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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그 엄마는 도대체 뭘 해서 부자가 되었을까요?

궁금 조회수 : 19,826
작성일 : 2022-09-23 19:56:18
몇년전에 사업 망하게 생겼다고 여기저기 돈 빌려 달라고 했던 동네 엄마가 있었어요
당연히 대부분 다 사기꾼 취급하며 돈 안빌려줬고 욕했죠. 
그래서 그때 정말로 망해서 월세로 돌리고 결국 이사도 가고 난리도 아니였는데요
몇년만에 소식을 들었는데 세상에나 잘살아도 너무 잘사는거예요.
가방만 에르메스,샤넬이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옷이며 가방이며 전부 명품에, 몇십억 하는 집에, 포르쉐에 벤틀리에 아이는 인터보내고요,
아는 동네 엄마가 시기심에서 확인 사살한다고 등기부 등본까지 떼봤더니 70억짜리 집에 대출 하나 없더래요.
밑바닥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처음부터 시작했다고 하는데 4-5년만에 저렇게 잘 살 수 있나 진심으로 궁금해요.
도대체 뭘 해서 돈벌었나 싶고, 
세상 우울한 모습으로 쭈구리가 되어 믿어 달라고 돈 빌려 달라고 할때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참 세상 알 수가 없네요.
그때랑 지금이랑 너무 다른... 완전 급이 다른 사람 보는거 같아 신기하기까지 해요 
더 웃긴건, 그때 옆에서 300만원인가 500만원 빌려 줬던 다른 엄마는, 
그 회사 이사가 되어 같이 포르쉐 굴리며 잘 사니 동네 무시하던 아줌마들도 다들 놀라서 입을 못다물고 있답니다.
다시 사업 재기 했다고 하는데 사업하면 정말 몇년만에 수백억씩 그냥 버는 경우도 있나봐요? 
인플루언서 아니도, 다단계아니고, 도대체 뭘 해서 돈 벌었을까 싶고...  
무슨 직종이면 저렇게 돈을 버는지 정말 너무 궁금하고, 또 한편으론 잘사는게 최고의 복수다 라는 말이 진짜구나 싶어요.
저 포함 동네 아줌마들..... 굴욕 아닌 굴욕에 한 며칠을 못 헤어나오고 있네요ㅎㅎㅎㅎ
IP : 109.43.xxx.205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났네요
    '22.9.23 7:57 PM (14.32.xxx.215)

    정말 남의 집 등기를 떼어보는구나 ㅠ

  • 2. 부산아줌마
    '22.9.23 7:58 PM (118.220.xxx.35)

    인플루언서들도 정말 몇년만에 저렇게 비뀌더라구요.
    마진율이 얼마나 높길래 명품으로 휘감을 정도인지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 3.
    '22.9.23 7:58 PM (180.224.xxx.118)

    그렇다고 남의집 등기를 떼어보다니..ㅜㅜ

  • 4. 그러게요
    '22.9.23 7:59 PM (121.162.xxx.174)

    남의 등기를 떼어보다니
    제 기준에선 준범죄고
    무슨 직종이건 그런 짓 할 시간에 일 열심히 하면 지금보단 잘 살겠네요

  • 5. 아마
    '22.9.23 8:00 PM (116.40.xxx.214)

    구리게 돈벌었을거라는 대답을 원하는듯..

  • 6. 골드
    '22.9.23 8:00 PM (119.71.xxx.186)

    너무 신기하네요
    궁금해요 저도

  • 7. 회사
    '22.9.23 8:03 PM (223.62.xxx.98)

    이름 알면 알아보는거 쉽지 않나요? 남의 집 등기도 떼 보는 사람들이..

  • 8. 등기부등본
    '22.9.23 8:05 PM (118.220.xxx.35)

    질투심에 등기를 떼어보는 것은 선을 넘는 일이지만,
    범죄라고 하시면 좀 억지스럽네요.

    제3자가 등기부열람 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9. 원글
    '22.9.23 8:05 PM (109.43.xxx.205)

    다 같은 놀이학교 엄마들인데, 여기저기 돈 빌려 달래서 당시 다들 좀 싫어하고 욕하고 그랬던건 사실이지만
    등기부 등본 떼 본 엄마가 잘했다는 생각은 전혀 안해요.
    떼보라고 있는게 등기부 등본인데 뭐 이런 생각이라 그냥 저런 부류인가 보다 합니다.
    이게 무슨 마음인지.... 한편으론 통쾌하기도 하고 또 뭘 해서 저리 성공 했을까 정말로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요.

