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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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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 레전드

.... 조회수 : 13,165
작성일 : 2022-10-01 19:05:40
ㅎㅎㅎ어휴
 
https://image.fomos.kr/contents/images/board/2020/0824/1598244414729287.jpg
IP : 175.223.xxx.2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 7:07 PM (121.180.xxx.151)

    저걸보니 갑자기 답답하네요.

  • 2. ㅇㅇ
    '22.10.1 7:08 PM (61.77.xxx.72)

    ㅋ 집도 좁아 터졌는데 저리 정상으로 조상 섬기고 있으면 집이라도 넓혀주시지 어째 조상들 못 몬 척 하시나요 ㅋㅋㅋ

  • 3. ㅇㅇ
    '22.10.1 7:08 PM (89.187.xxx.160)

    조상이 불쌍할 지경임. 저걸 어찌 다 먹나.

  • 4. ㅇㅇ
    '22.10.1 7:09 PM (61.81.xxx.150)

    아휴 조상을 저리 모시면 복받아서 최소한 50평은 살게 해줘야지 저집 조상은 참 쪼잔하네요

  • 5. 커피중독
    '22.10.1 7:1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ㅋ 집도 좁아 터졌는데 저리 정상으로 조상 섬기고 있으면 집이라도 넓혀주시지 어째 조상들 못 몬 척 하시나요 ㅋㅋㅋ..........2222222

    저도 딱 이생각이...

  • 6. 어후
    '22.10.1 7:12 PM (59.23.xxx.218)

    미쳤다진짜.

  • 7. ....
    '22.10.1 7:14 PM (222.236.xxx.19)

    저는 음식보다 저거 설거지어떻게 하나 싶네요 ... 보니까 반복적인건 많이올려져 있을것 같은데 설거지 장난아니게 많을것 같아요..ㅠㅠㅠ

  • 8. .....
    '22.10.1 7:17 PM (211.185.xxx.26)

    저런거 보면
    산 사람한테나 잘하지 라는 생각이

  • 9. ..
    '22.10.1 7:1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친정이 저 어릴 때 첫번째 사진 정도 했어요.
    엄마 이젠 못 한다 안한다고 하셔서 다 없앰

  • 10. ....
    '22.10.1 7:19 PM (124.51.xxx.24)

    쇼파에 남자들만 앉아있는거 보세요.
    조상 제사 열심히 지내면 뭐하나요.
    정작 조상 핏줄들은 앉아서 놀고 먹고 있는데
    무슨 복을 내리겠어요.

  • 11. 친정
    '22.10.1 7:22 PM (219.249.xxx.53)

    저희 친정도 첫번째 사진정도는 해요
    지금까지
    욕 을 욕을 하면서 해요
    없애라 해도 아무도 안 가져간다고
    절 에 올려라 없애라 해도
    작은아버지들이 무슨 소리 하냐면서
    그럼 지들이 가져가서 지내던 가
    또 그건 죽어도 싫다 하고
    미친것들
    줏대 없는 아버지가 제일 싫어요

  • 12. ..
    '22.10.1 7:25 PM (175.119.xxx.68)

    사진만봐도 제사음식 냄새가 나네요
    집도 크지도 않군요
    매번 제상상 차릴돈으로 집을 샀다면

  • 13. ㅇㅇ
    '22.10.1 7:27 PM (223.39.xxx.120)

    저 밥그릇 숫자만큼 제사도 지낼텐데
    저렇게 열심히 조상 모시는데 집 크기는 왜 저모양이래요 ㅋㅋㅋㅋ
    조상들이 단체로 무능력한가

  • 14. ...
    '22.10.1 7:30 PM (221.151.xxx.109)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서
    한번도 제사라는걸 실제로 본 적이 없는 저는
    갑자기 답답함이 밀려오네요...
    밀려와.....컥...

  • 15. ...
    '22.10.1 7:32 PM (121.128.xxx.34) - 삭제된댓글

    저 앉아있는 남자들 다리만 봐도...

  • 16. 송이
    '22.10.1 7:40 PM (220.79.xxx.107)

    울집제상상은 제일윗사진에 몇접시 더한거
    밥과 탕은 3인분,,,

    제가 대학4년동안 전을부치는라고 제삿날학교를 간적이없어요
    전을 그야말로 가지가지 산더미처럼 하루종일,,,
    오빠 결혼하고 새언니에게 전뒤집게 물려주고
    영화보러갔어요
    으찌나 좋던지,,,,
    그런데 새언니는 무슨죄?.?:::;

  • 17. 송이
    '22.10.1 7:42 PM (220.79.xxx.107)

    우리집은 제사없앴어요
    어찌나 좋던지
    새언니는 더신남

  • 18. ...
    '22.10.1 7:44 PM (118.235.xxx.132)

    저런 집안 남자들이 도태되는거죠.
    저런집안이 또 아들아들 그러지 않겠어요??
    시대흐름을 못 쫓아가니 하루속히 지구상에서 멸종되야해요.

