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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해진씨 김밥

... 조회수 : 21,086
작성일 : 2022-09-29 07:59:04
지금껏 한번도 안싸본걸까요?
아님 일부러?ㅎㅎ
텐밖유에서  싸는거보고 깜놀 -_-
IP : 112.220.xxx.9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29 8:05 AM (106.101.xxx.43)

    못봤는데...김밥을 남들이 싸는것도 못본것마냥 싸셨나보네요..

  • 2. ..
    '22.9.29 8:06 AM (118.223.xxx.43)

    궁금하네요
    도대체 어떻게 쌌길래...

  • 3. 안봤지만
    '22.9.29 8:07 AM (125.187.xxx.209)

    김밥 싸본 남자가 얼마나 될까 싶네요~~

  • 4. ...
    '22.9.29 8:07 AM (112.220.xxx.98)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209281942196110

    이렇게요 ㅎㅎㅎ

  • 5. ㅇㅇ
    '22.9.29 8:15 AM (180.230.xxx.96)

    요리를 전혀 못하는것 같진 않던데 달걀찜 하는것도 보면요
    그런데도 김밥싸는건 한번도 안봤나봐요
    ㅋㅋ

  • 6. ..
    '22.9.29 8:16 AM (14.32.xxx.34)

    그렇게 싸도
    결과물은 동그란 김밥이던데요~
    중간에 김밥집 아주머니가
    밥을 한주먹씩 쥐어서 김위에 올리는 것처럼 해보던데
    보기만 했지 싸보지는 않았겠죠 뭐

  • 7. 움직이자
    '22.9.29 8:17 AM (117.111.xxx.99)

    럭키에서 김밥집에서 일해봤을텐데…ㅋㅋ

  • 8. ㅇㅇ
    '22.9.29 8:20 AM (39.7.xxx.52)

    럭키에서 김밥집에서 일해봤을텐데…ㅋㅋ
    22222

  • 9. 117님
    '22.9.29 8:31 AM (39.118.xxx.118)

    럭키 ㅋㅋㅋㅋㅋ

  • 10. 근데
    '22.9.29 8:34 AM (1.234.xxx.121)

    저게 저 어렸을땐 저렇게 쌌던것같아요.
    내용물이 중간에 박히게 김밥싸는법이 널리 알려지면서
    밥을 폈던것같고요.
    저 막 결혼때 ,지금 55.
    저렇게 싸서 한쪽으로 몰려있으니
    친구가 알려줘서 밥 펴는거 알았어요.
    끝은 밥풀 눌러 붙였고요.

  • 11. ㅇㅇ
    '22.9.29 8:38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김밥 속재료가 오종종한 밑반찬들 뿐이니
    원래 김밥처럼 쌀 수가 없죠

  • 12. ㅇㅇ
    '22.9.29 8:39 AM (59.13.xxx.83)

    님들 남편 남동생 아들
    김밥쌀수있나요
    깜놀에 댓글들까지
    내가 깜놀이네

  • 13. 59.13님이
    '22.9.29 8:44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더 깜놀이네요
    2022년에 저런 댓글을 보다니

    남편은 옛날 사람 외벌이 가정이면 그럴수 있다 치고
    남동생과 아들은 왜??

  • 14. 밑반찬만
    '22.9.29 8:44 AM (222.234.xxx.222)

    넣고 싸야 하니 저렇게 했겠죠.
    무슨 요리교실처럼 삐까뻔쩍하게 안하고 소박하게 하니 현실성 있고 좋던데요. 다들 맛있다며 먹고ㅋ
    순한 사람들이 꾸미지 않고 자연스레 여행하는 거 좋았는데 끝나서 넘 아쉬워요ㅜ

  • 15. 깜놀한 121님
    '22.9.29 8:45 AM (42.25.xxx.84)

    윗댓글을 어떻게 그렇게 읽을수있죠..?

  • 16. 그럼
    '22.9.29 8:48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어떻게 읽었어야 맞는건데요?

  • 17. 59님
    '22.9.29 8:49 AM (182.212.xxx.185)

    우리집은 김밥은 꼭 남편이 싸는데요? 50 넘었고 아귀힘이 좋아서 남편담당인지 오래 됐어요.

  • 18. ..
    '22.9.29 8:57 AM (106.101.xxx.84) - 삭제된댓글

    50대남편 20대아들
    김밥 다 쌉니다.
    뭐 느슨하게 감기고 이런거야 있을수 있지만
    남자들 김밥천국에서 아줌마 김밥 싸는거 같은것도 한번도 안봐서 모르나요?

