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3기수술하고
현재 항암치료중입니다.
싱겁고 소화 잘되는 음식을 잘먹고 있는데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음식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먹고 싶은것
먹어도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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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대장암 치료중입니다
은하수 조회수 : 4,164
작성일 : 2022-10-12 13:30:26
IP : 211.234.xxx.2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12 1:33 PM (222.121.xxx.45)먹고싶은거 위주로 먹어도 됩니다만. 떡볶이는 너무 맵지 않을까요? 간을 약하게 해서 먹어보라 하세요
2. ..
'22.10.12 1:36 PM (222.117.xxx.76)예 간약하게 해서 기분느끼게 해주세요
드시고싶다는게 있는건 좋은거같아요3. ...
'22.10.12 1:59 PM (211.250.xxx.45)됩니다
라면도되고 다 됩니다
날거랑 직화구이말고는 뭐든 주세요
우리엄마 3기 수술하셔셔 지금 3년넘었어요
모쪼록 항암 잘하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4. ㅇㅇ
'22.10.12 3:06 PM (39.7.xxx.19)항암 중엔 뭐든 먹고싶은거 다 먹고 기운 내는게 맞아요.
5. 제 남펀도
'22.10.12 8:09 PM (222.101.xxx.232) - 삭제된댓글직장암 환자예요
직화구이 생선회만 빼고 다 먹어요
근데 저는 스팸류나 소세지 베이컨은 안먹여요
다른건 다 잘 먹습니다
항암중엔 먹고 싶다는거 다 주세요
뭐라도 먹어야 항암할수 있어요6. ...
'22.10.12 9:59 PM (221.151.xxx.109)궁중떡볶이 스타일로 푹 익혀주시면 되죠
맵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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