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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입자예요..

.... 조회수 : 2,252
작성일 : 2022-09-23 13:27:30
전세 만기되어서 3개월도 전에 집 빼겠다고 말했는데..
집이 나갈기미는 없고 집주인은 집 잘 빠지게 집 잘보여주라고하고 청소 열심히하고 보여줬는데..
아직도 깜깜무소식인데요
허그에 전세보증보험들어 놓은게있어서 내용증명보냈고(3개월전) 계약만료되면 임대차설정 들어가고 두달후되면 허그회사에서 보증금 준다는데 ..
이사실을 집주인에게 미리 말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집 빠지든말든 기다렸다 실행에 옮기는게 나을까요..
전 세입자로 오래살아서 별의별 집주인들을 다봐서.. 뭔가 미리말했다가 손해보는일이 생길까봐서... 미리말해야할지 아님 가만있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예전집주인은 저보고 보일러고장난거 고치면 돈주겠다고해서 내돈주고 고쳐줬더니.. 집 뺄때 세입자가 고쳐서 사는거라고 보증금 안돌려주겠다고해서.. 그럼 보증금 안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사기당한적도 있어서...
IP : 180.230.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리
    '22.9.23 1:29 PM (182.216.xxx.172)

    미리 말 하세요
    계약 만료일에 집 안 빠지면 임대차 설정 들어가게 될거라구요

  • 2. 아마도
    '22.9.23 1:31 PM (182.216.xxx.172)

    설정 들어가면
    주인 상대로
    법적 조치도 강구하게 될테니까
    미리 준비할 시간을 줘야죠

  • 3. 00100
    '22.9.23 1:35 PM (61.83.xxx.74) - 삭제된댓글

    계약 완료일에 나가겠다고 통보한거면 세입자가 할일은 다한거지요

    그다음부터 일어나는일은 집주인이 감당할 일입니다.

  • 4. ....
    '22.9.23 1:48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그래도 미리미리 알려주세요 좋은게 좋은거죠 집주인도 무슨 방법을 모색해야되니...

  • 5. ㅡㅡ
    '22.9.23 1:53 PM (117.110.xxx.24)

    요즘 전세가 잘안나간대요
    대출이 안나와서요

    월세는 또 없다네요

    집주인이 알아야 빨리 빼주지 않을까요
    전세보증금을 낮춰서 빼든
    월세로 빼든

  • 6.
    '22.9.23 2:06 PM (122.37.xxx.10)

    이제 하우스푸어 역전세 나와요
    전세 안나가요
    허그있으니 말할것도없어요
    허그에서 돈안주면 허그가 알아서해요

  • 7. ...
    '22.9.23 2:39 PM (114.206.xxx.192)

    미리 말 하세요
    계약 만료일에 집 안 빠지면 임대차 설정 들어가게 될거라구요222

  • 8. como
    '22.9.23 5:38 PM (182.230.xxx.93)

    집 잘못되면 이제 강제 경매당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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