .....
    '22.10.13 3:28 PM (106.102.xxx.129)

    맞아요. 저도 그렇게 다니는데 회사 안에서 가끔 감정적 소외감은 들어요. 친목을 중요시하는 직원들도 알고 보면 참 많아서...

  • 4. gma
    '22.10.13 3:40 PM (123.212.xxx.240)

    222님은 그래도 좋은 회사에 다니시는듯.

    입은 과목, 일처리는 빠르고 정확하게, 근태는 성실하게 했더니,
    일 양은 자꾸 늘어가고,
    믿을만하니 책임급의 일을 주더라구요.
    거부했더니 - 돈 받은만큼만 하려하지 말라나요?
    뒤에선 쟤 아님 정규직들이 그 일 처리할 수 있을거 같아?이랬다고 - 마음풀라고 하고요;

  • 5. ...
    '22.10.13 3:50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저희 회사는 성실이 한다고
    일양이 늘지는 않는것같아요.. 일은다른동료들이랑 다 비슷하게 하는 정도이거든요
    123님도 일 찾아보면 그마인드로 할수 있는 회사들도 있을텐데요
    일양이 자꾸만 늘어난다면 그래서 수입이 더 늘어난다면 몰라도 넘 힘들것 같아요

  • 6. ...
    '22.10.13 3:50 PM (222.236.xxx.19)

    저희 회사는 정확하고 빨리한다고
    일양이 늘지는 않는것같아요.. 일은다른동료들이랑 다 비슷하게 하는 정도이거든요
    123님도 일 찾아보면 그마인드로 할수 있는 회사들도 있을텐데요
    일양이 자꾸만 늘어난다면 그래서 수입이 더 늘어난다면 몰라도 넘 힘들것 같아요

  • 7. gma
    '22.10.13 4:13 PM (123.212.xxx.240)

    아 뭐 전형적인 수법이죠.
    너 다 했니? 여기 아직 진도 안갔는데. 여기 좀 같이 해줄래? 왜? 싫어?왜?????? 어차피 할일이 다 끝났잖아? 야..너는 너만 아니? 다 같이 끝내고 같이 가면 좋지. 너는 돈 받은만큼만 하려고 하더라.
    너 다 했니? 너 이거 알지? 전에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거 아냐? 계획 좀 세워볼래? ..걔는 다른거 해야한대. 그리고 잘 아는것 같지 않더라구. 왜? 싫어? 왜???? 어차피 할 일 다 끝났잖아. 좀 어려운 일도 해보고 그래야지. 하던 일만 할거야? 그러니까 발전이 없는거지. 충분히 할 수있는거잖아..................

    네...다른 회사로 이직하려구요 ㅎㅎ

  • 8. 돈 받은만큼만
    '22.10.13 8:13 PM (121.162.xxx.174)

    하려고 하지 말라니 ㅎㅎ
    돈 받는 만큼 일하는 겁니다
    돈 받는 이하의 월급루팡 되서도 안되고
    그 이상 일을 할땐 직급을 올려가려고 해야 발전을 하지
    돈 받는만큼만 일하려고 하지 말라는 자들은
    장기적으로보면 제 발 아래 구덩이 파는 모지리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58 도쿄,후쿠오카에는 남대문시장같은곳?? ........ 11:28:10 7
1809057 챗지피티도 마누라라는 표현을 쓰나봐요 82회원 11:24:12 46
1809056 50대 후반 미혼의 미래 계획 1 정리 11:19:11 231
1809055 조국혁신당은 국힘 제로라더니 민주당이랑 싸우네요 11 ㅇㅇ 11:16:22 128
1809054 남편과 연애 결혼했는데 ... 11:15:51 204
1809053 건성피부인데 유분기 있는건 바르면 뭐가 올라와요 1 ... 11:14:36 65
1809052 그릭요거트 드시는분들요.질문 2 쾌변 11:13:59 200
1809051 오랜만에 웃어 봤네요 .. 11:05:36 281
1809050 밥솥이 운명을 달리했어요 밥솥 11:02:52 142
1809049 며느리 안왔으면 좋겠지 않아요? 9 ... 11:02:40 1,003
1809048 청소 1 이사 11:01:32 164
1809047 itq시험 11:00:32 104
1809046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3 고작3년이요.. 10:50:46 420
1809045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4 …. 10:50:09 590
1809044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22 ㅇㅇ 10:42:59 807
1809043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626
1809042 박원석 "한동훈, 尹과 결별하고 전두환 손 잡나?&qu.. 2 팩트폭격 10:35:49 343
180904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9 Dd 10:35:38 905
1809040 날씨좋아 집에있기 아깝네요 4 10:35:10 553
1809039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3 으악 10:34:32 1,666
1809038 출산축하금 8 10:30:31 596
1809037 개념도 예의도 없는 큰아버지 3 ㅎㅎ 10:29:44 834
1809036 나이 50되니 아침에 7 ᆢ; 10:29:04 1,399
1809035 당근페이 괜찮나요?? 5 궁금이 10:28:24 262
1809034 가성비 최고의 패키지 서유럽후기 13 얼마전 10:24:03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