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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은 말을 못하는건가요?

ㅇㅇ 조회수 : 3,112
작성일 : 2022-10-06 15:30:24



아니면 지역적인 특색이 반영된 성격인건가요?
정체를 모르겠네요
IP : 211.36.xxx.2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6 3:33 PM (118.32.xxx.104)

    눈도 다 못뜨고 말도 웅얼웅얼

  • 2. ....
    '22.10.6 3:48 P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충청도 사람 기질도 있고 전 결혼 실패땜에 자신감이 낮은 거 같아요

  • 3.
    '22.10.6 3:53 PM (124.49.xxx.188)

    정말 답답
    무슨 생각인지 모르겟어요. 영자 아니고 현숙 좋다고 속시원하게.차라리 말햇음 좋것네

  • 4. 성격에
    '22.10.6 4:09 PM (222.239.xxx.66)

    지역특색까지 합쳐진 결과

  • 5. 영자가
    '22.10.6 4:26 PM (183.98.xxx.31)

    원하는 대답을 짧고 명확하게 못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 6. ㅡㅡ
    '22.10.6 4:27 PM (223.38.xxx.242) - 삭제된댓글

    전처 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데다
    충청도 특유의 느림도 있는듯요ㅋ
    그래도 매력 있어요~

  • 7. ㅇㅇ
    '22.10.6 4:28 PM (223.39.xxx.25)

    농협 대출계라는데
    머리속까지 저런 상태면 일 못하죠

  • 8. ㅡㅡ
    '22.10.6 4:33 PM (223.38.xxx.242)

    일할 땐 안 그렇다고 본인이 말 하잖아요
    저기선 긴장되서 더 그렇다고..
    그걸 현숙이 다 캐치하고 있고.
    배려가 심한거져

    울남편 서울 토박이인데 배려 심하고 답답해요
    저는 충청도인데 직설화법, 남편은 빙 둘러 말하기ㅠ
    너무 착한 남자 은근 피곤해요
    현숙이가 야무져서 영철이 적극적으로 모셔와야는데
    그게 안되는 성격이죠

  • 9. 젤 싫은 캐릭터
    '22.10.6 5:20 PM (211.211.xxx.96)

    등장요.. 지난주까지는 상철이었는데 우와.............. 정말 이혼할만해요

  • 10. .....
    '22.10.6 5:36 PM (222.99.xxx.169)

    정말 한주에 한명씩 와. 나라면 저남자랑 못살겠다 싶은 캐릭터가 나오네요. 다음주는 누가 또 속터지게 할까. 진짜 너무 웃겨요.ㅋㅋ

  • 11. ..
    '22.10.6 5:48 PM (112.159.xxx.182)

    충청도 사람들 안 저래요

  • 12. 충청도
    '22.10.6 6:37 PM (218.39.xxx.66)

    특유의 에둘러 말하는 것도 있겠지만

    말이 능수능란한게 아니라 그렇고

    사실 미용실 영자 인가요? 그 여자가 따진 말이 틀린 말도 아님
    미용실 차려 준다 소리 까지 해놓고 다른 여자랑 대화해보고 싶다고 하니
    물어 본건데
    차라리 다른 여자들 여지도 알 고 싶어서 인데 그걸 말하기 그러니까
    빙빙돌리는데 말재주가 없고 솔직히 핑계대기도 그래서 그런거잖아요

    9기 도 봤는데
    이게 아무리 상대가 확신을 줘도
    여러 사람 같이 있고 서로 찔러 보기를 계속하고 대화하고 간보고 계속 그러니
    맘이 어느 순간 돌변할 수 있는거라
    누가 신뢰를 가지고 가만히 있기가 어렵기 때문에
    애가 타겠죠

    하지만 자기한테 최대한 맞는 사람 만나는게 맞으니
    계속 만나면서 서로 통하면 마지막에 선택되는게 맞겠죠
    그러니 둘사이에서 갈등하고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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