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애들 못된건 태권도랑 축구학원에서 다 배우죠

.. 조회수 : 5,847
작성일 : 2022-10-09 14:18:11
에너지가 넘쳐서 감당이 안되는 애들
힘 좀 빼고오라고 체육학원 보내면
거기서 형들한테 나쁜짓 욕설 게임 배워오고
온갖 학폭에...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지도자들도 몸 쓰는 직업이라 그런가
체대애들 성적으로 더럽게 놀던게 떠오를 정도로
양아치 스타일이 많아서 잘 봐야하고요
IP : 45.118.xxx.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10.9 2:19 PM (114.203.xxx.133)

    이런 어그로성 글 쓰는 건 어디서 배워오나요?!

  • 2. T
    '22.10.9 2:1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얼마나 후진 동네에 사시길래..
    안쓰럽네요.

  • 3.
    '22.10.9 2:20 PM (58.148.xxx.110)

    나이불문 내아이가 그 나쁜 아이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단세보 식견은 어디서 배우나요?ㅋ

  • 4. ㅜㅜ
    '22.10.9 2:20 PM (59.9.xxx.101)

    어머 이게 왠일이래요

  • 5.
    '22.10.9 2:20 PM (58.148.xxx.110)

    오타 단세포요 ㅋ

  • 6. ....
    '22.10.9 2:21 PM (106.241.xxx.90)

    보통은 유유상종이라~ 기질이 비슷하니 동화되는 겁니다.

  • 7. ㅇㅇ
    '22.10.9 2:2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저학년이면 되도록
    고학년없을 낮시간에 보내세요

  • 8. 일부는 맞아요
    '22.10.9 2:25 PM (211.221.xxx.167)

    또래에선 들어보지도 못했을 것들을
    같은 시간 형들한테 배워와요.
    나쁜것일수록 더 빨리

  • 9. ...
    '22.10.9 2:26 PM (121.135.xxx.82)

    그정도로 심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그렇긴 해요
    전학년에 섞여서 수업하고 셔틀타고 하니
    수업시간은 사범님들때문에 안그런데
    셔틀에서 다 배워와요. 자기들끼리...기사는 상관도 안하니
    저락년까지는 셔틀 왠만하면 탸우지 마세요.

  • 10. 반 정도
    '22.10.9 2:27 PM (14.32.xxx.215)

    맞는말이에요

  • 11. ㅎㅎㅎㅎ
    '22.10.9 2:30 PM (218.39.xxx.62)

    아몰랑 내 새끼 나쁜 건 죄다 남의 새끼들이 가르치는 거야

  • 12. ...
    '22.10.9 2:32 PM (1.241.xxx.220)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하는 학부모 진상일 확률 매우 높음 ㅋㅋㅋ

  • 13. 나는나
    '22.10.9 2:34 PM (39.118.xxx.220)

    저희 애들은 행동의 옳고 그름을 구분하던데요.

  • 14. 우리
    '22.10.9 2:34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오랜 이야기이지만 친가 외가 통틀어 담배피는 사람하나 없는 집안인데 20년전에 남동생이 대학생 때 검도학원 다닐때 거기 사람들하고 어울리면서 담배 피우기 시작
    20년 지난 우리 엄마는 아직도 저놈의 검도학원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원망하심

  • 15.
    '22.10.9 2:39 PM (112.158.xxx.107)

    유치원 저학년들은 고학년 섞어 타는 셔틀 태우지 마세요
    온갖 욕설 난무하는 거 맞고요
    동네가 후진 거 아니냐 물어보시는 분 계신데 도곡동 입니다
    애들 욕 잘 하는 거 어느 동네나 똑같아요

    암튼 유치원 셔틀 잘 탄다고 고학년 섞어 타는 셔틀 그냥 막 태우는 분들 계신데
    셔틀 안 완전 난리도 아닙니다
    애들끼리 욕하고 싸우고
    지들끼리 욕하는 것도 어린 애들에게는 공포인데
    걔중에 어린 동생 괴롭히는 못된 것들도 은근 많아요
    특히 남자애들이 남자 어린애들 놀리는 경우 많습니다

  • 16. 태권도
    '22.10.9 2:45 PM (39.7.xxx.206)

    사범님들 좀 문란하죠.

  • 17. ㅌㅇ
    '22.10.9 2:47 PM (124.5.xxx.30) - 삭제된댓글

    맞말했구만 댓글보소
    걍 학원이 다 그런듯

  • 18. ...
    '22.10.9 2:56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욕도 비슷한 기질 애들이 배우고 따라하지
    기질이 다르면 보고 들어도 안하는 애들은 안해요
    그리고 뒤에서 남에 자식 어떻네 욕하는 부모들 자식들이 꼭 목소리 크고
    욕도 거하게 하고 다니더라구요

  • 19. ...
    '22.10.9 2:56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욕도 비슷한 기질 애들이 배우고 따라하지
    기질이 다르면 보고 들어도 안하는 애들은 안해요
    그리고 뒤에서 남에 자식 어떻네 욕하는 부모들 자식들이 꼭 목소리 제일 크고
    욕도 거하게 하고 다니더라구요