  • 10.
    '22.9.23 8:08 PM (61.74.xxx.175)

    돈 빌려준 엄마 이사도 시켜주고 포르쉐 몰 정도로 해주는 거 보면 의리가 있는 사람이네요
    급할 때 이용만 하고 얼굴 싹 바꾸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궁금할 수는 있겠지만 뭘 얼마나들 잘났다고 동네 사람끼리 무시하고 남의 등기부등본까지 떼보는 짓을 하나요

  • 11. 원글
    '22.9.23 8:08 PM (109.43.xxx.205)

    그러니까 신기한게 아무도 회사 이름을 모른대요.
    그때 빚지고 했을때 돈도 못갚고, 유치원비도 못내고, 그래서 빚쟁이들 한테 아이 사진 털리고 sns 싹 삭제하고 본인 얘기를 안하나봐요.집이며 차며 그런것들은 눈에 보이는거니까. 그냥 뭔가 하나보다 하는거죠.

  • 12. ㅁㅇㅇ
    '22.9.23 8:09 PM (125.178.xxx.53)

    등기부등본떼보는게 뭔 준범죄..오바육바

  • 13. 하는소리가
    '22.9.23 8:13 PM (58.224.xxx.149)

    하는소리가 아니라
    그렇게 쫓기듯이 밑바닥 롤러 코스트같은 인생 부럽지않아요
    그냥 그정도 큰 부자아니여도
    쭉 평탄하게 잘사는쪽을 택하겠어요

  • 14. 등기부등본
    '22.9.23 8:14 PM (119.70.xxx.97)

    무슨 준범죄에요
    아무나 볼수 있는건데

  • 15. 회사이름을
    '22.9.23 8:15 PM (218.38.xxx.167)

    왜 모를까요 너무 신기하네요.. 제 3자가 봐도...

  • 16. 등기부 떼보는게
    '22.9.23 8:16 PM (119.204.xxx.215)

    준범죄라니...오바육바222222

  • 17. ㅇㅇ
    '22.9.23 8:17 PM (223.39.xxx.133)

    아주 망한게 아니라 현금 마른 유동성 위기였나보죠

  • 18. 등기부등본
    '22.9.23 8:18 PM (125.182.xxx.65)

    만인이 보라고 만들어 둔 겁니다.
    무슨 준범죄요.

  • 19. 아마도
    '22.9.23 8:27 PM (122.35.xxx.158)

    코인요
    코인으로 돈 그렇게 번 사람 있다더라구요

  • 20. ...
    '22.9.23 8:44 PM (211.250.xxx.66)

    등기부등본 아무나 볼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뭔 범죄?? 보라고 있는건데

  • 21. ...
    '22.9.23 8:45 PM (211.250.xxx.66)

    쇼핑몰 같은거 하나??
    아는 사람 전재산 3천 이었다가 쇼핑몰 대박나서 100억대 자산가 됐어요

  • 22. 대단쓰
    '22.9.23 8:48 PM (123.199.xxx.114)

    남의집 등기를 떼보다니

  • 23. ㄴㅈㄷ
    '22.9.23 8:50 PM (58.230.xxx.177)

    등기부등본까지 떼보는 사람들한테 뭐하는지 알려주면 조용할까요?
    나라도 안알랴줌

  • 24. ??
    '22.9.23 8:51 PM (175.119.xxx.79)

    등기부등본은 누구나다열람할수있게끔 만들어논거에요.
    필요에의해서 누구든 볼수있게

    그게 준범죄라는분은 좀 무식하네요

  • 25. 누가 누구보고
    '22.9.23 9:03 PM (121.162.xxx.174)

    무식이라는지
    그거 열람 가능한게
    질투로 알아보라는 겁니까?
    합법이면 뭐든 되는구나
    참 진짜,, 합리화도 에휴
    나 무식하다는 건 상관없지만 저런 이유로 남의 등본이나 떼어보며
    질투는 누구나 하고 합법이라는 생각
    당당하게 얼굴 까고도 주장 가능하신지 양심껏들 생각해보시길.

