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시 지원한 학생들
1. 재수생이면
'22.10.4 7:22 PM (14.32.xxx.215)수시 함정 알텐데 그러네요 ㅠ
2. 어우..
'22.10.4 7:25 PM (211.248.xxx.147)수사가 합격보장도 아니고..정시가 있는데 다들 열공해요. 재수생이면 알텐데...더더욱이죠.
3. ...
'22.10.4 7:28 PM (220.75.xxx.108)원서 쓰면 붙은 줄 아니까 저러죠.
여기저기 붙으면 어디 갈까 고민이나 하지 6장 다 떨어질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할걸요.4. ㅇㅇ
'22.10.4 7:29 PM (121.190.xxx.178)원글이네는 고3이래요 잘 읽어보세요
최저 낮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꼭 얘기하세요
저흰 작년에 과탐 1,2 안정으로 받던거 2,4 나와서 정시학교 확 낮출수밖에 없었어요5. 아..
'22.10.4 7:34 PM (211.248.xxx.147)고3이군요. 대부분은 모의고사보다 수능이 안나와요. 수시가 쓴다고 다 붙는거 아니니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생각하고 끝까지 해야해요. 엄청 하향지원해서 납치되는 케이스 아니면 다들 정시까지 보죠
6. …
'22.10.4 7:40 PM (112.166.xxx.70)이 맘때 고3 애들 대부분이 다 그렇죠. 한 것 없이 지치고 붕 떠서…. 해야는 하는데, 하기는 싫고. 불안하데 하기는 싫고. 그래서 현역들 수능 성적이 엉망이죠.
7. dlf
'22.10.4 7:42 PM (180.69.xxx.74)하긴 하는데 제대로 안되요
자소서 쓰고 면접 준비 하기 바빠서요8. 그게
'22.10.4 7:49 PM (125.177.xxx.232)울 아들도 고3인덩 마음이 좀 붕 뜨나봐요. 제일 낮은데 안정으로 쓴데는 왠지 붙을거 같고 최저 맞추면 수시로 간다 생각하니 굳이 수능을 너무 잘 볼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드나봐요. 주기적으로 자꾸 옆에서 각성시켜주고 그러면 안된다, 수능 망치는 사례도 많다.. 말해주면서 등 떠밀어야 하는것 같아요.
다들 비슷해요.9. ㅡㅡㅡㅡ
'22.10.4 8:0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저희는 원하는 과만 보고 썼는데
상위권은 내신이 안되고
내신 맞춰 중하위권으로 쓰니
안정권에다가 최저가 없어서.
가정학습 내고 집에서 원없이 뒹굴고
알바 하고 헬스장 다니고.
다음주에는 제주도로 가족여행 갑니다.
이런 고3도 있네요.10. 헐
'22.10.4 8:14 PM (14.32.xxx.215)윗님
수시에 안정이 어디 있나요 ㅠ11. ...
'22.10.4 8:39 PM (125.181.xxx.103)윗님아이는 수시로 최저없는 교과로 확실히 붙을곳에 썼나보네요
학종이라면 저렇게 여유 못부리죠12. ...
'22.10.4 8:41 PM (220.75.xxx.108)수시여도 최저없는 교과를 안정으로 썼다면 여유가 가능하죠.
어차피 성적으로 줄세우기니까..13. . .
'22.10.4 9:29 PM (1.225.xxx.203)최저 있는 학교 4개 최저없는 학교 2개 썼는데
최저없는 2학교가 상대적으로 낮은 학교라
벌써 붙은 것 처럼 놀아요.
그래서 재수든 반수든 하려면
수능 잘봐서 학원 장학금 받아야한다고
생으로 학원비 못대준다고
못 박았는데
좀처럼 긴장감이 생기질않네요..14. 휴..
'22.10.4 11:03 PM (125.177.xxx.14)현역들은 다 비슷한가봐요. 저희집 애는 저 몰래 합격전화 받았나했어요. 하도 자길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