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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에서 이건 누가

ㅇㅇ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22-10-04 21:58:36
세면대에 물 내려 가는 게 갑자기 관으로 내려가지 않고 바로 화장실 바닥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이런 경우도 세입자가 자비로 수리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이런 건 주인한테 의뢰를 하는 건지 궁금해요.
IP : 1.232.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자 관
    '22.10.4 10:01 PM (218.145.xxx.232)

    이마트에서 6500해요. 아파트면 관리소 설비직원에게 부탁해서 갈든지. 아니면. 철물점 직원 부르셔야 할듯

  • 2. 저는
    '22.10.4 10:05 PM (119.71.xxx.203)

    일단 전세집은 이상하게 세면대 하수구가 잘 막히고, 세면대 밑에 붙어있는 관이 제대로 붙어있는것을
    본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 부위가 삭아서, 이미 절단된 상태였던것을, 그 불편함을 견디며
    세입자들은 대를 이어가며 썼던 거고, 드디어 그 절단된 상태까지 확인못하고, 제게까지 그 차례가 돌아와
    드디어 사용해볼때쯤에야 알았어요, 그냥 철물점이나 마트에 가서 사거나, 수전도 잘 고장나더라구요,
    이제 준공검사가 막 끝난 신축빌라여야, 타일도 변기도 광이 나지 이미 세입자들이 여러번 바뀐집은
    변기레버도 말을 잘 안듣습니다..

  • 3. 늑ㄷㄱㄷ
    '22.10.4 10:16 PM (58.230.xxx.177)

    그게 수시로 분해해서 청소하고 써야하는데 세입자들은대충 이사갈때까지 쓰자 이러고 청소 잘 안하고 막히면 약품쓰고 이러니 빨리 삮지요
    그거 만원도 안해요
    돌려서 풀고 끼우면 됩니다
    그리고 아랫쪽 풀러서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안막히고 오래써요
    전세면 그정도는 사서 교체해도 될거같네요.소모품같은거니

  • 4. ditto
    '22.10.4 10:19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세면대 배수관도 주기적으로 청소 관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청소하기 싫으니까 그냥 뚫어뻥 같은 거나 붓고 하다보니 관리 소홀로 막히는 거죠 처음엔 물 잘 내려가는데 사용하다 그렇게 된 거는 본인이 배수관 겨체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거 만원도 안해요

  • 5. 별거아님
    '22.10.4 10:24 PM (180.69.xxx.74)

    막힌거면 관리소홀 ㅡ 분해해서 청소
    자주 청소해야함
    삭은거면 &팡에서 사서 갈아요

  • 6. 님이고쳐야죠.
    '22.10.4 10:28 PM (188.149.xxx.254)

    쓰다가 망가진건데요.

  • 7. 주인이
    '22.10.4 10:39 PM (123.199.xxx.114)

    해주는거에요.

  • 8. ..
    '22.10.5 12:15 AM (211.212.xxx.185)

    세입자가 고쳐야해요.

  • 9. ...
    '22.10.5 1:11 AM (61.79.xxx.23)

    유투브 영상보고 고치세요
    몇천원이면 고쳐요

  • 10.
    '22.10.5 4:46 AM (1.252.xxx.104)

    살고있던 사람이 고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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