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도 돈만 보고 다니고 내감정을 안담으면 덜 힘든건가요.???
1. ..
'22.10.13 3:17 PM (222.117.xxx.67)당연하죠
제일만 성실히 묵묵하게 일하다 퇴근
인사만해요
제가 계약직입니다만 해마다 제계약됩니다..
다들 짤리는데
입은 과묵 일처리는 빠르고 정확하게 근태는 성실히게2. ...
'22.10.13 3:23 PM (222.236.xxx.19)222님 처럼 입은 과묵 일처리는 빠르고 정확하게 근태는 성실히게 그생각으로 회사 다니는것 같아요
그리고 퇴근하면 그냥 일상으로 되돌아오구요 .3. .....
'22.10.13 3:28 PM (106.102.xxx.129)맞아요. 저도 그렇게 다니는데 회사 안에서 가끔 감정적 소외감은 들어요. 친목을 중요시하는 직원들도 알고 보면 참 많아서...
4. gma
'22.10.13 3:40 PM (123.212.xxx.240)222님은 그래도 좋은 회사에 다니시는듯.
입은 과목, 일처리는 빠르고 정확하게, 근태는 성실하게 했더니,
일 양은 자꾸 늘어가고,
믿을만하니 책임급의 일을 주더라구요.
거부했더니 - 돈 받은만큼만 하려하지 말라나요?
뒤에선 쟤 아님 정규직들이 그 일 처리할 수 있을거 같아?이랬다고 - 마음풀라고 하고요;5. ...
'22.10.13 3:50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저희 회사는 성실이 한다고
일양이 늘지는 않는것같아요.. 일은다른동료들이랑 다 비슷하게 하는 정도이거든요
123님도 일 찾아보면 그마인드로 할수 있는 회사들도 있을텐데요
일양이 자꾸만 늘어난다면 그래서 수입이 더 늘어난다면 몰라도 넘 힘들것 같아요6. ...
'22.10.13 3:50 PM (222.236.xxx.19)저희 회사는 정확하고 빨리한다고
일양이 늘지는 않는것같아요.. 일은다른동료들이랑 다 비슷하게 하는 정도이거든요
123님도 일 찾아보면 그마인드로 할수 있는 회사들도 있을텐데요
일양이 자꾸만 늘어난다면 그래서 수입이 더 늘어난다면 몰라도 넘 힘들것 같아요7. gma
'22.10.13 4:13 PM (123.212.xxx.240)아 뭐 전형적인 수법이죠.
너 다 했니? 여기 아직 진도 안갔는데. 여기 좀 같이 해줄래? 왜? 싫어?왜?????? 어차피 할일이 다 끝났잖아? 야..너는 너만 아니? 다 같이 끝내고 같이 가면 좋지. 너는 돈 받은만큼만 하려고 하더라.
너 다 했니? 너 이거 알지? 전에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거 아냐? 계획 좀 세워볼래? ..걔는 다른거 해야한대. 그리고 잘 아는것 같지 않더라구. 왜? 싫어? 왜???? 어차피 할 일 다 끝났잖아. 좀 어려운 일도 해보고 그래야지. 하던 일만 할거야? 그러니까 발전이 없는거지. 충분히 할 수있는거잖아..................
네...다른 회사로 이직하려구요 ㅎㅎ8. 돈 받은만큼만
'22.10.13 8:13 PM (121.162.xxx.174)하려고 하지 말라니 ㅎㅎ
돈 받는 만큼 일하는 겁니다
돈 받는 이하의 월급루팡 되서도 안되고
그 이상 일을 할땐 직급을 올려가려고 해야 발전을 하지
돈 받는만큼만 일하려고 하지 말라는 자들은
장기적으로보면 제 발 아래 구덩이 파는 모지리들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