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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수홍 방검복 착용했다는데

검찰에서 조회수 : 9,100
작성일 : 2022-10-05 23:58:26
박수홍 아버지가
평소에 칼 들고 위협을 잘했나봐요

방검복이 뭔가 찾아봤는데
칼 같은거 막아주는거라고

망치들고 쫒아왔다는 기사는 봤는데
어쩌다 한번이였으면
박수홍이 방검복까지 입을 이유가 없죠

박수홍 아버지는
겉으로는 사람좋은척 호인인 척하면서
성질나면 집에서 칼 들고
가족들 위협하고 그랬나봐요

박수홍이 어려서부터 그런거 봐왔으니까
엄마 불쌍하다고 하고
검찰에서 대질조사받는데도
방검복 입고 하겠다고 하고 그런거겠죠

칼로 위협받으면서 자랐으니
부모 말 거역 못하고
결혼도 하지말라면 안하고 그랬나봐요
IP : 112.147.xxx.6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22.10.5 11:59 PM (180.65.xxx.224)

    불쌍해요 저런걸 입을정도의 관계라니

  • 2. 그니깐
    '22.10.6 12:02 AM (180.70.xxx.42)

    솔직히 평범한 사람이라면 가족 죽인 살인마한테도 칼 들이미는 것 힘들 텐데 인터뷰 보니 진짜 흉기가 있었으면 들었을 거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아빠라는 사람이..
    그거 보면 이번 일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집에서 폭력을 행사했다는 증거죠

  • 3. ...
    '22.10.6 12:02 AM (211.248.xxx.41)

    전적도 있잖아요 망치들고 찾아온....
    사망보험금을 괜히 들었겠어요

  • 4. ....
    '22.10.6 12:02 AM (106.102.xxx.58)

    짜고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법원에 가는데 방검복을요????

  • 5. ...
    '22.10.6 12:05 AM (112.147.xxx.62)

    ㄴ 법원 아니고 검찰

  • 6. ㅡㅡㅡ
    '22.10.6 12:05 AM (183.105.xxx.185)

    유전자 어디 안 가네요 .. 아마 저집 다른분도 비슷하게 화내고 하니 통장 달란 소릴 못 했을듯요

  • 7. ...
    '22.10.6 12:06 AM (211.248.xxx.41)

    법원이 아니고 검찰청에 가는 거였긴 한데....
    실제로...... 아버지가 흉기로 위협한 적이 있어서
    방검복 입을 만 했다고 봐요

    뭘 짜고 쳐요????????????
    님 말 이상하네

  • 8. ...
    '22.10.6 12:06 AM (210.178.xxx.131)

    말을 안해서 그렇지 폭행을 자주 당했을 거 같아요
    엄마는 맞는 게 당연하다는 듯 불구경했을 확률이 높고
    안타깝습니다

  • 9. ...
    '22.10.6 12:08 AM (112.147.xxx.62)

    검찰이 방검복을
    그냥 입고 싶어한다고 입혀주겠나요
    입어야하는 이유를 충분히 소명했겠죠

    전적이나 전과나 자라온 경험등등등

  • 10. ...
    '22.10.6 12:08 AM (210.178.xxx.131)

    저는 공공기관에서 폭행을 해서 아버지가 붙잡힐 줄 알았어요
    그런데 유유히 밥 먹고 인터뷰 하고
    그런 데서 폭행을 저질러도 터치안하는 줄은 몰랐네요

  • 11. ...
    '22.10.6 12:12 AM (211.248.xxx.41)

    무슨 방검복을 소명해요!!!!!!!!!!!!!
    님 장난해요????????????????
    웃긴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헐...
    '22.10.6 12:13 AM (112.147.xxx.62)

    ...
    '22.10.6 12:02 AM (106.102.xxx.58)
    짜고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법원에 가는데 방검복을요????

    ㅡㅡㅡㅡㅡㅡ
    법원에서 남편이 아내 칼로 찌른거 몰라요?
    검찰에서 피의자가 고소인에게 황산뿌린거 몰라요?

    뉴스 좀 보고 사세요
    짜고치기는 뭘 짜고쳐요?

  • 13. 아마
    '22.10.6 12:13 AM (117.111.xxx.233)

    변호사 코치도 있었을거에요
    저 노인네 성질 아니까 맞던가 기절하라고...
    기자들 다 앞에서 진치고 있던데요

  • 14.
    '22.10.6 12:13 AM (1.241.xxx.216)

    안보는 동안에도 칼로 찌르겠다고 협박했다네요
    어제 그렇게 50대 아들 폭행하고 나와서 며느리랑 근처 식당가서 밥먹었대요
    오랜 기간 너무 익숙해져서 본인들이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는 것 같네요
    조용히 하던대로 살지 말 안들어서 괘씸한 것 밖에없는듯요 인연 끝났지요

  • 15. ....
    '22.10.6 12:14 AM (211.248.xxx.41)

    그리고 검찰이 무슨 방검복을 입혀줘요 ㅠㅠㅠㅠㅠ
    님 무식에 경의를 표합니다
    에혀..............

