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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저리가 국제 사회 모임에서 왕따 인거는

쓰바시 조회수 : 2,562
작성일 : 2022-09-28 01:17:40

그렇겠지 했던 것도 눈으로 막상 보니 한심하기 이를데 없지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저 나라들이라고 정보기관 없겠으며 일 개인이나 회사도 상대방에 대해서 확인하고 자료 조사 하는데
대통령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은 더 하겠죠.
그러니 머저리가 어떤 인물인지. 그 와이프는 또 어떤지 다 알고 있으니까
저 사람들 수준에서는 정말 상종하기 싫은 수준 떨어지는 작자 인거죠.
대통령인데 미신에 탐닉해 있다? 거기다 안팍으로 다 그렇다는 것도 그렇고
서구 사회는 특히나 명예를 무척이나 중요시 하는데
그런 점에서 우리 눈에는 왕이니 기사로 작위를 받느니 이런 게 좀 우스워 보일 수 있어도 그 사람들은 전통이니
명예를 높이치는 가치로 여기고 사는데 웬 미신에 쩔은 대통령 하면 아프리카 어느 후진국도 아니고 
거기다 지지율 20프로대에 1% 차이로 당선된 자라고 나오는 사람에 대해서
무슨 존중과 매력을 느끼겠고 명예가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겠어요?
지 수준에서 한국에서나 얼굴 뜯어고치고 하면 와 브이라인이네요 어쩌고 먹히는 게 외국 정상도 그런 줄 아는지
서구에서 누가 얼굴 뜯어 고치고 나오는 사람에 대해서 와 하고 예쁘네 엎어지겠으며 오히려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은가봐 소리나 안들으면 다행이죠.
오죽하면 바이든 부인이 콜더러 너 자신으로 살으라는 말까지 했을까요.
서구에서 높이치는 자유나 인권 이런 가치를 위해서 싸운 사람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거기다 몸에 밴 매너가 있길 하나 완전 무시하고픈 존재인거죠. 
나라도 내가 어느 나라 정상이든 그런 급이고 뜯어 먹을 거 있는 거 아니면 옆에 두고 싶지 않겠어요.
 
그러니 그 머저리가 쩌리 취급 받는 거에 대해서 너무 뭐라 하지 마세요.
머저리가 열 받아서 어디 알맹이없는 실속 없는 백인 나라 하나 골라서 퍼주고 사진 찍는 거
엄청 환대 받는 거 그림 하나 만들어 올지도 몰라요.
그럼 우리 돈만 퍼주는 거인 셈인데 
머저리가 그런 짓 못하게 그만들 합시다.
이미 저 수준인 거 다 알아 보았고요 까딱하다가는 머저리가 
정상인이면 못할 머저리니까 할 만한 미친 짓할까 그게 더 두렵네요.

IP : 1.232.xxx.2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8 1:44 AM (62.254.xxx.14)

    바로 보셨어요. 도리도리 연설마치고 외국 정상들 들어오는데 머저리가 스몰 톡 도 못하고 고개 푹 숙이고 앉아있더군요. 눈 마주치고 눈 인사도 못하는 머지리 등신이에요

  • 2. 말할 때
    '22.9.28 1:57 AM (125.178.xxx.135)

    도리도리에 불안한 거 보면 정상적으로 뵈지 않아요.
    그러면서 살아온 이력으로 아집은 엄청 나니 평범할 수가 없어요.
    부부 둘 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부류예요.

  • 3. ....
    '22.9.28 2:56 AM (72.38.xxx.104)

    외국 정상들은 거짓말하는 사람은 인간취급도 않하구요. 김건희 처럼 주가조작 학력 위조는 당연하게 감옥에 가야하는 중대 범죄자인데

    거짓으로 쌓아온 부부의 과거와 현재를 아는데 청렴한 사람들이 더러운 사람과 엮이고 싶지 않은 건 당연합니다

  • 4. 대통령마다
    '22.9.28 3:53 AM (41.73.xxx.71) - 삭제된댓글

    왕따 당했다는 말 … 참…
    이명박때부터 지금까지 어쩌면 한 번도 안 빠지고 대통령마다 다 같은 말이 나오는건지 …
    재밌네요
    한국 문화 위상은 높아가기는 하는데 결정적으로 이웃인 중국 일본과 사이 나쁘니
    아시아에서도 지지해 주는 나라가 없어요. 작은 소국가야 당연 대국인 중국 일본 눈치 보긴하니까요.
    전 강정관 국제 노동부 들어가보려고 몇 억 쓰고 표 얻으려고 다녔으나 1표 받았나…
    현실이 이런데 … 지금 집권한지 겨우 5개월 ..
    참 한결같은 외교 왕따 소리. 포커 페이스란 말 왜 있나요 내 이익이되면 뒤에서 손가락 서울말더러 앞에선 평온히 웃어줄줄 알아야하는건데 그냥 드러내고 죄다 적을 못 만들어 난리이니 … 어쩌면 이리 큰 그림을 못 보게 된건지