  • 19. 부자집 같어요
    '22.10.1 7:47 PM (39.7.xxx.113) - 삭제된댓글

    저정도면 상만 100만원 정도 들었것어요.
    먹으려면 추가 50만원해서 제사로 모인 소님까지 하면 150만원
    저 음식 준비하느라 쎄빠지게 힘들었을텐데 ...대종갓짖

  • 20. 부자집 같아요
    '22.10.1 7:48 PM (39.7.xxx.113) - 삭제된댓글

    저정도면 상만 100만원 정도 들었것어요.
    먹으려면 추가 50만원해서 제사로 모인 소님까지 하면 150만원
    저 음식 준비하느라 쎄빠지게 힘들었을텐데 ...대종갓집

  • 21. dlf
    '22.10.1 7:55 PM (180.69.xxx.74)

    지금도 저러면 미친거죠

  • 22. 진짜 문제는
    '22.10.1 7:58 PM (68.98.xxx.152)

    절 끝난 후 .


    먹으려는 자, 정식으로 먹게 차리는 자 . 가져오너라 뭐 더 가져오너라 주문은 연달아 있을거고

    차린 저대로 먹기만 한다면야
    그나마 어휴인데
    절하고 난 그 다음 ' 먹자' 때가 전쟁터예요.

  • 23. 저런집보면
    '22.10.1 7:59 PM (61.254.xxx.115)

    미개해보여요....조상 밥먹이려고 남들은 해외여행 놀러가는데 저러고 탕국 고기 생선에 전부치고 남자들 먹이려고 무수리짓하나 싶어서요

  • 24. dlf
    '22.10.1 8:01 PM (180.69.xxx.74)

    아직도 제사 차리는나라가 있단게 미개한거죠

  • 25. ...
    '22.10.1 8:04 PM (125.141.xxx.224) - 삭제된댓글

    대개 큰며느리가 아파서 못지낸다 하면. 자동으로 없어져요 계속 지내자고 하는 후손도 본인들은 절대 안가져 갑니다.

  • 26.
    '22.10.1 8:08 PM (49.164.xxx.30)

    합성아니고요?????

  • 27. 중앙의 아기는
    '22.10.1 8:10 PM (112.152.xxx.66)

    중앙의 앉은 당당한 아기는 아들 이겠군요ㅠ

  • 28. 잘보니
    '22.10.1 8:17 PM (14.32.xxx.215)

    밥국이 많아서 그렇지 많이 차린건 아니에요
    사과도 한개 떡은 포장째 다섯개 뭐 그러네요
    남 보기만 우와...지 실속없는 상
    설거지는 많겠어요

  • 29. ...
    '22.10.1 8:18 PM (218.234.xxx.192)

    마지막 사진 집. 잘해야 20평대 집이구만 무슨 미련한 짓인지...

  • 30. ...
    '22.10.1 8:31 PM (118.37.xxx.38)

    와~~난 저런거 본 적이 잆어서...
    맛있겠다 싶은데요...?

  • 31.
    '22.10.1 8:34 PM (121.165.xxx.152)

    제사상 뻑쩍지근하게 차려야 뼈대있는 집이라
    생각하는 노인들도 많아요
    남자들보고 차리라면 벌써 없앴을 제사문화

  • 32. ...
    '22.10.1 8:37 PM (106.101.xxx.66)

    저런 집안 남자들이 도태되는거죠.
    저런집안이 또 아들아들 그러지 않겠어요??
    시대흐름을 못 쫓아가니 하루속히 지구상에서 멸종되야해요.
    2222222

    꼬딱지만 한 집에 허례허식 차례상
    쇼파쳐 앉아있는 볼품없는 남자들까지
    뭐하나 빠지지않는 도태1순위 집안.

  • 33. 부자네요
    '22.10.1 8:47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저 정도면 요새 100만원 넘게 쓸텐데...

  • 34. ...
    '22.10.1 8:58 PM (118.235.xxx.63)

    부자는 개뿔 ㅋㅋ
    장가 못가서 곧 제사 없어질 집구석인듯

  • 35. 어휴
    '22.10.1 9:28 PM (116.37.xxx.13)

    나도 이번달에 제사지내야하는데...ㅜㅜㅜㅜㅜ

  • 36. ....
    '22.10.1 10:15 PM (211.178.xxx.241)

    메는 3대봉사니까 6그릇. 음식과 과일은 첫 사진보다 더 많이..
    물려받은 맏동서가 자기가 힘들다고 나눠서 지내자는데
    자기가 지내기 힘들면 안 지내겠다 하면 그만이지 돌아가며 지내자는 건 또 뭐냐구요..
    안 지내겠다 해도 여자들은 아무도 반대 안 할텐데 말이죠.
    음식은 처음부터 나눠서 해 갑니다.