  • 20. ...
    '22.10.9 2:57 PM (1.237.xxx.142)

    욕도 비슷한 기질 애들이 배우고 따라하지
    기질이 다르면 보고 들어도 안하는 애들은 안해요
    그리고 뒤에서 남에 자식 어떻네 욕하는 부모들 자식들이 꼭 목소리 제일 크고 거칠고
    욕도 거하게 하고 다니더라구요
    자기 자식이 그럴거라는거 잠재적으로 알아 비슷하면 더 싫어하는건지

  • 21. 어그로 꺼지삼!
    '22.10.9 3:06 PM (1.238.xxx.39)

    우리나라 어린이들 예절교육은 태권도서 제대로 가르쳐 놓습니다.
    동네 도장인데도 국대 출신인 분도 계시고
    평생 태권도 하신 관장님 심사 가면 협회 관계자들과
    인사하시고 인맥도 장난 아님.
    아이들 태권도는 물론이고 줄넘기나 호신술, 인성교육도 완벽히 시켜 놓으심.
    원글이가 어그로 끌 목적이거나
    사실이라면 원글이 아이가 나쁜것만 잘 흡수하는 아이겠죠.
    도장 형들 수준이나 아이 수준이나 좀 좋은 동네로 이사를 가시던지요.
    솔직히 그냥 어그로 끌 목적으로 아무말이나 쓴것 같아요.
    건강에 신체에 건강한 정신 모르시나 봄?
    중국서 학교 다니셔서 모르시나??

  • 22. ....
    '22.10.9 3:09 PM (118.235.xxx.194)

    원글 맞는 말이에요.
    기질이 비슷한 애들이 못되짓 배우는것도 맞겠지만
    거친 형들한테 내 어린 자식 노출시킬 필요 없잖아요.
    태권도에서 예절 배운다고 해도 수업 시간 전후나 차량에서
    심하게 장난치는 애들 많은것도 사실이에요.
    유치부나 저학년일 수록 챠랑에 오래 태우거나
    운동 학원에서 시간 많이 보내게 하는건 별로 안좋은거 같아요.

  • 23. 인간들
    '22.10.9 3:16 PM (1.235.xxx.154)

    모이면 어디서든 안좋은거부터 배워요
    꼭 학원이 아니래도..

  • 24. 요즘
    '22.10.9 3:24 PM (218.38.xxx.220)

    많이 변했나봐요.15년전 울 애들 태권도 다닐때만봐도, 윗사람에 대한 인사예절,,,
    이런거 태권도장에서 배웠는데요..
    요즘은 이런데서 못된걸 배운다니... 동네가 그래서 그런지.. 아님 다 그렇게 변했는지..

  • 25. 5학년
    '22.10.9 3:28 PM (218.152.xxx.154)

    5학년때 딸아이가 그러더군요
    학원셔틀 타기 싫다고요
    욕, 각종 비속어 듣기 싫대요
    운전하시는분은 선생님이 아니니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한다고요

  • 26.
    '22.10.9 3:30 PM (112.158.xxx.107)

    태권도장이 문제가 아니라
    저학년 고학년 섞여 다니는(주로 운동)곳이 문제죠
    특히 운동 끝난 직후라 그런가 애들이 더 업되어 있고 암튼 난리도 아니에요
    학원에서야 말 잘 듣는다지만 셔틀에서 고학년에게 욕 배워오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리고 태권도가 무슨 만능인가요?ㅋㅋ
    태권도 그놈의 예절 가르친다고 내세울 게 그것 밖에 없는지
    우리나라에서 특히 남자 중에 어릴 때 태권도 한번 안 가본 애들이 드물죠 걔들이 뭐 태권도 밖에서도 다 모범생이고 예절 바른가요?

  • 27.
    '22.10.9 3:32 PM (112.158.xxx.107)

    같은 고학년끼리야 욕을 하던 말던
    자기 그릇대로 크겠지만
    유치원 저학년 애들을 거기에 노출 시킬 필요 없죠

  • 28. 곰돌이
    '22.10.9 3:36 PM (180.66.xxx.132)

    6살 아들인데요 유치원에서 태권도 다니는 애들이 장난이 너무 심해서 아이가 xx랑 이제 안 놀고 싶다 이렇게 말해요 원래 그런 애들이겠지만 태권도 가서 더 심해진 건지 .. 6살 되면 보내고 싶었는데 내년까지 보내지 말까 생각 중이에요 ㅜㅜ

  • 29. ㅇㅇ
    '22.10.9 3:40 PM (119.194.xxx.243)

    학원가도 나쁜 짓 배울 아이들은 배우고 끼리끼리 놀아요.
    보면 다 성향따라 어울려요.

