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딸이요

ㅎㅎ 조회수 : 3,253
작성일 : 2022-10-11 21:01:41
키가 크고 몸매가 이쁜데
어찌나 살을 못 빼는지
8킬로 빼면(본인이 정한것)
백만원 주겠다고 하니
지금 5킬로 뺐어요.
169에 57요.
다리가 길어서 넘 이뻐졌는데
제 옷, 가방 다 꺼내서 입고 나가버렸네요.
저도 멋 참 많이 부렸는데..배꼽티도 입고...
청바지도 사면 스키니로 수선해서 입고...
92학번인데 그때도 참 옷이 과감했죠?.
요새랑 비슷한듯요.
크롭에 통 큰 바지도 그렇고
옛날 생각 나네요.
IP : 180.228.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10.11 9:07 PM (180.69.xxx.74)

    169에 57이면 딱 좋죠
    키 크니 좋겠어요

  • 2. 골드만
    '22.10.11 9:08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대학생이면 54까지 빼면 딱 좋아요

  • 3. ..
    '22.10.11 9:10 PM (118.235.xxx.114)

    예쁘겠어요.ㅎㅎㅎ
    요새 유행하는 옷이 또 우리때 옷이더라구요.

  • 4.
    '22.10.11 9:22 PM (118.222.xxx.111)

    같은 92학번인데 딸은 중딩 아들은 초딩이네요..흑~
    제딸도 대학생이면 좋겠어요..부럽습니다~

  • 5. ..
    '22.10.11 9:37 PM (39.119.xxx.121)

    우리땐 엄마 옷 입는건 생각도 안했는데 딸은 어느새 내옷도 자기꺼처럼 다 쌔벼가네요.
    핏이 예뻐서 입지말라고도 못하고,, 흑;;

    대리만족을 딸 한테 해요

  • 6. 저도
    '22.10.11 9:52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93학번^^
    배꼽티에 옆지퍼 세미나팔바지입었던 추억ㅋ

    울 딸은 제가 사다놓은 옷중에 맘에 드는거 몰래 지 서랍에 쌔벼둬요, 내가 먼저 이거입어 하고주면 관심 없는 척 하다가 저렇게 몰래 갖고 가더라구요.
    괜찮으니까 솔직하게 말하고 입어라고 해도 괜히 민망해서 그런건지 원...
    근데 저는 옷이든 신발이 든 굉장히 얌전히 신고 올해 잘 관리하는 편인데 제 딸은 너무 험하게 다뤄요.
    내 고운 꼬까신도 우리 딸이 두세 번만 씻으면 똥신이 된다는..

  • 7. 저는
    '22.10.11 9:53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93학번^^
    배꼽티에 옆지퍼 세미나팔바지입었던 추억ㅋ

    울 딸은 제가 사다놓은 옷중에 맘에 드는거 몰래 지 서랍에 쌔벼둬요, 내가 먼저 이거입어 하고주면 관심 없는 척 하다가 저렇게 몰래 갖고 가더라구요.
    괜찮으니까 솔직하게 말하고 입어라고 해도 괜히 민망해서 그런건지 원...
    근데 저는 옷이든 신발이 든 굉장히 얌전히 신고 오래 잘 관리하는 편인데 제 딸은 너무 험하게 다뤄요.
    내 고운 꼬까신도 우리 딸이 두세 번만 씻으면 똥신이 된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42 이재명 출구조사 59.3% 악담퍼붓는 유시민 6 투명하다 12:19:35 121
1804241 17년된 김치냉장고 버릴까요? 1 ㅡㅡ 12:15:57 88
1804240 2주동안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니 위생이고 나*이고.... 음.. 12:04:07 394
1804239 더로우 파크백 이쁜가요? 2 바다 12:03:00 312
1804238 자식에 대한 생각이 바껴요 1 12:02:29 526
1804237 BTS 컴백 공연에 외신도 “한국 소프트파워의 성대한 귀환” 8 ㅇㅇ 12:02:11 686
1804236 수채화로 힐링하고싶은분들 읽어주세요 3 ㅇㅇ 12:01:32 188
1804235 로제스파게티에 소고기 간거 넣어도 될까요? 3 로제 12:00:24 135
1804234 전주에 있는 식당 이름이? 1 마리 11:59:35 145
1804233 아들 제대하고 1 월ᆢ 11:58:39 235
1804232 방탄 알엠이 명왕성 태양계 퇴출 소식에 슬퍼서 쓴 노래 7 ㅇㅇ 11:58:02 781
1804231 삼겹살 굽고 뭘로 닦아야 하나요? 6 삼겹살 구운.. 11:57:39 222
1804230 잡티제거한다고 레이저받고 있는데.. 2 11:52:28 529
1804229 추미애 “노무현 탄핵은 당연한 것” 31 ㅇㅇ 11:52:15 637
1804228 여자 혼자 힘으로 잘 살기는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11 11:50:23 790
1804227 공릉, 노원, 태릉쪽 미용실 1 미용실 11:47:37 109
1804226 정형외과때문에 내실비포험료 4배 오른거 같네요. 4 . . 11:45:45 464
1804225 여자가 배달일하는거 어찌 생각하세요? 14 11:43:47 878
1804224 종교가 주는. . 2 종교 11:43:13 196
1804223 병원 수술후 퇴원후 당일 같은 병원 재입원 가능하나요 2 병원 11:42:57 164
1804222 entp 성격이요 4 ..... 11:42:13 281
1804221 이마트몰 로그인되나요? 3 ㅇㅇ 11:41:51 157
1804220 부모가 지긋지긋해요 5 힘들다 11:41:37 895
1804219 은행 20년 정도 근무하면 3 ㅐㅑㅐ 11:38:32 883
1804218 워런 버핏이 자녀에게 해준 조언 10가지 6 딩크 11:34:57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