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서운 이야기 해주실분?
1. 쓸개코
'22.10.12 12:25 PM (14.53.xxx.108)제 목 : 무더운 여름밤, 괴담으로 식히세요~[괴담+스압주의]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625259&page=1&searchType=sear...2. 역쉬
'22.10.12 12:28 PM (73.86.xxx.42)감사합니다
3. ㅡㅡ
'22.10.12 12:29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쓸개코님은 어찌 이글을 아직도..
감사요^^
기네요. 천천히 아껴봐야겠어요ㅎ4. 쓸개코
'22.10.12 12:31 PM (14.53.xxx.108)ㅡㅡ님 즐겨찾기로 소중히 간직해두었죠.ㅋ
이 이야긴 그닥 안 무섭다는 분들도 있었는데 저는 좀 소름끼쳤어요.
검정고시 학원에서 겪었던 썰
http://todayhumor.com/?humorbest_11120045. 똥이
'22.10.12 12:32 PM (118.235.xxx.107)대통령이 윤석열입니다.
6. ㅋㅋ
'22.10.12 12:34 PM (223.62.xxx.70)윗님!
글 분위기 흐릴까봐 저도 참고 있었는데..
ㅋㅋ 무서운 얘기 찾을 여유가 없어요
인생이 무서워요!!7. 쓸개코
'22.10.12 12:37 PM (14.53.xxx.108)제 목 : 실화.........무서운 이야기 ...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5979418. 쓸개코님
'22.10.12 12:39 PM (223.38.xxx.50) - 삭제된댓글즐겨찾기 기능이 82에 있나요?
9. 쓸개코
'22.10.12 12:40 PM (14.53.xxx.108) - 삭제된댓글223님 아뇨~ 개인적으로 즐겨찾기 해두었죠.^^
10. 쓸개코
'22.10.12 12:42 PM (14.53.xxx.108)223님 아뇨~ 개인적으로 즐겨찾기 해두었죠.^^
인터넷 창 즐겨찾기 버튼이 있죠. 그 버튼 눌러 즐겨찾기해두었어요~11. 춤추는
'22.10.12 1:25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귀신 얘기는 읽은 기억이 나요
12. 유튭
'22.10.12 1:31 PM (222.120.xxx.44)돌비공포라디오에 무서운 실화 얘기 많아요
13. ㅋㅋㅋ
'22.10.12 1:38 PM (106.101.xxx.119)본문 읽고 내려오면서
분명 쓸개코님이 냉큼 달아주실거야
했는데 역쉬~~~~14. 쓸개코님
'22.10.12 1:43 PM (218.234.xxx.121)또 없나요? 여기에 다 풀어주세요 ㅎㅎ
15. 쓸개코
'22.10.12 1:47 PM (14.53.xxx.108)어떤 회원분이 외국에 살다가 지방 고향에 아이들 데리고 정착을 하려고 가셨대요.
빈집 치우고 살기 시작한 어느 날..
새벽녁 부엌쪽에서 여자귀신을 봤답니다.
그 귀신이 그러더래요.
넌 좋겠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어서..16. 쓸개코
'22.10.12 1:47 PM (14.53.xxx.108)사실 위의 링크와 댓글로 적은 얘기는 이미 여러 번 적은 적 있어요.ㅎㅎㅎ
17. **
'22.10.12 1:51 PM (59.12.xxx.41)연말쯤엔 주택담보대출이 8% 간답니다.
전 이게 무서움 ㅠ18. 헐
'22.10.12 2:04 PM (115.40.xxx.24)웃는 귀신, 춤추는 귀신 얘기 넘 무서워요 오똑케요 ㅠㅠ 오늘 밤 잠 다 잤어요 ㅠㅠ
19. 무섭
'22.10.12 3:37 PM (58.127.xxx.56)흐미. 무서운 이야기… 아꼈다가 밤에 혼자 읽어야지
20. 으으
'22.10.12 3:44 PM (1.237.xxx.220)저 검정고시 학원에서 겪은 이야기 무서워요.
역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사람인가봐요, 나와 우리와 어딘가 다른 사람ㅠㅠ21. ㅇㅇ
'22.10.12 5:07 PM (14.32.xxx.186)오~ 저도 저 위에 82쿡 레전드글을 댓글로 저장해뒀는데 쓸개코님이 빠르셨네요ㅋ 몇번을 봐도 무섭고 흥미진진합니다
22. 쓸개코
'22.10.13 1:50 PM (14.53.xxx.108)ㅇㅇ님 꽤 오래 된 글이죠.ㅎ 저도 참 많이 묵었네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