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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나는 솔로 방금 영식 넘 웃겼어요

ㅎㅎ 조회수 : 7,207
작성일 : 2022-10-05 23:35:10
완전 빵터졌어요
영철이 현숙이랑 데이트간다니
침대에 앉아있던 영식 입벌리고 벙찌는 표정으로
영자현숙 그대(영철) 난 모르겠다고
자기는 현숙 손절이라고 푸하하하하
넘 놀래서 아무말 대잔치인가요
전날밤에 현숙한테 알아듣게 말했다고 착각하고 있었나봐요 ㅎㅎㅎ
IP : 180.65.xxx.22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5 11:35 PM (222.116.xxx.229)

    영식이는 진짜 ㅋㅋㅋ

  • 2. .,
    '22.10.5 11:36 PM (124.50.xxx.70)

    그니깐요.
    그나마 웃기네요 ㅋㅋ
    분위기 메이커 ?

  • 3. ..
    '22.10.5 11:36 PM (106.101.xxx.22)

    욕하다 정듬 근데 그런캐릭터도 있어야
    시청률 오르죠. 난 이제 영철이 더 답답

  • 4. ..
    '22.10.5 11:37 PM (106.101.xxx.22)

    남출 여출 다 사이좋은거 같은데요
    핵인싸 뚱해있는거 보다 나음

  • 5. ㅇㅇ
    '22.10.5 11:37 PM (183.100.xxx.78)

    영식이가 현숙을 손절한다고 ㅋㅋㅋ
    이번 판은 영호도 그렇고 왜이렇게 김칫국 드링킹하는 남출들이 많은건지..

  • 6. ㅎㅎ
    '22.10.5 11:38 PM (182.227.xxx.171)

    아니 지가뭔데 영자 현숙 영철 셋다 불행하대 진짜 이상해요..ㅜ 데이트나가는 사람한테 무슨 찬물끼얹기

  • 7. ..
    '22.10.5 11:40 PM (118.32.xxx.104)

    현숙 손절이라고 ㅋㅋㅋㅋ 빵터짐

  • 8. ㅋㅋ
    '22.10.5 11:42 PM (210.178.xxx.223)

    시트콤같아요. 연기 배워도 될듯이요 ㅋㅋ

  • 9. ..
    '22.10.5 11:43 PM (106.101.xxx.22)

    지딴에는 영자랑 영철이 금간지 모르고
    유일한 커플 사랑이 굳건한 사인데
    현숙이 끼어든거라 믿겠죠
    근데 현실은 지가 오지랍ㅋ

  • 10. ..
    '22.10.5 11:43 PM (118.32.xxx.104)

    알아듣게 말했다고 생각했는데 지 안뽑아줘서 열받은거죠 ㅋㅋㅋㅋ

  • 11. ㅎㅎㅎ
    '22.10.5 11:44 PM (180.65.xxx.224)

    데이트나간다는 영철한테 현숙 바보라고 짧게 외치는데 현웃 터졌네요
    아이고 영식아 영식아 너무 놀래서 마음의 소리 막 튀어나온거니

  • 12. ...
    '22.10.5 11:46 PM (211.248.xxx.41)

    글로만 보니 영식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넷플로 확인해야지

  • 13. 영식말이
    '22.10.5 11:47 PM (106.102.xxx.164)

    틀린것만도 아님.

    틀리지도 않아요.
    현숙을 영철이 감당할 수 있을지.
    현숙이 은근히 기가 엄청 쎄요.
    겉으론 유해보이지만.

    그래서 자기 맘대로 되는 남자. 착한 남자 좋아할거에요.

    영식이 말처럼. 현숙이 지팔지꼰 스타일이고 남의 말
    안듣긴 해요.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 해서 이혼했고.
    남의 말을 안듣죠.

    사실 광수랑 조건적으로 제일 맞긴해요.

    영철따라 지방살기엔 답답해할 거 같은데.
    명품좋아하는 것도. 수수한 영철이랑은 안어울리구요.

