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인데요
작성일 : 2022-10-09 10:58:47
3530466
나이드니 자꾸 하소연하는
주변인들이 생겨요 ㅠ
제가 조언해줄 친구도 아니고
조언해줄 내용도 아닌데
자꾸 하소연들 하네요
이거 들어줘야 하나요?
부정적인 감정 안듣고 싶어서
피하고 있어요
계속 피하면 되는지 ᆢ 말해야 하는지 ㅠ
피하고 말돌림 그만할줄 알았는데요
그것도 아니네요
IP : 106.102.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9 11:01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기분좋은 거절은 없으니
들어주기 어려울 때 딱 잘라 거절
2. 이뻐
'22.10.9 11:23 AM
(211.251.xxx.199)
다 들어주던가 안들어줄거면 딱 자르던가
여지를 주면 상대방은 계속 들이대요
3. 맞아요
'22.10.9 11:48 AM
(106.102.xxx.134)
상대방 생각은 전혀 안하나봐요
시도때도 없이 불쑥불쑥 하소연하는거 보니 냉정히 거절하겠습니다
4. 궁금한거 하나
'22.10.9 12:08 PM
(112.165.xxx.34)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이시라는데 그럼 본인은 힘들거나 우울할때가 전혀 없나요 그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5. ..
'22.10.9 12:17 PM
(223.62.xxx.105)
-
삭제된댓글
좋을 때 연락 없다가 힘들 때만 안부 묻는 척 연락오는 주변인들 많아서 확 거리뒀어요
불편해서 들러불지 못하게요
만약 저 처럼 자랑할 만한 것 있어도 전혀 티 안 내신 분이라면 자연스레 보이게 하세요
배아파서 연락 뜸한 게 느껴져 너무 좋아요
원글님 처럼 밝은지는 모르겠으나 제 삶 스스로 컨트로 하고 살기 때문에 남에게 주절주절 하지도 않구요
하루하루가 재밌어요
힘든 이야기 하는 사람들 보면 이용하려는 심리가 대부분이라 나에게 일도 도움 안 되더라구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성인 되면 친구도 이용가치가 있으니 붙는 거구요 나 처럼 순수하게 만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나와 인연이 안 되고 어디서 한 때의 나 처럼 이렇게 고민하고 있구요
나를 지키는 게 필요해요
6. ..
'22.10.9 12:41 PM
(211.243.xxx.94)
223.62님 말씀 극 공감가요.자랑거리 살짝 오픈하면 진짜 한동안 뜸해요. 전 자랑하면 들어 준 값이라고 생각해서 나중에 작은 선물을 하긴 합니다만.
7. ..
'22.10.9 3:29 P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무슨 자랑값을 줘요
좋아서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 건데^^
제가 들어준 고민값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24109 |
대학 첫 학점 3.62 어떤가요 1 |
ㅇㅇ |
23:55:18 |
82 |
| 1824108 |
저녁식사때 반주로 소주반잔 괜찮나요? 5 |
술꾼딸 |
23:45:30 |
169 |
| 1824107 |
사회가 동안병을 만드는 것 같아요 4 |
........ |
23:38:15 |
468 |
| 1824106 |
김민석이 국회 앞 도착시각을 얘기해야죠 2 |
ㅇㅇ |
23:34:03 |
251 |
| 1824105 |
네이버쇼핑 신발이 가품이왔어요 해결방법 아시는 분!! |
쇼핑 |
23:31:31 |
337 |
| 1824104 |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저격 "과욕으로 일 그르.. 14 |
ㅇㅇ |
23:29:58 |
546 |
| 1824103 |
이수지 부캐인 줄 - 너무 흡사 1 |
쿠울 |
23:20:40 |
634 |
| 1824102 |
인하대 병원근처 구직하시는. 중년분들 2 |
인하 |
23:19:50 |
728 |
| 1824101 |
저녁 안먹어서 배고프네요 4 |
ㅡㅡ |
23:09:41 |
482 |
| 1824100 |
주식시장 개판내듯 국가가 부동산 잡는다 6 |
이재명 |
23:07:40 |
1,064 |
| 1824099 |
삼전 365000원에 매수했는데요. 10 |
Oo |
23:03:06 |
2,349 |
| 1824098 |
쪼들리고 어려우면 요양보호사든 식당이든 뭐든 해야해요. 4 |
ㅡ |
23:02:39 |
1,147 |
| 1824097 |
김민석 전 총리, 목포 찾아 호남 민심 공략 12 |
ㅇㅇ |
22:59:47 |
365 |
| 1824096 |
미장 반도체주는 왜 오르나.. 5 |
.. |
22:59:27 |
1,578 |
| 1824095 |
시어머니는 왜 열심히 살지 않았을까. 7 |
문득문득 |
22:49:42 |
1,810 |
| 1824094 |
(나솔) 영숙이는 영식이를 왜 좋아하는거예요?? 3 |
?? |
22:40:19 |
838 |
| 1824093 |
크루아상이래요 (혐주의) 3 |
@@ |
22:39:38 |
1,931 |
| 1824092 |
대학생 아토피 4 |
.. |
22:34:08 |
430 |
| 1824091 |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 발언에 "일베 표현 맞다&.. 24 |
.. |
22:15:39 |
1,670 |
| 1824090 |
文 탈원전 청구서…"백지화된 원전 6기, 고스란히 다시.. 17 |
.. |
22:13:35 |
1,205 |
| 1824089 |
주담대 한도가 하루아침에 줄었네요 16 |
ㅇㅇ |
22:13:35 |
2,451 |
| 1824088 |
반지 리세팅 해보신분 1 |
하트 |
22:08:33 |
430 |
| 1824087 |
거제 80세 토박이 할머니들이 정리해주시는 무섭노 47 |
... |
22:01:57 |
3,458 |
| 1824086 |
고3 7모는 의미없나요? 7 |
ㅇㅇ |
22:00:01 |
790 |
| 1824085 |
시장이 호재에 반응(상승)하지 않고 작은 악재(하락)에 민감하다.. 1 |
주식싫어 ㅠ.. |
21:58:30 |
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