    자기는 안 지내겠다는 맏동서네한테서 받아서 자기가 지내겠다는 남편 때문에 뒤집어짐.
    애들하고 다 같이 결사 반대 했는데도 자기가 지내겠다고 받아온다고 한 남편
    난 가출할테니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 37. 보는 순간
    '22.10.1 10:55 PM (112.159.xxx.111)

    웃음이 나요
    저거 진짜인가요

  • 38. 저도
    '22.10.2 12:40 AM (116.34.xxx.109)

    윗님처럼 헛웃음 나네요.
    저 제삿상들이며 제기들 보관, 간수하고 셋상 물린 후
    설거지 생각만 해도 한숨이 ..후 ㅡㅡ
    몟날 못먹고 살 때도 목에 때 벗기는 날도 아니고
    무슨 헛짖거리들인지..ㅜㅜ
    며느리들 없으면 진작에 사라졌을 것을..
    저희 시댁도 10년 전만 해도
    교자상 다리 부러질 정도로 빡빡하니 차렸는데
    이런저런 사연 속에 반으로 줄이니
    그나마 살겠네요.
    시부 돌아가시면 없애기로 자식들은 합의 봤습니다.
    작은 아버지, 시고모들 뭐라하면
    가져가서 지내시라고 할 참이라네요.
    남편, 시동생 화이팅!!!

  • 39. ...
    '22.10.2 4:33 PM (118.235.xxx.22)

    꼬딱지만 한 집에 허례허식 차례상
    쇼파쳐 앉아있는 볼품없는 남자들까지
    뭐하나 빠지지않는 도태1순위 집안.
    333333

    지구상에서 사라져라~~~~

  • 40. ...
    '22.10.2 4:34 PM (211.106.xxx.78) - 삭제된댓글

    평수나 인테리어 상태를 보니
    부자하고는 거리가 아주 한참 머네요

  • 41.
    '22.10.2 4:35 PM (116.41.xxx.121)

    며느리는 종인가요

  • 42.
    '22.10.2 4:42 P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삼십년 전 사진 아닌가요? ㅋㅋㅋㅋ요즘이라고 못 믿을 사진 ㅋ

  • 43. 이여자왜이래
    '22.10.2 4:44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
    '22.10.1 10:15 PM (211.178.xxx.241)
    메는 3대봉사니까 6그릇. 음식과 과일은 첫 사진보다 더 많이..
    물려받은 맏동서가 자기가 힘들다고 나눠서 지내자는데
    자기가 지내기 힘들면 안 지내겠다 하면 그만이지 돌아가며 지내자는 건 또 뭐냐구요..
    안 지내겠다 해도 여자들은 아무도 반대 안 할텐데 말이죠.
    음식은 처음부터 나눠서 해 갑니다.

    자기는 안 지내겠다는 맏동서네한테서 받아서 자기가 지내겠다는 남편 때문에 뒤집어짐.
    애들하고 다 같이 결사 반대 했는데도 자기가 지내겠다고 받아온다고 한 남편
    난 가출할테니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

    님아, 님은그럼 왜 앞에서 큰동서 편들어주지 못했수?
    지만 편하고 싶어서 그런거 다 보임요.
    큰동서 힘들어 안한다는건 욕하고싶고 지가 힘든건 또 싫다?
    님이 시부모에게 하지말자 왜 말은 못해요.

  • 44. ㅇㅇ
    '22.10.2 5:03 PM (175.207.xxx.116)

    저거 오래 전에 나온 사진이에요

  • 45. 걱정
    '22.10.2 5:06 PM (211.211.xxx.245)

    저 많은 나물 먹지도 않을텐데 쉴까봐 걱정
    음식물 쓰레기 많이 나올까가 가장 먼저 걱정이네요
    하기는 너무 힘든데 다 먹지도 못하는데
    버릴게 먼저 걱정인 세상이네요
    지구온난화에 쓰레기 문제

  • 46. ...
    '22.10.2 5:13 PM (118.235.xxx.130)

    오래전 사진이라서 뭐요?
    쉴드 칠께 없으니 별 헛소리를 다하네.
    오래 전이든 요즘이든 없어져야할 상차림인 건 맞죠.

  • 47. 맞아요
    '22.10.2 6:06 PM (49.1.xxx.95)

    저거 오래 전 사진요
    요즘은 설마 저리 안하겠죠. 저런제사 주장하는 남자들만해도 저기서 여러명은 이미 죽었을텐데

  • 48. 붕붕카
    '22.10.2 6:29 PM (223.38.xxx.100)

    저렇게 음식만드느라 와이프 건강 망가져도 조상조상하며
    자기만 위신세우면된다는 남자들이 문제에요.

  • 49. ㅇㅇ
    '22.10.2 6:54 PM (133.32.xxx.15)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었어요
    애기 다리 넘 귀여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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