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가기 싫어 들어온 스벅에
주문받는 청년 목소리가 동굴소리처럼 좋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아메리카노 나오면 주민번호 불러드리겠습니다
하는거예요
내 주민번호를 안다구?? 깜짝놀랐는데
주문번호였어요 ㅋㅋ
이젠 청력도 노화가 되어가요 ㅜ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벅에서~
리턴 조회수 : 3,693
작성일 : 2022-10-10 14:29:41
IP : 183.102.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10 2:31 PM (218.50.xxx.219)ㅋㅋ
2. ㅇㅇ
'22.10.10 2:31 PM (223.62.xxx.159)순간 깜짝 놀라셨겠어요 ㅎㅎ
3. ...
'22.10.10 2:34 PM (223.39.xxx.111)ㅋㅋㅋㅋㅋㅋ
4. ....
'22.10.10 2:34 PM (106.101.xxx.52)동굴목소리 좋아요
주문번호 주민번호 ㅋㄱㅋㅋㅋ5. ㅋㅋ
'22.10.10 2:50 PM (182.216.xxx.211)아~ 놔~~~~ㅋㅋㅋㅋ
6. 인생무념
'22.10.10 2:50 PM (211.215.xxx.235)원글님 유머 좋네요~ㅎ
7. 이거 심각
'22.10.10 2:52 PM (1.229.xxx.73) - 삭제된댓글건강보험인지 회사일로 전화하는데
꼭 주민번호를 말 하래요
진짜 짜증나요.8. ...
'22.10.10 2:59 PM (221.151.xxx.109)이 유머도 이곳에 박제해야겠네요 ㅋ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51239&page=5&searchType=sear...9. ..
'22.10.10 3:08 PM (116.121.xxx.209)원글님
유머 짱~~!10. 친구집모임에서
'22.10.10 3:24 PM (182.225.xxx.20)집주인a가 김치를 내놨어요.
b가,김치 맛있네 했어?
a왈,에이 샀지
b..맛있게 했네11. 아
'22.10.10 4:35 PM (175.193.xxx.167)빵터졌어요 ㅋㅋㅋ 너무 공감가요 올해 오십인데 저도 요즘 가끔씩 그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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