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라면 어쩌시겠어요?
적어도 1년은 더 다녀야 되는데 저런말 들을때마다 괴롭네요.
그런말 하지마라고 해도 할 사람이라...ㅜ
지금으로선 저런말만 안듣는다면 3년은 더 다니고 싶어요..
제가 일을 못한다거나 둘이 사이가 나쁘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그것도 아니고...ㅡㅡ
뜬금없이, 틈만나면 너무 자주 저러니 진짜 이해를 못하겠어요.ㅠ
일주일에 한번꼴로 그만안두냐고 묻는 상사
가스라이팅 조회수 : 2,718
작성일 : 2022-10-06 21:07:52
IP : 112.160.xxx.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6 9:09 PM (114.207.xxx.109)이유를 물어보샸어요? 저 맘에 안드시냐고.. 갑갑하시겠네요
2. 엥
'22.10.6 9:0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왜 저딴 소리를 하는 건가요?
저거 회사 내 괴롭힘으로 걸고 넘어질 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둘이 사이는 좋다고요? 그럼 저런 말을 장난으로 한다는 건가요?
저라면 한번 진지하게 그말 너무 듣기 싫다고 하지 말아달라할 것 같아요. 저런 말을 왜 하죠? 저도 이해가 안가요;;;3. ...
'22.10.6 9:11 PM (119.202.xxx.59)진짜세상은 넓고 또라이는많네요
그럼 ***부장님은 언제그만두시나요?
나? 내가왜그만둬?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혹시 언제까지하노그만둔다는 뉘앙스를풍긴게아니시라면요4. ..
'22.10.6 9:12 PM (211.234.xxx.178)미친ㄴ이네요
**님 그만 두시면 다음에 퇴사할께요. 하세요.5. ㅇ
'22.10.6 9:20 PM (175.223.xxx.167) - 삭제된댓글저야. 존경하는 부장님을 대표이사 만들고
그만둘려구요.6. ...
'22.10.6 9:26 PM (221.138.xxx.139)직장내 괴롭힘입니다.
부장님은 언제 그만두시는데요?
혹은
들어온 순으로 나가야죠.7. 뭔가
'22.10.6 9:2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있는것같은데요. 이런 나온 계기가?
누가 그런 민감한 소릴대놓고 합니까?8. 님이
'22.10.6 9:38 PM (211.218.xxx.160)님이 일을 매우 못하거나
그 부장이 또라이거나 둘중 하나겠죠.
일은 못하면서 주구장창 붙어있는 여직원 짜르지도 못하니
자존심 팍팍 죽이는거겠고
아니면 진짜 또라이거나
둘중 하나 아니겠어요?9. 0님 답변 최고
'22.10.6 10:20 PM (121.155.xxx.24)기분 안나쁘면서 센스 최고 답변이네요
그런 말도 하기 싫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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