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시 지원한 학생들

고3 조회수 : 3,853
작성일 : 2022-10-04 19:20:40
최저 맞추느라 수능 공부 하는 경우 많겠지만 학종 최저 없는곳 지원한 학생들도 수능 공부하나요? 우리집 고3은 최저있는곳 2곳이나 최저가 낮아요 수능공부는 하는데 의지가 안생기나봐요 재수생 역대급으로 많다고 하고 9모도 너무 못봤거든요
IP : 39.122.xxx.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수생이면
    '22.10.4 7:22 PM (14.32.xxx.215)

    수시 함정 알텐데 그러네요 ㅠ

  • 2. 어우..
    '22.10.4 7:25 PM (211.248.xxx.147)

    수사가 합격보장도 아니고..정시가 있는데 다들 열공해요. 재수생이면 알텐데...더더욱이죠.

  • 3. ...
    '22.10.4 7:28 PM (220.75.xxx.108)

    원서 쓰면 붙은 줄 아니까 저러죠.
    여기저기 붙으면 어디 갈까 고민이나 하지 6장 다 떨어질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할걸요.

  • 4. ㅇㅇ
    '22.10.4 7:29 PM (121.190.xxx.178)

    원글이네는 고3이래요 잘 읽어보세요
    최저 낮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꼭 얘기하세요
    저흰 작년에 과탐 1,2 안정으로 받던거 2,4 나와서 정시학교 확 낮출수밖에 없었어요

  • 5. 아..
    '22.10.4 7:34 PM (211.248.xxx.147)

    고3이군요. 대부분은 모의고사보다 수능이 안나와요. 수시가 쓴다고 다 붙는거 아니니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생각하고 끝까지 해야해요. 엄청 하향지원해서 납치되는 케이스 아니면 다들 정시까지 보죠

  • 6.
    '22.10.4 7:40 PM (112.166.xxx.70)

    이 맘때 고3 애들 대부분이 다 그렇죠. 한 것 없이 지치고 붕 떠서…. 해야는 하는데, 하기는 싫고. 불안하데 하기는 싫고. 그래서 현역들 수능 성적이 엉망이죠.

  • 7. dlf
    '22.10.4 7:42 PM (180.69.xxx.74)

    하긴 하는데 제대로 안되요
    자소서 쓰고 면접 준비 하기 바빠서요

  • 8. 그게
    '22.10.4 7:49 PM (125.177.xxx.232)

    울 아들도 고3인덩 마음이 좀 붕 뜨나봐요. 제일 낮은데 안정으로 쓴데는 왠지 붙을거 같고 최저 맞추면 수시로 간다 생각하니 굳이 수능을 너무 잘 볼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드나봐요. 주기적으로 자꾸 옆에서 각성시켜주고 그러면 안된다, 수능 망치는 사례도 많다.. 말해주면서 등 떠밀어야 하는것 같아요.
    다들 비슷해요.

  • 9. ㅡㅡㅡㅡ
    '22.10.4 8:0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희는 원하는 과만 보고 썼는데
    상위권은 내신이 안되고
    내신 맞춰 중하위권으로 쓰니
    안정권에다가 최저가 없어서.
    가정학습 내고 집에서 원없이 뒹굴고
    알바 하고 헬스장 다니고.
    다음주에는 제주도로 가족여행 갑니다.
    이런 고3도 있네요.

  • 10.
    '22.10.4 8:14 PM (14.32.xxx.215)

    윗님
    수시에 안정이 어디 있나요 ㅠ

  • 11. ...
    '22.10.4 8:39 PM (125.181.xxx.103)

    윗님아이는 수시로 최저없는 교과로 확실히 붙을곳에 썼나보네요
    학종이라면 저렇게 여유 못부리죠

  • 12. ...
    '22.10.4 8:41 PM (220.75.xxx.108)

    수시여도 최저없는 교과를 안정으로 썼다면 여유가 가능하죠.
    어차피 성적으로 줄세우기니까..

  • 13. . .
    '22.10.4 9:29 PM (1.225.xxx.203)

    최저 있는 학교 4개 최저없는 학교 2개 썼는데
    최저없는 2학교가 상대적으로 낮은 학교라
    벌써 붙은 것 처럼 놀아요.
    그래서 재수든 반수든 하려면
    수능 잘봐서 학원 장학금 받아야한다고
    생으로 학원비 못대준다고
    못 박았는데
    좀처럼 긴장감이 생기질않네요..

  • 14. 휴..
    '22.10.4 11:03 PM (125.177.xxx.14)

    현역들은 다 비슷한가봐요. 저희집 애는 저 몰래 합격전화 받았나했어요. 하도 자길래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40 중국 장유샤 숙청당했나요 2 . 04:05:08 336
1791939 명언 - 지지 않는 것 ♧♧♧ 03:47:16 169
1791938 결혼해서 사촌오빠와 통화 자주 하세요? 3 전화 03:18:26 605
1791937 참 대충 먹고 사는 서양사람들 22 ㅇㅇ 02:14:55 2,639
1791936 공화당 심장부 텍사스, 민주당에 뚫려…상·하원 보궐 승리 3 ........ 01:57:48 836
1791935 고1올라가는데 수학을 너무 못해요 1 아이가 01:50:38 269
1791934 잭블랙 최근 모습 2 ㅇㅇ 01:48:23 1,135
1791933 솔로 지옥에 쥐박이 손자놈이 나온다네요 8 쥐박이 01:46:40 1,589
1791932 서울 강북인데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려요. 많이 쌓였어요 서울 성북 01:44:40 759
1791931 이마트 과자 담기 난리네요 3 ........ 01:31:14 1,979
1791930 태영호가족이 북한에서 초상위층 18 북한 01:30:12 1,902
1791929 아이친구 엄마..... 스펙 자랑을 너무 하네요 7 ㅇㅇ 01:25:22 1,599
1791928 2월 첫주가 되었군요 후후 오늘부턴 무조건 코트 얼죽코 01:22:01 507
1791927 성형외과 재수술 상담갈건데요 ... 00:57:17 343
1791926 금과 비트코인 상승률 비교 1 ㅇㅇ 00:41:18 1,350
1791925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5 ... 00:35:36 1,767
1791924 눈이 와요.. 6 .. 00:26:13 1,962
1791923 서울 눈오네요 4 00:21:08 1,786
1791922 인스타 좋아요 기록 1 인스타 00:13:47 589
1791921 오십 넘어 살아보니 11 에휴 00:12:55 3,903
1791920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9 ㅇㅇ 00:11:11 873
1791919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특징!! 6 나르나르 2026/02/01 2,029
1791918 코스닥은 3천? 6 진짜 2026/02/01 1,914
1791917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7 Oo 2026/02/01 4,187
1791916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026/02/01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