  • 5. joopan
    '22.9.28 3:54 AM (41.73.xxx.71) - 삭제된댓글

    왕따 당했다는 말 … 참…
    이명박때부터 지금까지 어쩌면 한 번도 안 빠지고 대통령마다 다 같은 말이 나오는건지 …
    재밌네요
    한국 문화 위상은 높아가기는 하는데 결정적으로 이웃인 중국 일본과 사이 나쁘니
    아시아에서도 지지해 주는 나라가 없어요. 작은 소국가야 당연 대국인 중국 일본 눈치 보긴하니까요.
    전 강정관 국제 노동부 들어가보려고 몇 억 쓰고 표 얻으려고 다녔으나 1표 받았나…
    현실이 이런데 … 지금 집권한지 겨우 5개월 ..
    참 한결같은 외교 왕따 소리. 포커 페이스란 말 왜 있나요 내 이익이되면 뒤에서 긴 손가락 세울 망정 앞에선 평온히 웃어줄줄 알아야하는건데 그냥 드러내고 죄다 적을 못 만들어 난리이니 … 어쩌면 이리 큰 그림을 못 보게 된건지

  • 6. 바이든
    '22.9.28 6:28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표정을 보면 윤석열 좋아하지 않는 거 맞아요.
    미국에서 그런식으로 눈 안마주치는경우는 상대를 경멸하는 경우가 많죠.
    바이든이 문프 바라보던 시선과, 윤 대하는거 보면 정반대거든요.

    문프를 외교 왕따라고 하던 기사들은 우리나라 기레기들이고요. 그 때 외신들은 칭찬 일색이었어요.
    저처럼 미국에 살고 있는 교포들은 지난 5년간 그 ‘국뽕’이라는 것도 느껴봤으니까요.

    요즘은 윤석열 대통령때문애 정말 창피해요.

  • 7. 바이든
    '22.9.28 6:29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표정을 보면 윤석열 좋아하지 않는 거 맞아요.
    미국에서 그런식으로 눈 안 마주치는 경우는 상대를 경멸하는 경우가 많죠.
    바이든이 문프 바라보던 시선과, 윤 대하는거 보면 정반대거든요.

    문프를 외교 왕따라고 하던 기사들은 우리나라 기레기들이고요. 그 때 외신들은 칭찬 일색이었어요.
    저처럼 미국에 살고 있는 교포들은 지난 5년간 그 ‘국뽕’이라는 것도 느껴봤으니까요.

    요즘은 윤석열 대통령때문애 정말 창피해요.

  • 8. 바이든
    '22.9.28 6:31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표정을 보면 윤석열 좋아하지 않는 거 맞아요.
    미국에서 그런식으로 눈 안 마주치는 경우는 상대를 경멸하는 경우가 많죠.
    바이든이 문프 바라보던 시선과, 윤 대하는거 보면 정반대거든요.

    문프 5년간 외신들은 칭찬 일색이었어요.
    저처럼 미국에 살고 있는 교포들은 지난 5년간 그 ‘국뽕’이라는 것도 느껴봤으니까요.

    요즘은 윤석열 대통령때문에 정말 창피함의 연속이에요.

  • 9. 바이든
    '22.9.28 6:38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표정을 보면 윤석열 좋아하지 않는 거 맞아요.
    미국에서 그런식으로 눈 안 마주치거나 피하는 경우는 상대에 대한 존중이 1 도 없다는 얘기죠.
    바이든이 문프 바라보던 시선과, 윤 대하는거 보면 정반대거든요.

    문프 5년간 외신들은 칭찬 일색이었어요.
    저처럼 미국에 살고 있는 교포들은 지난 5년간 그 ‘국뽕’이라는 것도 느껴봤으니까요.

    요즘은 윤석열 대통령때문에 정말 창피함의 연속이네요.

  • 10. 바이든
    '22.9.28 6:46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표정을 보면 윤석열 좋아하지 않는 거 맞아요.
    미국에서 그런식으로 눈 안 마주치거나 피하는 경우는 상대에 대한 존중이 1 도 없다는 얘기죠.
    바이든이 문프 바라보던 시선과, 윤통 대하는거 보면 정반대거든요.

