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패션에 관심 많고 꾸미는거 좋아해서
대학생 딸들이 옷 살때 꼭 저 데리고 가요.
잘 골라주고 판단해 주니까요.
옷 입고 나가다가도
제가 그 조합 아니야. 하고 코디 해주고 그러거든요.
제가 해 준대로 하면 이쁘다 소리 자꾸 들으니까
좋아했는데....
요즘 제가 남편한테 무조건 너무 잘 생겼다.해주니까
애들이 엄마 눈 이상해졌다고...ㅎㅎ
생각해보니 남편이 너무 잘 해주니까
자꾸 잘 생겨보인다는...ㅎㅎ 콩깍지인데
애들이 이제 엄마 못 믿겠다네요.
제 눈이 이상해요.
ㅎㅎ 조회수 : 2,550
작성일 : 2022-10-09 23:29:36
IP : 180.228.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9 11:42 PM (221.151.xxx.109)패션은 객관적
남편은 제눈에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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