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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전형때 데려다주시나요?

학부모 조회수 : 2,175
작성일 : 2022-09-29 22:39:35
대중교통으로 갈 예정인데,
혼자 보낼지, 같이 갈지 고민이네요.
IP : 112.148.xxx.3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이
    '22.9.29 10:4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가세요.
    글을 보니 못 갈 사정도 아닌거 같은데

  • 2. 다컸지만
    '22.9.29 10:41 PM (121.165.xxx.112)

    아직은 아이예요.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면
    혼자 감당이 잘 안되더라구요.
    같이 가주세요

  • 3. ...
    '22.9.29 10:46 PM (220.75.xxx.108)

    재작년 큰 아이때 6곳을 다 따라다녔어요.
    올해 작은 아이도 논술을 4장 썼는데 무조건 데리고 갔다가 데리고 올 생각입니다.

  • 4. ...
    '22.9.29 10:47 PM (118.35.xxx.17)

    시험장 가면 부모들 다 따라나왔던데요

  • 5. ㄹㄹ
    '22.9.29 10:48 PM (59.12.xxx.232)

    의외로 떨더라구요
    문앞까지 같이 가주고 기다리다 데리고 왔습니다

  • 6.
    '22.9.29 10:49 PM (1.227.xxx.55)

    같이 가주세요.
    가족애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 7.
    '22.9.29 10:52 PM (114.203.xxx.133)

    같이 가 주세요22222
    아이들 녹초 돼서 나오면 맛있는 것도 사 주세요

  • 8. ㄴㅁㅋㄷ
    '22.9.29 10:56 PM (116.122.xxx.106)

    저희는 가깝기도 하지만 둘째라 그런지 아기같아서 아빠랑 같이 가서 애 보내놓고 남편이랑은 주변등산가기로 했어요

  • 9. 같이 가야죠
    '22.9.29 10:56 PM (14.32.xxx.215)

    저흰 셋이 다녔어요
    길 막히면 내려서 둘이 뛰구요
    애들 아직 어려서 뭔일 생기면 대처못헤요
    저희앤 외고 다녀서 외국어 인증시험 봐야했는데
    일년에 두번 보는 그 시험을 수험표 안가져왔다고 놓치고
    태평하게 말하는 엄마도 았더라구요
    누구든 시험본부가서 출력만 하면 되는걸요 ㅠ

  • 10. 참고로
    '22.9.29 10:57 PM (211.250.xxx.112)

    그시간대는 대학가 주변 도로 엄청나게 막힙니다. 많이들 데려다준다는 말이겠죠

  • 11. 무조건 전철로
    '22.9.29 11:11 PM (211.250.xxx.224)

    가시고 당연 함께가세요

  • 12. 데려다 주세요
    '22.9.29 11:27 PM (125.132.xxx.178)

    같이 가세요. 돌발상황 많이 생겨요.

    저희 애만해도 신분증 안가져간 경우 1회, 중간에 차맏힘 너무 심해서 (진짜 넉넉하게 출발했는데도!) 남편은 차에 버리고 둘이서 학교까지 뛰어가고.. 뭐 이정도는 기본이더라구요 ㅎㅎ

    재수까지 12번을 다 남편이랑 데려가고 데려오고… 지나고 보니 그것도 가족간의 추억이 되네요 ㅎㅎ

  • 13. 평소
    '22.9.30 12:28 AM (114.205.xxx.84)

    중대 논술때 처음타본 노선에 확인없이 직행을 타서 역을 지나쳤대요. 얼마나 놀랐을지...
    딱 그곳만 혼자 보냈는데 그랬었네요.저도 생각을 못했었어요. 함께 가주시는거 추천입니다. 시간 넉넉하게 잡으시고요

  • 14. ...
    '22.9.30 12:48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 동대문구 휘경동 사는데,
    외대, 경희대 논술 있을때마다 차막히고 난리나요.
    아이랑 엄마랑 손잡고 뛰는모습 꽤 봅니다.
    데리고 가세요~

  • 15. 이제
    '22.9.30 5:56 AM (58.238.xxx.23)

    수시 대학별고사가 시작되는군요
    다들좋은 결과 있으시길

  • 16. .....
    '22.9.30 11:24 AM (110.11.xxx.203)

    같이 가서 기다리면 아이가 많이 안심하는 눈치였고,
    계속 차로 다녔는데 일부러 많이 일찍 가서 주차하고 차에서 기다렸어요,
    끝나고 나올때 막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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