    문프 5년간 외신들은 칭찬 일색이었어요.
    저처럼 미국에 살고 있는 교포들은 지난 5년간 그 ‘국뽕’이라는 것도 느껴봤으니까요.

    요즘은 윤석열 대통령때문에 정말 창피함의 연속이네요.

  • 11. popin
    '22.9.28 6:47 AM (100.7.xxx.134)

    세계인들은 그 어느 나라의 지도자에 대한 성향은 어느정도 알고 있어요. 우리도 그렇듯이.
    특히 각 나라 지도자들은 더욱 상세하게 상대할 나라에 대한 지식이 있어요. 윤석열의 전적과 낮은 지지율로 당선되기도 했지만 그가 검찰개혁 하려는 조국 전장관에 대한 보복 과정이며 그 부인이 아직도 옥중에서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 까지도.
    아무리 유엔에서 떠들어도 그가 자유와 평화에 진심이 없는 인물이라는 걸. 그 부인의 과거 행적과 지금의 행태가 그 국민들로 부터 존경 받지 못하는 걸 알면 가까이 할 수 없는 믿을 수 없는 인간이란 걸 알고 있을 거에요. 윤석열 뽑아 놨으니 어째요. 깨달은 즉시 돌아서 라도 다시 되돌리는 길이 제일 국익을 위한 빠른 길이라 생각해요. 내 생각엔 남은 임기 내내 국론분열로 국민 모두 힘들어질 거 같아요.
    영국 촐리처럼 본인의 자질 인정하고 자진 사퇴해 줬음 좋겠지만.

  • 12. 바이든
    '22.9.28 6:47 AM (47.32.xxx.156)

    미국에서 그런식으로 눈 안 마주치거나 피하는 경우는 상대에 대한 존중이 1 도 없다는 얘기죠.
    바이든이 문프 바라보던 시선과, 윤통 대하는거 보면 정반대거든요.

    문프 5년간 외신들은 칭찬 일색이었어요.
    저처럼 미국에 살고 있는 교포들은 지난 5년간 그 ‘국뽕’이라는 것도 느껴봤으니까요.

    요즘은 윤석열 대통령때문에 정말 창피함의 연속이네요.

  • 13. ㅠㅜ
    '22.9.28 7:04 AM (1.177.xxx.111)

    외신들이 오죽하면 세계 경제 10위 한국인들이 어떻게 저런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았는지 이해하기 힘들다고 ㅠㅜ

  • 14. 바이든님
    '22.9.28 7:20 AM (100.7.xxx.134)

    맞습니다. 저도 외국 사니 '국뽕' 그 느낌 압니다.
    뭐라는 이 없지만 그간 내가 너무 교만 했구나...깨닫습니다.
    1년, 6개월도 안돼 이렇게 국격 무너지는 걸 지켜 보며. 안타까워요.

  • 15. 영어가능한김대중
    '22.9.28 8:16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빼놓고 다 왕따들이죠.
    다음 대통령부터는 영어회화 능력 시험을 보고 프리토킹이 불가능한 후보들은 당내에서 걸러야 할것 같아요.

    영어가 되야 말이라도 붙여볼거 아니예요.
    윤씨. 문통, 일본 스가 총리보면 영어 중요성이 느껴져요

  • 16. 정작 국민들은
    '22.9.28 8:19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영어속에 빠트려놓고 영어가 가장 중요한 정치인들은 영어공부를
    등한했네요.

    하다못해 연예인들도 영어열심히 하더만.

  • 17. 무슨
    '22.9.28 8:34 AM (112.186.xxx.243) - 삭제된댓글

    영어타령. ㅎㅎㅎㅎ 어이없네요.
    영어타령하묜서 윤가랑 스가에 은근슬쩍 문통 넣기.
    문통이 영어 못할 거라는 건 무슨 뇌피셜?
    게다가 정말 가벼운 사적 대화아니면 국가 원수는 자국어 쓰는 겁니다.
    박근혜 영어랑 불어하던 뻘짓 생각나게 하는 진짜 이 뭐병 댓글이네요.

  • 18. 무슨
    '22.9.28 8:39 AM (112.186.xxx.243)

    영어타령. ㅎㅎㅎㅎ 어이없네요.
    영어타령하면서 윤가랑 스가에 은근슬쩍 문통 넣기.
    문통이 영어 못할 거라는 건 무슨 뇌피셜?
    게다가 정말 가벼운 사적 대화아니면 국가 원수는 자국어 쓰는 겁니다.
    박근혜 영어랑 불어하던 뻘짓 생각나게 하는 진짜 이 뭐병 댓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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