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 반부터 12시까지 파마를 했어요.
2시에 식구들을 만났는데 왜 그냥왔냐구 ..하네요.
자연스럽게 굵게한 펌이 아니라
일반펌으로 컬넣어서 볼륨도 살리고
드라이 손질하고 다닐 요량으로
했거든요.
미용실에서 머리감고 말리고 에센스만 바르고 온건데 ..
파마기가 너무 없어요.
첫날은 원래 컬이 강하잖아요.
펌이 잘 못된거죠? 어떡하죠 ㅠ
파마를 했는데 아무도 모르네요
오늘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22-09-30 20:12:53
IP : 49.171.xxx.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30 8:14 PM (112.166.xxx.103)식구 누군가요?
숏컷에 빠글이로 바꿔도
남편과 아들은 모르고.
딸은 앞머리만 정리해도 알더라구요.2. 저도
'22.9.30 8:15 P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그런 적 있어요. 미용사가 펌을 잘못한 거죠.
제 경우는 영양 넣었더니 그랬어요. 미용사가 영양 하라 한 건데;; 넘 짜증났어요.3. Juliana7
'22.9.30 8:16 PM (220.117.xxx.61)그래도 머리 상해서 옥수수털 된거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4. 항상
'22.9.30 8:22 PM (49.171.xxx.48)펌 할때마다 영양 넣고 합니다. 영양때문에 컬이 안나온적은 없었어요.
식구들 .. 차례대로 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