  • 26. ...
    '22.9.23 9:20 PM (211.250.xxx.10)

    천박한 호기심 좀 버려요
    나같으면 등기 떼 본 엄마 손절해요
    몰래 본 것도 모자라 이야기하고 다니는거면 내 뒷얘기도 하고다닐게 분명함

  • 27. ㅁㅁ
    '22.9.23 9:52 PM (223.33.xxx.229)

    돈번건 신기하지만 등기부등본은 법적으로 다 볼수 있는데 준범죄는 오버네요

    근데 떼봤어도 동네방네 입소문 낼거 같진 않은ㄷ요

  • 28. ㅇㅇㅇ
    '22.9.23 10:08 PM (118.33.xxx.174)

    지인이 딱 일년만에 3억으로 3백억 만들었어요
    주식으로
    그분보니 실력이 있으니 운도 순간인것 같아요
    지금 유엔빌리지 삽니다
    상승장일때 3백억 굴렸으니 그게 얼마겠어요?
    아는만큼 벌고, 깨인만큼 부자되는게 현실인것 같아요

  • 29. 호기심
    '22.9.23 10:24 PM (175.223.xxx.12)

    질투심에 남의집 등기 몰래 떼 본ㄴ들이 여기 잔뜩이네요 얼마나 구질스럽게 살면
    인터넷으로 떼본 날짜 시간 알수있을걸요?

  • 30. ㅇㅇ
    '22.9.23 10:27 PM (118.33.xxx.174)

    등기부등본떼는것 이상하게 생각하시네
    사기인지 확인하는 첫 스텝이구만

  • 31. ..
    '22.9.23 11:35 PM (125.186.xxx.181)

    상속을 받았거나 증여를 받았거나 회사가 재기했거나 로또를 맞았거나......

  • 32. 등본떼는게
    '22.9.24 5:03 AM (61.254.xxx.115)

    무슨 범죄임? 부동산에서도 맨날 떼서 확인하는게 등본인데 뻔하지 않나요 옷쇼핑몰이나 그런거 아닐까요

  • 33. ..
    '22.9.24 6:56 AM (121.160.xxx.203)

    코인 , 테슬라 주식, 사업

  • 34. 그러니까
    '22.9.24 7:22 AM (1.227.xxx.55)

    그 아짐이 사업을 했다는 거죠?
    사업해서 성공하면 당연히 돈 많이 벌죠.
    그럴 확률이 매우 낮을 뿐.

  • 35.
    '22.9.24 7:38 AM (210.100.xxx.78)

    친언니 천만원으로 주식시작 번돈으로 부동산
    지금30억

  • 36. ,,
    '22.9.24 8:31 AM (115.136.xxx.87)

    Sns로 돈 벌었을거 같은데요. 주식이나 코인으로 벌었음 지인을 직원으로 쓰진 않을 것 같아요.

  • 37. ,,
    '22.9.24 8:36 AM (115.136.xxx.87)

    그리고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일반적인 형태의 사업으로는 다지고 올라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렇게 단기간에 큰 돈 벌기 힘들 것 같아요. Sns나 인기 많은 아이템,?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적인 루트로는 그렇게 벌기 힘들 것 같아요..

  • 38. 예화니
    '22.9.24 9:01 AM (118.216.xxx.87)

    그정도면 어떻게 벌었는지 동네방네 소문 다 나고
    뉴스에 나올 정도 였을텐데.. 그걸 어떻게 벌었는지
    모른다니.. 의아스럽네요

    돈을 여기저기 빌리럴 다닐때 여차저차해서 필요하다
    사업내용을 알려주고 빌리러 다녔을텐데
    동네사람 아무도 모른다?

    그러면 주작.. 같네요. 실체없는 카더라~에 뼈세우고
    살 붙여낸.. 주작.. 아닐까 싶어요

  • 39. ㅎㅎㅎㅎ
    '22.9.24 9:43 AM (49.172.xxx.28)

    다른건 모르겠고 등기부 등본 뗐다고 범죄, 불법 운운웃겨요 ㅎㅎㅎㅎ
    열람이 가능한 공문서, 등기, 법 개념 이런거 다 무시하고 걍 나 기분 나빠! 나는 고상해! 외치다가 무식하다는 말 들으니 바로 수준 나오는 댓글 쓰고 ㅎㅎㅎ

  • 40. ..
    '22.9.24 10:35 AM (223.62.xxx.133)

    아는 동생이 제가 뭐해서 돈 버는지 너무 궁금해해요~
    절대 이야기 안 하는 이유가 정보가 돈이고 정떨어진 일이 있어서 곁을 안 주기도 하구요
    사람을 안 믿어요
    평소 관심도 없는 애가 관심 있는 척 한 번 씩 연락와서 그것만 그렇게 집요하게 물어봐요
    제가 좋은 위치 사는 것 만으로도 배아파하는 게 통화로도 느껴져요
    원글이가 말한 엄마는 사업수완 이전에 센스가 있는 사람 일 거에요 안 좋은 걸로 돈 버는 것 아닐텐데 배아파서 어쩌나