  • 19.
    '22.9.29 9:00 AM (125.183.xxx.190)

    넘 맛없어보여 ㅠ
    짠 밑반찬만 넣고 그게 무슨맛이야;;;

  • 20. ㅇㅇ
    '22.9.29 9:11 AM (1.243.xxx.125)

    김밥장면 보면서 초등생 같이 싸는구나
    재미있고 웃겼습니다

  • 21. 미나리
    '22.9.29 9:12 AM (223.38.xxx.206)

    요즘 김밥집이 많아서.. 미혼이라… 저도 평생 한번 싸 봤는데 개망한 기억이 있네요. 김밥은 좋아해서 잘 사 먹어요

  • 22. ...
    '22.9.29 9:22 AM (112.220.xxx.98)

    밑반찬으로 왜 김밥처럼 못싸나요? ㅎ
    집에서 멸치하나가지고도 김밥많이 싸는데요
    밥을 뭉쳐서 놓는것도 의아했고
    세로로 놓고 세로 그대로 김밥을 싸던데요
    아래서 위로 마는게 아니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여행다니며 멘붕올정도로 뭔일있나 싶을정도로 좀 이상했어요 ;;;

  • 23. 뭐가문제
    '22.9.29 9:25 AM (121.137.xxx.231)

    김에 밥에 재료 넣고 그냥 싸면 김밥이지
    뭘 그리 잣대를 대고 보시는지..
    동그랗게 싸든 네모나게 싸든..

    저도 봤지만 그게 뭐가 문제인가 싶네요.

    상황에 맞게 간단하게 만들면 되는거지.

  • 24. 그럴 수 있어요
    '22.9.29 9:34 AM (211.200.xxx.192)

    저희 결혼 20년 이상 되었구요, 김밥을 제가 좋아해서
    집에서 수시로 쌉니다.
    근데....
    어제 유럽 보면서 얘기해보니
    저희 남편도 김밥싸는 법 모르더군요..

  • 25. ....
    '22.9.29 10:03 AM (124.51.xxx.24)

    82는 남자들한텐 참 관대해요.
    여자한테는 순간적인 표정 하나가지고도
    가루가돠게 까면서

  • 26. ...
    '22.9.29 10:11 AM (220.116.xxx.18)

    별걸 다 지적질이세요
    김에 밥 말면 김밥이고 이거저거 다 부족한 캠핑에서 그정도로 쌌으면 훌륭하지 뭘 그렇게 꼬챙이들고 들이 파시나

  • 27. ...
    '22.9.29 10:15 AM (171.224.xxx.19)

    저도 저김밥 비슷하게 쌀 때 있어요.
    안에 고추장이랑 볶음 멸치만 넣고 쌀 때는 밥을 일반 김밥처럼 펼치지 않아요.

  • 28. ...
    '22.9.29 11:17 AM (183.109.xxx.103) - 삭제된댓글

    깁밥 속 없을때 나도 저렇게 싸서 먹는데....
    뭐가 문제예요...남자든~여자든....?

  • 29. 엄마가
    '22.9.29 12:45 PM (223.38.xxx.93)

    김밥싸는거 많이봤음에도
    저 김밥못만드는 여자입니다

  • 30. 진짜
    '22.9.29 2:50 PM (218.50.xxx.115) - 삭제된댓글

    지적질 쩌네요.
    대체 뭐가 문제죠?
    아귀힘이 좋아 김밥은 꼭 남편이 싼다는 댓글 빵터지네요. 김밥을 빨래 탈수하듯 짜시나?

  • 31. 저렇게 싸면
    '22.9.29 7:19 PM (49.1.xxx.95)

    반찬 있는 부분이 한쪽으로만 몰리는거 아닌가요? 사진으로는 이해가
    아니면 반찬들이 하나씩 들어가던가

  • 32. ....
    '22.9.29 8:09 PM (211.179.xxx.191)

    요리 안해본 사람이던데요.

    럭키에서 김밥 안말아봤나 하는 생각은 저도 했어요.

  • 33. 사진보고
    '22.9.29 9:15 PM (211.224.xxx.56)

    너무 웃었네요 ㅋㅋ.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 34. ㅇㅇㅇㅇ
    '22.9.29 9:34 PM (118.235.xxx.12) - 삭제된댓글

    저게 남자에게 관대한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저도 감밥 못싸는데 일하는 일인가정 사람이면 김밥 얼마 하지도 않고 세상에 널린게 김밥인데 사먹지 저걸 속재료 사서 요리하고 왜 싸고있겠어요 여자든 남자든 시간낭비죠.

  • 35. ...
    '22.9.29 9:56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유해진씨가 나영석 예능에 나와서
    뭘 많이 만들었는데
    늘 마감은 엉성 했어요.
    그래도 자상하게 불편한 거 살피고 만들어주고
    이름도 재미있게 붙여주고 즐거워해서
    참 좋더라구요.
    어제 김밥은 못 봤지만 어땠을지 알겠어요.

  • 36. 으음
    '22.9.30 6:34 AM (73.254.xxx.102)

    저게 남자에게 관대한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2222
    김밥은 그냥 사먹고 말죠
    먹는게 그리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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