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제의 그날 화면 캡쳐 해설ㅠㅠㅠ.jpg

작성일 : 2022-09-28 15:19:24

자 해설 들어간다.

저런 자리에 VVIP들은 동시입장이 원칙이다.

동시입장전에 별도의 장소(통상 티룸)에 모여 환담을 나눈다.

 

다른 정상들이 동시 입장을 한 것으로 보아

티룸에서 별도의 시간을 가졌을거란 추측을 해 본다.

 

그러면 추측이 가능하다.

1. 티룸에 초청을 못 받았다.

2. 초청을 받았는데 안갔다.


https://www.ddanzi.com/free/751336108

IP : 203.247.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쪽팔려서어떡하나
    '22.9.28 3:20 PM (203.247.xxx.210)

    https://www.ddanzi.com/free/751336108

  • 2. ......
    '22.9.28 3:25 PM (182.217.xxx.164)

    홀대받았다는 것도 모를 겁니다.

  • 3. ...
    '22.9.28 3:29 PM (211.39.xxx.147)

    외교력 전무.

  • 4.
    '22.9.28 3:33 PM (14.50.xxx.77) - 삭제된댓글

    이렇게 몇달만에 국제적 왕따 당하네요. 쪽팔리게..
    돼지새끼 하나때문에

  • 5. ㅇㅇ
    '22.9.28 4:00 PM (121.190.xxx.178)

    문통이 해외에서 환대받는거보고 누구나 그런 대접받는줄 알았겠죠

  • 6. ...
    '22.9.28 4:22 PM (14.52.xxx.37)

    윤석열 연설할때 아무도 없네요....
    연설 끝나고 약속한듯 다같이 들어오고 그리고 개무시.....
    저러고 귀국해서 민생은 안챙기고 국민들과 계속 싸우는 중

  • 7. ㄱㄱ
    '22.9.28 4:30 PM (124.216.xxx.136)

    한 국가에 대통령이 새로 선출되면 그 지도자를 배려하고 관심갖는게 예의다 근데 윤은 배려를 받기는 커녕 왕따 당하기 일쑤

  • 8. ...
    '22.9.28 4:35 PM (125.189.xxx.187)

    무려 1억달러씩이나 기부해줬는데
    정상들 자리에 없을 때 연설하게 하고
    끝나고 나도 정상들이 아는 척도 않고
    바이든과 노룩 악수.
    본전 생각이 나서 쫄쫄 따라다니다가
    간신히 악수하고 장장 48초 동안
    얘길 햏는데 바이든은 세번 어~어~어~
    이러고 끝나니 화도 나고 우리 카메라는
    돌고 있으니 국민들에게 쪽팔릴것 같아
    싸바 싶어서 욕한것

  • 9. 바이든
    '22.9.28 5:05 PM (85.255.xxx.27)

    눈보면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너무 싫은가 봐요
    서양 사람들 대화할 때 눈을 보고 말하잖아요 (그래서 잘생긴 젊은 남자랑 대화하면 한번씩 오해하기도ㅋ 그런데 바이든은 의도적으로 시선을 피하네요.

    국내에서 뭘해도 우쭈쭈 대우만 받다가 국제 사회에서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몸소 겪고 보니 괜히 쎈 척

    그 있잖아요. 똘마니들이 실컷 쥐어 터지고 나서 그 밑에 똘마니들 앞에서 똥폼 잡으며 '내가 부러 맞아 줬는데 그 ××도 이제 한물 갔어. 주먹이 물주먹이야'라고 하듯 건들건들
    진짜 넘버 3 박상면 같은 캐릭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196 건보료 때문에 은퇴 후가 흔들하네요. 1 .. 14:25:09 265
1791195 금 안사요? 2 Umm 14:21:41 325
1791194 도서관 갈까 말까 하네요 4 ㅡㅡ 14:16:26 224
1791193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5 ㅇㅇ 14:14:07 136
1791192 오늘 집 정리 할껍니다 4 드디어 14:13:45 405
1791191 정시 입시 언제 다 끝나요? 5 ... 14:13:40 251
1791190 딸들이 저의 중학교 후배가 되었어요 2 .. 14:12:14 254
1791189 집에서 돌아가시는 경우 질문요 8 ... 14:07:31 508
1791188 단둘이 살던 60대 아버지 살해한 30대 아들... 70km 도.. 14:04:56 961
1791187 평소에 밥 산다고 말만하고 한번도 밥을 안사는 사람인데... 2 ... 14:04:10 477
1791186 돈 얼마 받았을까 우인성 14:03:29 311
1791185 양송이스프 대량으로 끓일때 도깨비 방망이 4 실수금지 14:02:24 224
1791184 2013년 4월이후 실손가입자 안내드립니다 현직 14:01:53 224
1791183 가망없어 보이는 주식 한개씩 꼽아봐요 19 불장에 14:01:41 1,005
1791182 한국에 대한 예우 2 윌리 13:56:26 451
1791181 말차라떼 좋아하시는 분 8 ........ 13:55:56 565
1791180 저도 자랑 좀 할게요 5 ... 13:52:57 747
1791179 궁금증요 오늘 13:51:26 64
1791178 커피 못마시니 단음료만 5 ㅡㅡ 13:49:10 345
1791177 흙 많이 묻은 감자 잘 닦는 법 좀 8 왜샀을까 13:47:19 300
1791176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중에 어떤거 사야해요? 9 답변 좀 13:44:40 508
1791175 40대 차부장급 직장맘들 그만두고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 하나도 .. 15 ㅇㅇ 13:40:30 1,209
1791174 카라멜 마끼아또 한잔 먹었을뿐인데... 4 부엉이 13:40:13 1,043
1791173 입시후 엄마 카톡 상태 프로필..정리해 드립니다 23 경험 13:40:04 1,550
1791172 구토설사 다 했는데도 배가 아파요 1 왜 때매 13:38:37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