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농담도 잘 하고 잘 웃고 밝은 아이라
지키미분이 농담처럼 말 했다면 파악 할 아이예요
당시에 있던 친구들도 지키미분이 정색을 하고 말하니…
처음엔 농담인줄 알고 웃다가
저희 아이한테 선 넘은거 아니냐? 고 했다네요.
중3이면 그 정도 파악할 수 있구요.
오히려 저희 아이가 분위기 어색한게 싫어서
농담처럼 무마할려 했는데…그분이 계속해서 주절주절
암튼 교무실에 전화해서 생활담당선생님에게 말씀 드렸고
교감 선생님과 상의해서 주의 준다고 하네요.
도움 주신 82님들 감사해요^^
지키미 원글 후기
…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22-10-05 15:36:10
IP : 211.196.xxx.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5 4:38 PM (211.196.xxx.17)그리고 오늘 선생님께 지키미 선생님 교실출입에 대해 물으니…
들어갈 수 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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