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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번주 결혼지옥..아내..예전에 렛미인 같은 프로에 출연했었네요

... 조회수 : 12,686
작성일 : 2022-09-30 13:40:18
https://youtu.be/ktCktiSmniI?t=5



성형전 얼굴도 예쁜 편이긴 했는데..

이후 얼굴은 진짜 다른사람 같네요.

아나운서 지망생 이었다는데..

성형이후 자신감도 넘치고 활기차게 살 수 있었을거 같은데

왜 저렇게 무기력하고 자존감 없는 사람처럼 살고 있는지..

둘째아이 맨밥 먹이는거 보다 성질나서 채널 돌려버림


IP : 223.38.xxx.18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30 1:40 PM (223.38.xxx.181)

    https://youtu.be/ktCktiSmniI?t=5

  • 2. 입이
    '22.9.30 1:50 PM (211.211.xxx.96)

    가장 이상하고 입? 입술때문에 발음도 그렇고 어딘가 모자라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아나운서는 심하네

  • 3. 자아도취
    '22.9.30 2:01 PM (49.175.xxx.11)

    아나운서를 꿈꿨다니 좀 놀랍네요ㅜ

  • 4. ....
    '22.9.30 2:03 PM (223.38.xxx.22)

    입모양 너무 이상해서 말도 못하고 입도 못다물고 입이 제일 문제인데 입은 전혀 바뀌지않았네요. 근데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아나운서할 스타일이 전혀 아닌데..... 글 읽는거보니 더듬더듬 어눌하고.... 그냥 하고싶은 열정은 없고 누군가가 다 나를 바꿔주고 이뤄주길 바라는 스타일인가봐요. 첫째 진단 받고온날도 혼자 옷 가지고 엉덩이춤출게 아니라.... 첫째 붙잡고 눈마주치고 얘기하고 밥이나 제대로 해먹여야죠.. 정말 역대급 대책없는 여자였어요

  • 5. 방송은
    '22.9.30 2:03 PM (175.199.xxx.119)

    나오는 사람이 계속 나오는듯 성공신화 나온분이 홀로 산속에 생활하는 사람으로 나오고 하던데

  • 6. 한심
    '22.9.30 2:09 PM (180.224.xxx.118)

    사는거 보니 한심하기 그지 없던데 뭔 아나운서요? 백마탄 왕자가 데려가 호강하고 살길 바란 모양인데 현실이 안되니 살기 싫은 표정으로 늘어져 있죠..애들만 너무 불쌍해요..ㅜㅜ

  • 7. ㅇㅇ
    '22.9.30 2:13 PM (118.235.xxx.41)

    맘에도 안드는 남자랑 사귀고 웨딩촬영 전날 맞았어도 결혼해서 흘러가는 대로 사는 부류구나... 싶었는데
    방송도 신청해서 나오고 하고싶은 것도 있던 사람이었네요.
    하긴 임신 6개월인데 결단 내리긴 너무 지난 시점이었죠.
    그 많은 곳 성형하느라 아팠겠어요.
    목숨 걸고 수면마취했을 때는 잘 살려고 그런 걸텐데,
    하필 그런 남자를 만나서 상심이 컸겠네요.
    아이가 extreme neglect되어 그게 제일 안타깝지만
    여자분도 안됐어요.

  • 8. ...
    '22.9.30 2:29 PM (106.102.xxx.78) - 삭제된댓글

    어쩐지 소유진이나 패널 아나운서보다 외모가 좋던데 방송 꿈꾸며 다듬은 얼굴이었군요

  • 9.
    '22.9.30 2:31 PM (118.32.xxx.104)

    알고보니 진짜 게을러터진 관종이었어 ㅎ
    게다가 아나운서 지망생이었다니 그때나 지금이나 발음도 뭉기적 늘어터지더만ㅎㅎ

  • 10. 미적미적
    '22.9.30 2:47 PM (175.223.xxx.253)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내딸이여도 내 며느리라고해도 참 옆에서 힘들것같아요 멀쩡한듯 이상한 정상인인디 비정상인지 헷갈리던데요
    꿈이야 아나운서든 영화배우든 뭐든..

  • 11. 그러게요
    '22.9.30 3:29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방송 보면서 속 터지던데
    오박사 설명 들으면서 또 아픈거구나..싶다가
    렛미인 성형 보니
    이건 관종이구나.
    아픈건 맞는데 관종으로 아픈 사람이라 쉴드가 안쳐지는.

  • 12. ..
    '22.9.30 3:33 PM (125.176.xxx.120)

    그냥 속이 터지고요. 내 딸이었음 호적에서 파고 싶었을.....
    내 아들이 저런 사람 데리고 와서 결혼한다고 하면 어쩌나.. 걱정이.

    결혼 전에 심리검사 이런 걸 시켜봐야 되나 싶네요.

  • 13. 우울증에
    '22.9.30 3:35 PM (61.109.xxx.211)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 중증이면 애들도 저렇게 방치하게 되나요?
    저도 게으르다면 한게으름 하는데 집안이 폭탄을 맞을지언정 애 끼니는 정말 열심히 챙겼거든요
    어쩌다 아파서 제대로 못먹으면 내살이 내리는것 같아서 안절부절 못하게 되던데요
    내딸이면 정말 등짝 스매싱 날리고 싶더라고요

  • 14.
    '22.9.30 3:35 PM (211.36.xxx.86)

    성형 전 뒤로 누운 이마 각도가 굥하고 같네요
    그 누운 자리 만큼 전두엽이 못자란 거고..
    확실히 굥도 ADHD로 추정할 수 있겠네요
    고집 쎄고 충동 조절 못하는 양상도 그렇고

  • 15. ..
    '22.9.30 3:52 PM (222.104.xxx.175)

    윗님 너무 공감됩니다

    확실히 굥도 ADHD로 추정할 수 있겠네요2222222

  • 16.
    '22.9.30 3:53 PM (218.237.xxx.150)

    발음이 엄청 부정확하던데 아나운서가 될 생각을?

    저 성형프로그램 나오기 전에는 다이어트 프로그램도
    나왔다고 방송에서 나오네요

  • 17. ...
    '22.9.30 3:55 PM (218.234.xxx.192)

    댓글로 미루어보아 관종맞네요

  • 18. 참...
    '22.9.30 4:48 PM (203.246.xxx.173)

    심한 말...

  • 19. 휴....
    '22.10.1 6:04 PM (1.241.xxx.216)

    보면서 아이들이 일단 불쌍하고 남편도 이해하려고는 하겠지만 지치겠다 싶었네요
    그냥 일상이 지치고 재미없겠다 근데 어찌보면 앞으로 더 걱정이겠지요 아이들 육아와 교육뮨제로요
    더군다나 상담 받고와서 발달교육원에 데리고 다니는것 못하겠다고 하는 것 보고 할 말이 없더군요
    하긴 1분거리 어린이집도 출장간 남편보고 오라고 하는 정도이니......
    모르겠어요 다 먹고 살려고 열심히 일하고 아이들 키우려고 또 열심히 살아가는건데
    저 여자분에게 그런 의지가 안보여서요 보통은 그런 진단 받고 아무리 속상하고 힘들어도 아이 생각해서
    굳은 맘 먹고 개선하고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반성하고 그러지 않나요 그냥 울게 아니라요 답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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