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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야~

ㅎㅎ 조회수 : 4,061
작성일 : 2022-10-12 19:51:20
동네에 아이친구 엄마와 나이도 같고해서 친구로 지낸지 15년정도 되었는데 두명중 한명이 호칭을 자기라고 불러요
누구엄마~ 아니면 친구이름 부를법도 한데 자기라고 하고 다른
친구들한테는 이름부르고요
친구한테 자기라고 부르시는 분들 있나요?
IP : 183.101.xxx.18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2 7:52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동의어 그대여

  • 2. ...
    '22.10.12 7:52 PM (106.102.xxx.68) - 삭제된댓글

    애기 엄마들 입에 자기 라는 호칭이 붙어서 친구한테도 쓰더라구요

    저는 그 자기라는 말 되게 거부감 드는데

  • 3. T
    '22.10.12 7:52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안쓰는데 쓰는 친구, 선배, 직장상사 있어요.

  • 4. ....
    '22.10.12 7:54 PM (39.7.xxx.6)

    남자들도 쓰더라구요.
    그냥 친분있는 사이의 호칭인가보다 해요.

  • 5. ...
    '22.10.12 7:54 PM (222.236.xxx.19)

    그런 단어 쓰는 사람들있죠 ..전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아무생각없는데요

  • 6.
    '22.10.12 7:57 PM (1.241.xxx.48)

    동성에게 자기야 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때의 당황스러움이 생각나네요.ㅋ
    그런데 또 자꾸 들으니깐 아무렇지 않더라구요.
    원래 친구는 이름을 부르는데 원글님처럼 사회에서 만나는 관계에서는 자기야~라고 부르는 분들이 있긴 있어요.

  • 7. 아랫사람을
    '22.10.12 8:00 PM (123.199.xxx.114)

    친근하게 부를때도 사용하고
    동성끼리도 친근함을 표현하려고 자기야 부르기도 해요.

    어린것이 그러면 동급으로 생각한다하면 불괘할수도 있구요

  • 8. 저는
    '22.10.12 8:05 PM (182.210.xxx.178)

    그 자기야 호칭 너무 싫어하는데
    많이들 쓰더라구요.
    싫은 내색은 안해요.

  • 9.
    '22.10.12 8:12 P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직장이나 사회에서 쓰는 사랑 여럿 봤어요..
    주로 여성이, 동성에게 그리고 자기보단 나이어린 사람한테 주로 쓰더라구요.

  • 10.
    '22.10.12 8:17 PM (58.231.xxx.14)

    직장이나 사회에서 쓰는 사람 여럿 봤어요..
    주로 여성이, 자기보다 나이 어린 동성에게 주로 썼어요.
    전 그 호칭이 싫다기보단 사람에 따라 나랑 별로 안친한 사람이 나에게 쓰면 싫고 친한 사람은 괜찮았어요...
    이름을 부르면 좋은데, 우리나란 이름을 부르는 문화가 아니라, 호칭이 애매할때가 참 많아서 주로 쓰게 되는거 같아요

  • 11. ㄹㄹㄹ
    '22.10.12 8:26 PM (118.219.xxx.224)

    자기야~
    라는 호칭이 뭐 그렇게 싫을까요
    말하다 보면
    간단하게 옆사람 지칭할 때, 야, 너, 보단 훨씬 낫구만

  • 12. ....
    '22.10.12 8:29 PM (121.156.xxx.174)

    저는 안쓰지만 그렇게 부르는 친한 언니가 있는데 다정하게 불러줘서 좋음.

  • 13. 한국어가
    '22.10.12 8:40 PM (175.114.xxx.96)

    막역한 친구 아닌 적당히 친밀한 사이에 서로를 부르기가 어색함
    너 라고 할 수도 없고...
    말 마다 **이가 ##이가, 이러기도 이상하고.
    손 아래 사람을 하대하지 않으면서 부르기에 적절한 호칭이 별로 없음.

    영어엔 지위 고하 막론하고 'YOU'하면 되는 것을.

  • 14. 너라고
    '22.10.12 8:44 PM (220.75.xxx.191)

    하기 애매할때 쓰죠
    나쁘지 않아요
    넌 어때? 이거보단 자긴 어때?
    이게 훨 낫잖아요
    이름 넣으면 오글거리잖아요
    순자는 어때? ㅎㅎㅎ

  • 15.
    '22.10.12 8:45 PM (125.176.xxx.8)

    그냥 호칭으로 불러요.
    아무생각 없어요.

  • 16. 흑흑
    '22.10.12 8:52 PM (110.35.xxx.95)

    저 써요. 자기야
    어제 썼어요.
    어제 전직장동료를 만났는데
    그친구는 저에게 언니라고 불러요.
    누구씨 하기는 먼것 같고
    누구야 하기는 좀 그렇고
    자기야 했네요.
    쓰면서도 내가 늙었구나 생각했어요.
    왜 이런말을쓸까 내스스로에게 놀람.

  • 17. 으으
    '22.10.12 8:55 PM (175.125.xxx.8)

    너무 싫어요
    자기야~ 하면 선 긋고 거리 둠

  • 18. 저는
    '22.10.12 9:55 PM (223.39.xxx.221) - 삭제된댓글

    친근하게 들려 좋아요 그래서 그렇게 절 불러준
    친구에게 저도 그렇게 부르기도 해요.
    단 격의있는 관계는 안하죠.

  • 19. ...
    '22.10.12 10:13 PM (180.70.xxx.60)

    많이 쓰지 않나요
    동갑이나 어린 상대에게는

  • 20. 저도요
    '22.10.13 7:39 PM (218.39.xxx.66)

    자기야

    그대도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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