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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박한 정리 보고 울었어요.

어머 조회수 : 7,821
작성일 : 2022-09-28 21:25:51
부인이 너무 착해 보이고 남편도 착해보이고
아이들도 착해보이고 본인들이 가진것에 대해 감사해 하며
열심히 살고 있는거 같아서요.
세탁기가 고장나서 빨래방에서 빨래를 했다는게 참 마음아팠는데
선물보고 너무 좋았어요.
IP : 27.1.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2.9.28 9:32 PM (222.239.xxx.56)

    의뢰인이
    말하는것도 차분하고
    인상이 좋았어요
    남편이 빨리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 2. 어머
    '22.9.28 10:05 PM (124.50.xxx.178)

    저만 울컥한거 아니였군요.
    가족 모두 선함 그 자체더라구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시즌2는 연예인들집 정리 해주는거 아닌가봐요.
    그렇다면 방향 잘 잡았네요.
    1회때 길건 인가 나와서 걍 패스했는데
    돈 많은 연예인들 집정리를 왜 해주는지..

  • 3. . .
    '22.9.29 1:23 AM (218.144.xxx.50)

    이지영씨 남편 편지 읽다가 울컥하는 걸 참는 대목
    눈시울 붉어지는 대목에서
    참 따뜻한 사람이구나 싶었어요.
    사람에 대한 애정 없이는 그렇게까지 감동적인 작업이 나올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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