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통화 긴축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공급망 차질 여파 등으로 한국 경제 곳곳에서 '위험신호'가 켜졌다.
달러 초강세로 원/달러 환율은 1,400원대에서 고공행진 중이고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6% 안팎까지 급등했다. 무역적자는 쌓이고 경기 둔화 우려는 커지고 있다.
다만 과거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비교하면 외환보유액 등 대외건전성 지표는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정부는 이 때문에 경제위기 재현 가능성은 작다고 단언하지만, 각국 중앙은행의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경기침체의 고통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란 목소리가 커진다.
환율·물가 고공행진…경기둔화 우려 커지는 '복합위기'
[한국경제 위기인가] ④고환율·고물가·무역적자…곳곳서 위기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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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10-02 10:18:38
IP : 58.224.xxx.1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2 10:25 AM (106.102.xxx.103)환율상승율이 세계1등 주가폭락도 세계1등
그게 강달러현상으로먼 이해가 되나요?
근데 중국이 침4에 한국이 참여하지말라고
수입을 풀어줄꺼같다고 경제전문가가 그러던데
8월달 중국무역수지가 약간흑자로 돌아섰던데..
삼성은 중국반도체시장 포기못한다고 선언하고
굥이 이 외교적 중대한 기로에 서있는 상황을
헤쳐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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