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집 전세주고 월세사는거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22-10-06 19:07:03
가족 이야기인데
서울집 전세 10억주고 본인은 지방 2억에 월세 살거든요
차액8억이고 모두 예금에 몰빵..
매달 월세처럼 이자가 들어오는데 요즘같은 시기에
잘한 선택이지 싶고 맞죠?
실거주1채는 팔지 않은거고 4년간 굴리는거죠..
IP : 118.235.xxx.2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10.6 7:08 PM (211.55.xxx.180)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집안판것도 부럽고

    지방에서 거주비아낄수있는것도 부럽네요

  • 2. 지방에
    '22.10.6 7:08 PM (14.32.xxx.215)

    살 형편인데 서울에 집 있음 잘하는거죠

  • 3. ㅠㅠ
    '22.10.6 7:11 PM (211.55.xxx.180)

    아무나 할수있는건 아니죠

    서울집 사놓고 지방에 사는게 다 가능한건 아니니까요

  • 4. 궁금하다
    '22.10.6 7:11 PM (121.175.xxx.13)

    대출이 하나도 없나요? 그것만으로도 이미 능력자

  • 5. 원글
    '22.10.6 7:12 PM (118.235.xxx.231)

    네 대출은 다 갚았다고해요.예금 금리 높으니
    잘한 선택인거 같아요.

  • 6. ...
    '22.10.6 7:19 PM (221.140.xxx.205)

    잘하는거죠
    월이자만 해도 250만원이에요

  • 7.
    '22.10.6 7:23 PM (1.231.xxx.148)

    꽤 오래전이지만 고모가 그렇게 재산 불렸어요.
    광주(광역시) 사는데 딸 서울로 대학 보내고 자취할 곳 알아보다가 멘붕이 왔대요. 서울 살다가 광주 내려갈 당시보다 집값 격차가 너무 나서…딸(제 사촌)이 전세로 이래저래 살다가 그 사이 고모는 광주집 팔고 전센지 월센지 살고 서울 합정동에
    아파트 사서 거기에 딸 살게 하고. 저희 엄마는 이 얘기하면서 돈 벌려면 판단도 잘 해야 하지만 실행력이 있어야 한다고. 당신같으면 알고는 있어도 실행에 옮길 생각은 못했을 거라고.

  • 8. . .
    '22.10.6 7:36 PM (223.38.xxx.7)

    그렇게 살고 있어요.
    남편 직장이 경기도라 서울집 전세주고 경기도 월서 살아요.
    차액은 예금 몰빵이고 올해 들어서는 이자가 높으니 이익이긴하네요.
    그런데 내집 놔두고 남의집 사는거 별루예요.

  • 9. 서울집 월세주고
    '22.10.6 8:34 PM (121.153.xxx.130)

    저는 서울집 월세주고
    저는 지방에서 집팔고 전세갈려고 준비중이에요
    전세 저렴한곳으로 가서 차액 다시 예금하려구요
    그럼 한달에 350이 월세로 들어올것같아요

  • 10. 지기
    '22.10.6 9:29 PM (220.121.xxx.175)

    저도 서울집 월세 주고 경기도 전세 살아요. 월세 300씩 나오는데 그냥 전세 줄걸 그랬어요. 세금도 그렇고,. 이자받는게 나을듯

  • 11. ....
    '22.10.6 9:48 PM (110.13.xxx.200)

    애들이나 직장땜에 묶이는거 아니면 그게 훨 좋죠. 돈버는 또하나의 방법이거든요.
    저도 애들 학교 끝나면 지금보다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그렇게 하려고 생각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12 대뜸 어디 사냐 오랜만에 만.. 12:12:05 22
1802911 에어프라이어 추천좀 해주세요! // 12:10:44 16
1802910 한국에 2주동안 머물면서 관광 하나도 안한 일본인 링크 12:09:50 119
1802909 긴 머리 히피펌? 뽀글파마 하는 분들 계신가요? 12:08:36 41
1802908 야구 미국이 도미니카 이겼네요 1 ㅇㅇ 12:07:15 152
1802907 단종 박지훈 생각보다 나이가 있네요 1 dd 12:06:57 173
1802906 깨송편을 쪘어요ㅡ 냉동실 정리하다가 그냥 1 떡순 12:04:42 109
1802905 IMF 이후 28년 만에 환율 최고 7 ... 12:04:03 238
1802904 50대중후반에 노는 남자들요 5 ........ 12:02:12 424
1802903 왜 된장찌개를 끓였는데 국처럼 될까요? 8 저는 12:01:09 262
1802902 이런 시누 심리는 뭔가요 4 심리 11:59:44 274
1802901 경기도에서 서울로 이사온지 4년차 한준호 문자옴 5 서울 11:57:55 338
1802900 접영 오리발느낌가져가려면 1 ... 11:56:47 58
1802899 아이 눈만 저를 닮고 나머지는 다 아빠 닮았는데 2 ... 11:56:00 232
1802898 타지역에 사는 아이 생일때 어떻게하셨어요? 4 독립후 11:55:21 116
1802897 유대교는 예수님을 박해했잖아요 8 궁금 11:54:46 284
1802896 직원을 뽑는데 근무기간이 1년 3개월... 5 .... 11:51:30 512
1802895 지하철 임산부석 앞에 섰다가 당황 ㅠ ㅠ 3 00 11:48:23 975
1802894 드디어 참외철이 돌아오나봐요 2 ㅎㅎ 11:47:54 221
1802893 ‘케데헌’ …美 아카데미 2관왕 등극 4 ㅇㅇ 11:45:46 546
1802892 저녁에 된장찌개 끓일건데 반찬을 뭐 해먹죠? ㅎㅎ 6 11:43:58 341
1802891 조력사, 돈 내고 스위스 가도 한국 국민은 불법이네요. 9 11:40:15 1,011
1802890 폐경은... 2 ... 11:39:15 404
1802889 가짜파는 사이트 신고 어디다 하죠? 1 ........ 11:38:45 284
1802888 알고리즘 무서워요 3 00 11:37:53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