  • 16. ...
    '22.10.6 12:20 AM (112.147.xxx.62)

    ..
    '22.10.6 12:12 AM (211.248.xxx.41)
    무슨 방검복을 소명해요!!!!!!!!!!!!!
    님 장난해요????????????????
    웃긴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

    찜질방 가면 수건주듯이

    검찰가면
    당연히 방검복 주는줄 아는가 보네요 ㅋ

    소명을 왜 안해요?
    사 입고 들어가도
    검찰 출입할때 입구에서 다 걸리는데요 ㅋ

    무식하게 진짜

  • 17. ...
    '22.10.6 12:24 AM (211.248.xxx.41)

    ㅋㅋㅋㅋㅋㅋㅋ 검찰 출입할때 입구에서 걸린다는걸 안다는건
    검찰 출입해보신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걸 왜 소명해요???????
    소명 단어 뜻을 아세요??????
    어줍지 않게 법률 지식주워서 이상한데 쓰시네

  • 18. ...
    '22.10.6 12:26 AM (112.147.xxx.62)

    ...
    '22.10.6 12:24 AM (211.248.xxx.41)
    ㅋㅋㅋㅋㅋㅋㅋ 검찰 출입할때 입구에서 걸린다는걸 안다는건
    검찰 출입해보신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걸 왜 소명해요???????
    소명 단어 뜻을 아세요??????
    어줍지 않게 법률 지식주워서 이상한데 쓰시네
    ㅡㅡㅡㅡㅡ
    너 잘났으니까 딴데서 노세요

  • 19. 형수네
    '22.10.6 12:51 AM (125.130.xxx.18)

    이상한 댓글은 가해자 감정이입 한 건가 왜 저래요?

  • 20. ..
    '22.10.6 2:12 AM (106.101.xxx.227)

    변호사 코치도 있었을거에요
    저 노인네 성질 아니까 맞던가 기절하라고...
    기자들 다 앞에서 진치고 있던데요 23


    박수홍이 피해자지만 솔직히 이번에 여론조성하려고 판짜고 한것 같아요
    기자들 앞에 다 깔려있는데
    정강이 한대 맞았다고 그자리에서 정신 잃고 쓰러졌다며 앰뷸런스 타고 병원에 실려가는 사진 전국민에 뿌리고
    기사타이틀은 박수홍 아빠 폭행으로 응급실행
    그리고 변호사가 온갖언론에 바로 인터뷰
    변호사가 하기 그런 감정적인 멘트는 절친 손헌수?가 sns에 올리고
    그후 박수홍 일은 정상적으로 갔고요

    그아빠 무식한 다혈질 성질 알고 이용해서 유리한 여론 확 조성하려고 판짠 느낌이에요
    그리고 말이 그렇지 그아빠가 실제로 다른곳도 아닌 검찰에서 기자들 완전 포진돼있는 곳에서 본인아들 칼로 찔렀을까요
    근데 방검복 운운

  • 21. 그러고
    '22.10.6 2:31 AM (117.111.xxx.244)

    곧이어 엄마와 관계회복 운운하며 착한 아들 코스프레...
    박수홍 변호사가 연예인 전문인가 싶어요
    검찰이 자료내놓으란건 보니 입증은 제대로 했나 싶던데요
    지금 빅수홍은 주변에 뜯어먹을 태세 갲춘 사람이 한부대일거에요
    알라나 본인은...

  • 22.
    '22.10.6 4:46 AM (39.115.xxx.132)

    우와.. 117.111 처럼 생각한다는게 놀랍네요
    칼 있었으면 찔렀을거란 노인네한테 맞아주라고 했을거라고요?
    착한 아들 코스프레요??
    당신 그 노인네랑 같이 밥먹은 며느리인가요?

  • 23. 영통
    '22.10.6 6:47 AM (124.50.xxx.206)

    며느리가 글 썼나?
    못된 사람 많다
    피해자는 박수홍인데

  • 24.
    '22.10.6 8:26 AM (116.121.xxx.144)

    전부터 느낀건데
    여기 82에 형수나 형수 친구가
    박수홍에게 나쁜 여론 조성하려고
    나름 작업하는것 같아요.

    그나저나
    박수홍씨 자신을 찔러 죽이겠다는
    아버지에게 충격받아서
    과호흡으로 실신인라는데
    너무 불쌍해요ㅠ
    어쨌든 이번에는 마음 강하게 먹고
    법대로 그냥 나갔으면 좋겠어요.
    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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