  • 30. 그래서
    '22.10.9 3:47 PM (210.90.xxx.111)

    개인종목 일대일 가르쳤어요.
    일단 수영부터

  • 31. 이런
    '22.10.9 3:52 PM (122.46.xxx.81)

    자기 자식이 문제인 사람들이
    꼭 남탓인 이런글을 쓰더라고요
    이런 종류 글을 쓴 학부모들
    애들이 모전자전이 경우가 보통이지요

  • 32. 일부
    '22.10.9 3:53 PM (112.152.xxx.59)

    맞는 말씀이고 그러나 전체적으로까지 보실 필요는 없지만
    부모님들이 신경쓰고 조심할 필요는 있어요
    거칠고 센 아이들 부모는 대개 넘치는 에너지 소비한다고 태권도등 많이 보내기때문에 학교에서의 센아이들 비율보다 좀 더 높은데다 관장님이나 사범님수가 소수라 모두 구석구석 예리하게는 못보거든요..
    게다가 차량픽업도 해야하고 다른학원 데려다주기도하고 정신없더라구요
    애들이 학교나 학원처럼 제자리에 앉아있는 것도 아니고요

    아이랑 항상 얘기 나누고
    한번씩 가서 들여다보는거 권해드려요
    태권도뿐 아니라 모든 운동은 다 똑같아요

  • 33. ...
    '22.10.9 4:06 PM (183.97.xxx.32)

    그럼 여자애들 욕설과 폭력은 어디에서 배워온대요?
    일반화는 정말 위험한 발상입니다

  • 34. ...
    '22.10.9 6:00 PM (118.235.xxx.232)

    아니, 일반화라니 그걸 진짜 몰라서 이래요 다들??
    태권도, 축구에서 나쁜거 배워오는거 사실이잖아요 ㅡㅡ
    물론 주동자 엄마도 거기서 배워왔다고 주장하는 건 사실인데
    그냥 물들어 온 애들이 더 많은 건 사실.
    주종자급 20% 배워서 나쁜짓하는 애들 50%
    어느환경에서고 꿋꿋하게 바른 애들 30%( 아내 암 걸렸을 때 병간호하는 그 30%ㅋㅋ)
    다들 자기 아들이 그 30%라고 믿나봐요.
    하긴 인하대 강간살인마 엄마도 탄원서 받으러 다니고 화성연쇄 살인범 엄마도 우리 아들은 착하다고 그러더라구요.

  • 35. 대체로
    '22.10.9 6:10 PM (211.250.xxx.112)

    욕하고 쎈 아이들의 목소리와 행동이 튀고 눈길을 끌죠. 셔틀버스에서 내릴때 폴더인사한다고 그게 인성교육이 될까요

  • 36. ㅇㅇ
    '22.10.9 7:10 PM (211.36.xxx.207)

    https://v.daum.net/v/20221009170454498

    태권도장 사범이 14세여중생 그루밍했네요
    ㄷㄷㄷㄷ

  • 37. 맞아요
    '22.10.10 5:17 AM (115.40.xxx.217)

    6살 울아들 태권도 6개월 보냈더니 점점 형들장난 말투 따라하고
    6살애같지 않고 갈수록 날티? 가 나는거 같아서
    그만둘까 고민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66 여의도 자산운용사 수익이 낮대요 주식 12:00:13 20
1809065 사내커플한테 축의금 얼마가 맞을까요 ㅇㅇ 11:55:08 63
1809064 앞으로 은행이 쭈그러들까요? 1 앞으로 11:53:01 144
1809063 주식 현재 벌었는데 대출더 받아서 투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ㅇㅇ 11:49:49 330
1809062 세상은 건강한 사람을 위한 곳인것 같아요 1 .. 11:46:19 252
1809061 어버이날....엄마가 화나는 게 당연할까요 12 ㅇㅇ 11:41:54 741
1809060 예전에 다녔던 잘하는 미용실 이전한 곳 알아냈어요 1 ㅇㅇ 11:36:17 336
1809059 식물이 너무 괴물같은데.. 4 결정 11:32:12 589
1809058 어묵탕 2 Ooo 11:29:49 247
1809057 도쿄,후쿠오카에는 남대문시장같은곳?? 1 ........ 11:28:10 101
1809056 챗지피티도 마누라라는 표현을 쓰나봐요 1 82회원 11:24:12 200
1809055 50대 후반 미혼의 미래 계획 10 정리 11:19:11 785
1809054 조국혁신당은 국힘 제로라더니 민주당이랑 싸우네요 56 ㅇㅇ 11:16:22 460
1809053 남편과 연애 결혼했는데 2 ... 11:15:51 643
1809052 건성피부인데 유분기 있는건 바르면 뭐가 올라와요 2 ... 11:14:36 192
1809051 그릭요거트 드시는분들요.질문 4 쾌변 11:13:59 510
1809050 오랜만에 웃어 봤네요 .. 11:05:36 397
1809049 밥솥이 운명을 달리했어요 1 밥솥 11:02:52 244
1809048 며느리 안왔으면 좋겠지 않아요? 24 ... 11:02:40 2,083
1809047 청소 1 이사 11:01:32 270
1809046 itq시험 11:00:32 147
1809045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4 고작3년이요.. 10:50:46 575
1809044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5 …. 10:50:09 820
1809043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25 ㅇㅇ 10:42:59 1,169
1809042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