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먹는게 귀찮고 싫어요

ㅇㅇ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22-09-21 14:32:40
저 건강에 문제 있는 것 아니겠죠?
눈 앞에 있음 먹는데.. 그렇게 먹을 것이 생각나고 이러진 않아요.
아이 낳고 김치에 밥만 먹어도 맛있었던 때가 있었고
그 외에는 그냥 저냥 생존을 위해 먹는 수준 같아요.
하루에 한끼나 한끼반 적당하고
두끼나 세끼를 먹으면 부대끼고 소화가 안돼요.
근데 이러면서 강단이 있음 괜찮은데 기운도 같이 없어요ㅎㅎ
어찌해야 건강해질까요?
안먹어서 편하긴 한데..
IP : 109.252.xxx.1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9.21 2:34 PM (203.237.xxx.223)

    끼니를 때우는 정도.
    근데 식구가 있으니 나는 먹기 싫어도 밥을 짓고 요리를 해야 하는 웃픈 현실

  • 2. ㅐㅐㅐ
    '22.9.21 4:09 PM (61.82.xxx.146)

    저질체력 소음인
    소화력 약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입니다
    병아리 모이만큼 먹고 사는게 버겁네요

    하루에 토마토즙, 양배추즙, 두유
    이렇게 먹고 살고싶은데
    벌써 이러면 나중에 어쩌나 싶어
    애들 생각해 챙겨 먹고 삽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17 백화점에도 까페 식당에도 사람이 없어요. 3 여기저기 23:11:06 240
1802316 다주택자 대한민국국민에겐 각종 규제와 세금압박, 모건스탠리등 해.. .. 23:10:55 31
1802315 한화로 스페이스 -게임이 ai 로봇군사훈련으로 ㄴㅇ 23:10:19 63
1802314 밤새서 일해라 살기힘든 가족끼리 끌어안고 죽는사람 마음이 23:05:47 260
1802313 시조카 대학 입학 축하금 조언구해요 3 대학 23:05:38 217
1802312 매일 이자붙는 파킹통장추천부탁(실물통장) 00 23:04:30 76
1802311 미장 왜 이렇게 오르는 건가요? 8 ... 22:58:47 866
1802310 일본 3박4일은 로밍?이심? 2 궁금합니다 .. 22:58:34 108
1802309 혼인신고할때 자녀 성씨 결정할때 2 ........ 22:51:27 353
1802308 도마 어떤 거 쓰시나요 5 ... 22:39:51 503
1802307 보검매직컬 사랑방손님들과 아이들 2 joy 22:38:43 590
1802306 남편과의 공간 분리 어느 정도로 하시나요 6 다른 분들은.. 22:35:37 731
1802305 여행카페 보니까 너무 가고 싶네요 2 .. 22:34:35 507
1802304 거실에 놓을 성능좋은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바랍니다 ㅇㅇ 22:33:56 125
1802303 예쁜60대초는 40대도 흔들리게하죠? 32 22:33:34 1,709
1802302 도미니카 선수들 구성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수준이라네요 ........ 22:31:10 250
1802301 내가 "겸공"에 유료회원이 된 이유들 13 군계일학김어.. 22:28:49 602
1802300 도움이 안되는 엄마 4 ... 22:21:58 884
1802299 정부, 올해 비축유 확보 예산 30% 깎았다 8 ... 22:18:31 609
1802298 직장인으로 살았어야 하는거 같아요 8 ... 22:12:08 1,354
1802297 드라마 샤이닝(스포주의) 3 샤이닝 22:09:52 868
1802296 정수기랑 인터넷 보조금 받아보신 분 4 oooo 22:07:08 342
1802295 동갑인 선배랑 퇴사후 호칭 7 꽃반지 22:05:03 701
1802294 결혼 안하는거 스마트폰 영향도 있지 않을까요? 14 ... 22:02:02 1,390
1802293 공소취소!!!!! 7 ㄱㄴ 21:58:58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