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아이가 학교생활 말을 안해요

.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22-10-01 23:08:14
아이가 전학하고나서

어떤 아이가 은근 못끼게 한걸 다른 집통해 들었는데

집에서는 어떤 말도 안하고;

제가 물으면 회피하고 싫어하고 방에서 나가라고만 하고요,
겨우 말하는게
자기가 걸음이.느려서 뒤쳐져서 그렇다는둥,
친구탓보다는 자기탓으로 돌려요,

가슴아프게 몇달 지났는데도

아직도 뭔가 있는거 같은데

아이 친구 엄마가 전화할때마다

우리애 학교 잘 다니는지 묻고요.



아이는 말 안하고



아이친구 엄마한테 물어보고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할까요?


IP : 39.115.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먼저
    '22.10.1 11:10 PM (114.203.xxx.133)

    교사에게 상담 요청해 보세요

  • 2. ..
    '22.10.1 11:15 PM (121.134.xxx.221)

    친구엄마 통하는건 반대에요

  • 3. ...
    '22.10.1 11:17 PM (125.178.xxx.184)

    캐묻는 태도 말구 엄마는 무조건 울 아들 편이다 엄마가 필요하면 뭐든 말해 이게 낫지 않을까요? 애가 잘 못지내는걸 자기탓이라고 하면안되죠
    글구 원글님아이 이렇다는거 전해주는 엄마 전 좀 쎄하네요. 저라면 그엄마가 내 아들 얘기 캐물으면 답 안해요

  • 4. ㅇㅇ
    '22.10.2 12:57 AM (125.179.xxx.164)

    하교할 때 한번씩 차로 태워오면서 말붙여 보세요.
    우리 아들도 집에 오면 학교 일 이야기 안해도
    하교할 때 차 안에선 조금씩 했어요.

  • 5. 에고.
    '22.10.2 7:28 AM (59.14.xxx.42)

    이래저래 신경쓰이고 속상하시겠어요.
    전학ㅇ간 아인 오죽 맘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화해서 상담 해 보세요.
    전문가, 무료상당담이여요.
    시간 안돼면
    1388 전화하세요.
    엄마도 아이도 카톡상담도 되어요

  • 6. 에고.
    '22.10.2 7:29 AM (59.14.xxx.42)

    반친구 엄마한테 묻는건 자주 하시지 마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405 ‘퇴직금 50억’ 곽상도 아들 무죄…4년 묶였던 계좌 풀렸다 2 ㅇㅇㅇ 10:17:34 147
1801404 공소취하는 법무부장관 지휘에 가능 9 누군지? 10:13:54 156
1801403 바빠서 주식창 못 보니 잃는것도 얻는것도 없어요 ㅇㅇ 10:13:20 171
1801402 캐비넷에 넣을거 하나하나 수집중 ㅋㅋ 15 ..... 10:00:40 798
1801401 알아서 눈치껏...고등 학원 9 알아서 10:00:18 283
1801400 WBC 이제 하일라이트로 봤는데요 13 ........ 09:59:10 629
1801399 호텔 신라 주주 계세요? 4 11 09:59:08 474
1801398 김민석의 권력욕은 대단하네요 21 철새 민새 09:58:26 688
1801397 "검찰개혁 정부안 반대" 국회청원 서명 ; .. 7 파이야 09:57:41 172
1801396 정치글도 정치글 나름이지.. 82 정치글 수준 정말 13 .. 09:57:17 196
1801395 봄동비빔밥 할때 봄동 어떻게 무치세요? 11 봄봄봄 09:53:36 634
1801394 남대문 시장 처음 가는데요 6 시장 09:50:02 400
1801393 사무실 책상위에 놓을 소형 가습기 추천해주세요 7 세척간단 09:49:09 113
1801392 김어준신도들아 판은 저항에서 권력다툼으로 넘어왔는데 17 ㅇㅇ 09:48:37 283
1801391 (펌)검찰, 국무회의 생중계를 직권남용의 증거로 쌓고 있는중 20 장인수 기자.. 09:47:25 605
1801390 오늘 주식 오르는 이유? 10 .. 09:47:16 1,668
1801389 음모론 끌고와 대통령 공격하는 사람들 정체는 24 두두두두 09:46:37 185
1801388 노모 뇌경색터지고 돌봄후 3년지나 8 부모 09:46:05 1,046
1801387 어제 사퇴한 박찬운 전위원장 페북 12 박찬운 09:43:39 555
1801386 노후 대비 질문요 8 ... 09:42:34 567
1801385 주식 단타하기 좋은 장이네요 ㅋㅋ 5 dd 09:41:32 1,408
1801384 20대로 보여 걱정이라는 40대 노처녀 유튜버 27 ... 09:39:42 1,149
1801383 주식은 내 촉과는 반대로 10 ㅇㅇ 09:34:44 1,177
1801382 가난 때문에 서울대 합격 취소된 사건 4 ........ 09:34:15 1,502
1801381 휴민트 재미있네요. 3 조인성 09:33:34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