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장에서 야야 이러는 상사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

ss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22-10-05 14:53:44
다른직원한텐 저렇게 이야기 절대 안하고

대부분저한테만 그렇고요

그냥 참는게 능사는 전혀 아닌것같은데

뭐라해야할까요?
IP : 39.7.xxx.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10.5 2:58 PM (180.69.xxx.74)

    어 왜?
    이러고 싶네요

  • 2. 111111111111
    '22.10.5 3:01 PM (61.74.xxx.76)

    왜?왜? 그래버리세요

  • 3. ...
    '22.10.5 3:06 P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

    어 왜? 2222

  • 4. ...
    '22.10.5 3:10 PM (118.223.xxx.43)

    제 이릉 야 아닌데요

  • 5. ..
    '22.10.5 3:13 PM (118.235.xxx.44)

    어 왜
    좋네요.

  • 6. ...
    '22.10.5 3:27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야라고 부르면 대답도 하지 마시고 못들은척 하세요.

  • 7. ...
    '22.10.5 3:30 PM (211.44.xxx.81)

    '야'라고 하면 대답하지 마시고 못들은 척 하세요.
    노조나 인사에 정식으로 얘기하세요.

  • 8.
    '22.10.5 4:41 PM (182.217.xxx.164)

    네라고 대답하되 억양과 길이를...쭈욱 깔아요.
    서늘한 느낌이 들게 네 라고 대답하는 거죠.

  • 9. 이뻐
    '22.10.5 4:53 PM (210.178.xxx.233)

    그냥 팩트로 애기하세요
    팀장님 야야라고 부르지 말아주세요
    내가 이런말 해도 될까? 밉보이는거 아닐까?
    이런 생각하지마시고 아무렇지않은 표정으로
    "야야라고 부르지 말아주세요?"라고 정확히 말씀하세요
    그래야 고쳐져요

  • 10.
    '22.10.5 6:04 PM (123.199.xxx.114)

    저부르신거에요?
    야라고 부르셨어요?
    우리집 개를 불러도 그렇게 안불러요.

  • 11. 저도
    '22.10.5 7:28 PM (182.210.xxx.178)

    성격상 빈정대지는 못하고
    직설법으로 말하는 편이에요.
    그런 사람은 돌려말해도 절대 못알아들어요. 알아듣고도 모른척하기도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53 대학가에 원룸 건물이 있는데 대부분 5,60대 남자가 살아요 1 싱글 08:04:34 634
1791952 한동훈을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27 정치 07:59:18 741
1791951 남편이 저보고 애를 데려다주라는데 54 이번에 07:49:39 1,260
1791950 치주염으로 이가 흔들리는경우, 발치안하신분 계신가요 1 잘될꺼 07:43:48 364
1791949 남편이 강아지들을 창밖으로 던지려고했는데... 상황판단좀 해주세.. 31 꽃천사루루 07:29:30 2,149
1791948 혼자되신 80대 어머님들 건강 상태 8 07:14:11 1,443
1791947 여러분 조심하세요 등기부등본 너무 믿지 마세요 8 ........ 07:12:37 2,469
1791946 요새 국뽕에 넘 취한듯 5 ㅁㄴㅁ 07:00:49 1,223
1791945 한준호 의원 합당 관련 라이브 했네요. 1 ... 06:59:25 712
1791944 앱스타인 관련자들 들여다 보니 한숨이...ㅠㅜ 6 시일야방성대.. 06:32:47 2,127
1791943 오늘 겸손 김어준 유시민작가 나오네요 3 lil 06:26:58 1,043
1791942 노안수술 6 노안수술 06:02:15 1,055
179194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34:26 696
1791940 서초 노른자에 1.8만 가구 공공주택… ‘서리풀1지구’ 본격 추.. 7 05:17:43 2,980
1791939 오늘. 주식 어떻게 될까요? 5 .. 05:13:51 3,468
1791938 며느리에 대한 호칭을 25 ... 05:13:49 3,052
1791937 혼자가요입니다.패키지 후기 3일차 6 혼자가요 05:01:49 2,120
1791936 중국 장유샤 숙청당했나요 6 . 04:05:08 2,636
1791935 명언 - 지지 않는 것 1 ♧♧♧ 03:47:16 696
1791934 참 대충 먹고 사는 서양사람들 37 ㅇㅇ 02:14:55 7,021
1791933 공화당 심장부 텍사스, 민주당에 뚫려…상·하원 보궐 승리 4 ........ 01:57:48 1,627
1791932 고1올라가는데 수학을 너무 못해요 4 아이가 01:50:38 741
1791931 잭블랙 최근 모습 3 ㅇㅇ 01:48:23 2,663
1791930 솔로 지옥에 쥐박이 손자놈이 나온다네요 11 쥐박이 01:46:40 3,718
1791929 서울 강북인데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려요. 많이 쌓였어요 1 서울 성북 01:44:40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