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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딸을 저렇게 하고 싶을까요

ㅇㅇ 조회수 : 4,560
작성일 : 2022-09-22 18:19:26

자기 딸을 유부 검사랑 맺어주고

저렇게 ...보통 엄마들은 딸을 그러라고 하고 싶을까요

근데 사고방식이 일반인은 아니어서

검사 사위얻는다고 생각했을수도...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덕분에
    '22.9.22 6:20 PM (116.125.xxx.12)

    통장 위조해도 구속도 안되고 좋잖아요
    표창장은 구속인 나라에요

  • 2. ...
    '22.9.22 6:22 PM (106.101.xxx.25)

    그걸로 상상치 못할 부를 누리잖아요
    남들 재산 털어먹어도 상상도 못할 불법을 저질러도 다 막아주고...
    사람에 따라서는 딸 팔아 저런 스케일로 해먹을 수 있으면 줄 설 사람 많을 걸요?

    사람이 그리 도덕적이지 않아요
    게다가 부잣집 자식들은 남녀를 막론하고 그 용도로 낳은 경우 많습니다

  • 3. 그엄마
    '22.9.22 6:23 PM (1.224.xxx.168)

    없는 살림은 아니어도
    남편 일찍 죽고 자기손으로 일군 재산입니다.

    돈이 힘이라고 가르쳤겠조.

  • 4. ㅇㅇ
    '22.9.22 6:26 PM (61.101.xxx.67)

    결국 저 돈은 다 남의 것을 빼앗아서 이룬 자산이네요..보통 사람은 그런 상상조차 못하는데...남을 것을 빼앗다니...참..

  • 5. 최은순 김건희
    '22.9.22 6:58 PM (110.8.xxx.64)

    이 두사람은 상도덕 아니 일말의 양심같은게 없어요.사기치고 홀리고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남의 재산을 다 뺏어요.이거에 비해 사기는 상대에 들이는 공. 일정기간의 신뢰제공들 할 작업이 많은데 이건 무법으로 그냥 뺏더라구요.
    썬라이즈도 그렇고 정대택씨도 건도 그렇고 적어도 궁지를 쪽어놓고 몰지는 말아야죠...반반나누기 싫으면 반에반이라도 나눔했어야죠. 그러니 당하는 사람들은 세상 환멸과 자기 자괴감에 시달리다. 미쳐버리는거죠.

    내돈은 내것
    니돈도 내것

    남의눈에 피눈물내고 그것도 모자라 옥살이를 시켰으니
    그들의 저주와 원망이 언젠가 거니모녀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 6. 위의 그엄마님
    '22.9.22 7:10 PM (112.152.xxx.92) - 삭제된댓글

    사기쳐서 남의것을 지것으로 만든것들이에요.
    열심히 피땀흘려 모은돈이 아니구요.
    요즘 82에 정신병자들이 ㅇ= 널렸네

  • 7. 심지어
    '22.9.22 9:4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표창장 위조도 아닌, 지들이 위조로 조작해 깜빵에 넣은,,,,,개검 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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