  • 14. ...
    '22.10.5 11:49 PM (211.248.xxx.41)

    오 맞아요 윗님 말씀
    저도 현숙이랑 광수가 젤 잘어울린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나이차이가 10살 정도라서.....
    이 점에서 현숙이가 아예 광수를 아웃 시키는 듯..
    제가 보기엔 광수 괜찮은 남자인데

  • 15. ㅎㅎ
    '22.10.5 11:49 PM (180.65.xxx.224)

    어쩌면 현숙은 영철처럼 쥐고 살 남자가 나을 수도 있어요.

  • 16. ..
    '22.10.5 11:50 PM (218.236.xxx.239)

    그래서 데프콘이 엘로카드 줬어요.ㅋㅋㅋ 두개째네요.

  • 17. 영철이
    '22.10.5 11:50 PM (106.102.xxx.164)

    돈이 많아서, 현숙의 명품사랑을 채워줄 정도면 되는데.
    그만큼이 안되는.
    그냥 시골총각 같아요.

  • 18. ....
    '22.10.5 11:56 PM (110.13.xxx.200)

    영식말이 님 말씀이 맞는 듯요.
    본인이 기가 쎄니 순딩한 남자를 찾는거고
    처음에 영철이 반응없을땐 자꾸 미안하다하더니
    그담날 부터 영철이 놀려먹고 말을 엄청 쉽게쉽게 하더라구요.
    애초에 어릴때 필꽂힌다고 주위에서 말리는 결혼 밀어붙인것도 그렇고
    고집고 쎄고 그럴거 같아요.
    영철이 좀 어리버리하고 첨엔 호감가도 사귀다보면 답답할 스타일 같아요.

  • 19. 영철
    '22.10.5 11:57 PM (49.174.xxx.190)

    수수하지 않은데 은근 신경쓴거에요 그게 ㅋㅋㅋ 나이키 리셀가 붙는 신발만 신고 나오는거나 스톤아일랜드 입는거나 디젤매니아 가입했다에 한표...

  • 20. 진짜
    '22.10.5 11:58 PM (106.101.xxx.25)

    ㅁㅊㄴ이에요
    ㅌ 나와

  • 21. ..
    '22.10.5 11:58 PM (125.186.xxx.181)

    진짜 시트콤 연기 연습 중인 것 같네요. ㅎㅎㅎㅎ

  • 22. ...
    '22.10.5 11:59 PM (58.226.xxx.17)

    현숙이 명품 뭐 가지고 있는거예요
    제가 잘 몰라서요

  • 23. ㅡㅡㅡㅡ
    '22.10.6 12:00 AM (61.98.xxx.233)

    입을 틀어 막아버리고 싶은.
    말할때마다 너무 깨요.

  • 24. 다음주
    '22.10.6 12:02 AM (59.13.xxx.101)

    영숙앞에서 눈물에 남편이랑 빵 터졌네요.
    영식이가 이번 시청률 큰 공로자 맞네요.

  • 25. 네마음을
    '22.10.6 12:06 AM (222.239.xxx.66)

    너자신보다 내가 더 잘안다면서 훈수두는거
    진짜 오만해보임
    그러고 자신의장점이나 좋은점 어필은 무슨 선언하듯이 거창하고 웅장하게 말하는것도 입만살고 속은텅텅같은 느낌줌.

  • 26. ...
    '22.10.6 12:37 AM (1.241.xxx.220)

    저도 영철 은근 스타일 좋네 했어요.
    그리고 솔로나라에서나 그렇지... 말도 나긋하지만 잘할듯.
    현숙이 본게 맞겠더라구요

  • 27. 영철
    '22.10.6 1:12 AM (211.215.xxx.21)

    지역 유지일 수도 있어요

  • 28. 진짜
    '22.10.6 2:43 AM (115.21.xxx.164)

    티비에 나오려면 나이 어리고 운동 빡세게 해야 매력이 보일듯 해요 영철은 매일 아침 칠갑산을 자전거로 오른다고 하고 현숙은 발레 하니 화면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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