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인데요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22-10-09 10:58:47
나이드니 자꾸 하소연하는
주변인들이 생겨요 ㅠ

제가 조언해줄 친구도 아니고
조언해줄 내용도 아닌데

자꾸 하소연들 하네요

이거 들어줘야 하나요?
부정적인 감정 안듣고 싶어서

피하고 있어요

계속 피하면 되는지 ᆢ 말해야 하는지 ㅠ

피하고 말돌림 그만할줄 알았는데요

그것도 아니네요
IP : 106.102.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9 11:01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기분좋은 거절은 없으니
    들어주기 어려울 때 딱 잘라 거절

  • 2. 이뻐
    '22.10.9 11:23 AM (211.251.xxx.199)

    다 들어주던가 안들어줄거면 딱 자르던가
    여지를 주면 상대방은 계속 들이대요

  • 3. 맞아요
    '22.10.9 11:48 AM (106.102.xxx.134)

    상대방 생각은 전혀 안하나봐요

    시도때도 없이 불쑥불쑥 하소연하는거 보니 냉정히 거절하겠습니다

  • 4. 궁금한거 하나
    '22.10.9 12:08 PM (112.165.xxx.34)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이시라는데 그럼 본인은 힘들거나 우울할때가 전혀 없나요 그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 5. ..
    '22.10.9 12:17 PM (223.62.xxx.105) - 삭제된댓글

    좋을 때 연락 없다가 힘들 때만 안부 묻는 척 연락오는 주변인들 많아서 확 거리뒀어요
    불편해서 들러불지 못하게요
    만약 저 처럼 자랑할 만한 것 있어도 전혀 티 안 내신 분이라면 자연스레 보이게 하세요
    배아파서 연락 뜸한 게 느껴져 너무 좋아요

    원글님 처럼 밝은지는 모르겠으나 제 삶 스스로 컨트로 하고 살기 때문에 남에게 주절주절 하지도 않구요
    하루하루가 재밌어요
    힘든 이야기 하는 사람들 보면 이용하려는 심리가 대부분이라 나에게 일도 도움 안 되더라구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성인 되면 친구도 이용가치가 있으니 붙는 거구요 나 처럼 순수하게 만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나와 인연이 안 되고 어디서 한 때의 나 처럼 이렇게 고민하고 있구요
    나를 지키는 게 필요해요

  • 6. ..
    '22.10.9 12:41 PM (211.243.xxx.94)

    223.62님 말씀 극 공감가요.자랑거리 살짝 오픈하면 진짜 한동안 뜸해요. 전 자랑하면 들어 준 값이라고 생각해서 나중에 작은 선물을 하긴 합니다만.

  • 7. ..
    '22.10.9 3:29 P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무슨 자랑값을 줘요
    좋아서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 건데^^
    제가 들어준 고민값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304 내 아들이 이부진아들은 아니지만 재수성공비결 2 수능 12:28:29 101
1792303 어제 처음 주식 10주 산 사람입니다 2 ㅇㅇ 12:27:40 171
1792302 혈당조절 중-정말 덜 피곤하네요. .... 12:25:20 154
1792301 정말 실거주 1주택을 원하신다면 1 주택이참 12:25:03 117
1792300 점심 뭐드실건가요 3 .. 12:22:41 120
1792299 [기사]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 자신있나보네.. 12:20:30 238
1792298 요즘 주식장이 어려운 게 4 12:20:21 346
1792297 그래서 다주택자분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7 oo 12:20:07 305
1792296 인공관절 수술 1 윈윈윈 12:18:04 81
1792295 결혼이 되는 남자를 선택해야겠죠?? 2 하하하 12:17:54 213
1792294 발뒤꿈치 각질이 없어졌어요 4 12:17:40 540
1792293 운동하니까 더 피곤해서 죽을것 같아요 6 근력 12:16:54 218
1792292 어제 오늘 주식장이 어질어질.. 6 주식 12:13:42 628
1792291 침대에서 통화하는거 짜증나지않나요 7 수다 12:13:03 393
1792290 노상원 충격적인 과거..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한 일 &quo.. 2 그냥 12:11:11 619
1792289 1시에 면접봅니다. 7 ... 12:11:03 170
1792288 "돈 좀 쓰고 왔다"…'성과급 1억' 하이닉스.. 5 ㅇㅇ 12:10:46 665
1792287 부산인데 올 겨울이 너무 추워요. 9 ... 12:08:27 369
1792286 근데 집값 내린다는데 집 살 사람 없지 않나요? 13 ㄹㄹ 12:07:52 499
1792285 [네이버] 매일두유 99.9 플레인 저당두유 190ml 24팩 3 핫딜 12:06:05 325
1792284 해외동포들, 이해찬 전 국무총리 조문하며 마지막 길 함께해 light7.. 11:59:39 189
1792283 주식 매매 간단한 팁 써봐요ㅡ. 10 매매 11:53:20 1,340
1792282 李대통령 "무슨 수 써서라도 부동산투기 잡겠다".. 34 ㅇㅇ 11:48:05 1,011
1792281 엘리트 교육은 뭘까요 9 ㅓㅗㅗㅗㅗ 11:47:53 359
1792280 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피의자 조사 6 자업자득 11:40:58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