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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주 보러가면 가족들은 잘봐주는데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22-10-12 01:12:35
제 사주는 얘기를 잘 안해줘요
집에 와서 보면 제 얘기는 거의 없네요
작년에 가족4이 봤는데 제얘기 3분도 안해준거 같아요
할말이 없나...ㅠ
IP : 210.178.xxx.2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10.12 1:34 AM (221.149.xxx.124)

    오행이 잘 갖춰진 사주면.. 걍 딱히 이벤트가 없달까 삶의 굴곡이 없달까 (크게 망하지도 흥하지도 않는 )그런 사주라서 별 할말이 없는 걸 수도 있음.. 더군다나 결혼하고 애도 낳았고 건강에 딱히 문제 없고 한다면...

  • 2. 굴곡이 없다는
    '22.10.12 6:53 AM (210.99.xxx.140)

    사주입니다 그냥 평범하고 무난하게 사는 팔자이니....

  • 3. ..
    '22.10.12 9:30 AM (210.95.xxx.19)

    가족들거는 좋아서 할말이 많고,
    원글님꺼는 조금 아니어서 할말이 없는거 아닐까요.

    저도 다들 사주쟁이들이 말을 아껴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가족들이라도 사주가 좋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 4. ㅇㅇ
    '22.10.12 9:46 AM (124.49.xxx.217)

    사주가 정말 좋으면 (오행구족 인생무난) 할 말이 없고
    정말 안좋으면 또 말을 아끼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느낌상 전자 같아요
    좋은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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