  • 41. 댓글글 수준 ㅋㅋ
    '22.9.24 10:51 AM (112.184.xxx.60)

    요즘 멋진 언니들 여기 다 나갔나 보네요ㅠㅠ
    이런글에 알짜 정보들 줄줄이 올라 올텐데..
    스타트업 하면서 고전하다가 하나 터트렸다고 봅니다

  • 42. ,,,
    '22.9.24 11:00 AM (118.235.xxx.192)

    그래도 어려운 시기 자기에게 돈 빌려준 사람에게 보답하는 거 보면 인성이 나쁜 사람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동네 아줌마들 뒤에서 욕 할 땐 언제고 이제와서 열폭하네요

  • 43. ...
    '22.9.24 11:52 AM (222.236.xxx.135)

    글을 올려서라도 힌트라도 얻고 싶은 원글님이나 그 이웃들 다 본인에게 돌아갑니다. 그건 알고 사세요.
    오래전 비슷한 일이 동네에서 있었어요.
    등기부등본 떼보고 대출내역 동네방네 떠들고 저에게도 동의를 구해서 듣고만 있었어요. 저는 다 아는 이웃들.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조용히 살자 했고 잊었어요.
    그후 봉변 당했던 그집은 여전히 잘 살고 있고 등기부등본 흔들던 그 사람들 큰 고통과 금전적 손실을 봤어요.
    남의 어려움에 도움을 주진 못할망정 소금뿌리고 조롱하진 마세요.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어려운 순간이 와요.

  • 44. ...
    '22.9.24 1:17 PM (49.173.xxx.105)

    국민들 열람하라고 만든 등기를 열람하는게 준범죄라니
    하여튼 82수준 놀라움의 끝은 어디인가
    물론 원글에서 열람한 의도는 염탐이니 좋지는 않죠
    그러나 준범죄라니요 법알못 무식 인증

  • 45. ..
    '22.9.24 1:34 PM (223.62.xxx.219)

    이 글 보고 집에 사람 부르면 더더욱 안 되겠단 생각했어요
    이전 살던 곳 이웃들 중 그것도 아저씨가 등기 떼보고 이웃 아저씨 면전에서 핀잔줬다 들었거든요
    특이한 일이 아니었군요

  • 46. ...
    '22.9.24 1:38 PM (125.178.xxx.184)

    부동산 거래시 투명함을 위해 아무나 떼어 보라는거 아닌가요?
    열폭하면서 호기심 해결하려는게 아니라

  • 47. 부럽다
    '22.9.24 2:45 PM (58.234.xxx.21)

    무슨 사업이길래
    70억 하는 집은 어디래요?
    인생 한방이네요 ㅎㅎ

  • 48. ..
    '22.9.24 3:20 PM (116.39.xxx.162)

    남의집 등기부 등본을
    떼어 보다니 미친여자네.
    수준들이...명시니급

  • 49. ㅇㅇ
    '22.9.24 4:04 PM (222.98.xxx.185)

    어려운시기는 누구한테나 올 수 있는데 그거 갖고 욕하고 씹더니 잘나가는거보고 배아파서 등본떼보고 인터넷에 올리고 아줌마들 시기 질투 쩐다 진짜

  • 50. ㅇㅇ
    '22.9.24 5:07 PM (175.209.xxx.48)

    어려울때는 동네에서 씹고
    잘되니까 인터넷에 올려 씹고
    ㅋㅋ

  • 51. ...
    '22.9.24 5:43 PM (1.237.xxx.142)

    으휴 천박하다 천박해
    필요에 따라 떼보는것도 아니고 연관도 없는데 등기부 떼보는게 뭐 어떠냐니
    그런 호기심용으로 등기부 떼보라는게 아니에요 아줌마들~
    이러니 82하는거 가린다고 하는구나
    나도 상단 초록바는 가려요

  • 52. 상속
    '22.9.24 7:43 PM (175.193.xxx.206)

    제가 아는건 상속밖에 없지만 사업으로 그리 되었다면 남들이 모르는 어떤 분야가 있나보죠. 부럽네요.

  • 53. ㅡㅡ
    '22.9.24 8:06 PM (211.179.xxx.229)

    남의집 등기부를 떼본다니 저한테는 있을수없는 일이네요
    물론 부동산 구입이나 나와의 이해관계가 얽혀있다면 떼보는건 무조건 해야할 일입니다만
    저런 목적으로 남의집 등기부를 떼보다니 정말 천박한 호기심이라는 말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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