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습적으로 부진한 아이를 반 다른아이가 맡는경우가 있나요?

ㅇㅇ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22-09-20 15:41:47
계속 학교에서 학습지같은거 풀때
쪽지보내가며 알려달라고 한다는데요
선생님이 따로 케어를 안하시는건가요
알려줘도 늘 모른다고 알려달라고 한다는데요.
아이는 초저구요. 이런 경우가 많나해서요.
쪽지를 보니 좀 채근하는 느낌이어서요.
IP : 39.7.xxx.2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0 3:43 PM (14.50.xxx.73)

    아 그게요
    협동 학습 개념인데요 학생이 선생님이 되어서 동급생을 도와 이해시켜주는 활동입니다.
    그런데 보통은 저학년에선 사용하지 않죠.

  • 2. 초저면
    '22.9.20 3:43 PM (39.7.xxx.239)

    가르쳐줄수 있을것 같은데요. 친구 가르치면 나도 공부하고요
    외국은 그런거 많아요

  • 3. ....
    '22.9.20 3:44 PM (39.7.xxx.147)

    계속 그러면 아이가 힘들죠.
    선생님한테 넌즈시 얘기 해 보세요.

  • 4. ..
    '22.9.20 3:45 PM (106.101.xxx.76)

    보통 같은반아이들끼리 하던데

  • 5.
    '22.9.20 3:46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근데 무슨 남의 반이에요?

  • 6. zzz
    '22.9.20 3:48 PM (119.70.xxx.175)

    반의 다른 아이라는 거죠??
    반이 다른 게 아닌..

  • 7. ㅇㅇ
    '22.9.20 3:49 PM (39.7.xxx.38)

    쪽지를 보니 빨리 알려달라고 하고
    지금 일어나면 안되는 시간이라 조금 있다갈게
    이런식으로 앉아서 문제푸는 시간에도
    쪽지 보내는것 같아서요. 그리고 알려줘도
    1학기때부터 매번 그런다고 하니요

  • 8. 친절히
    '22.9.20 3:51 PM (113.199.xxx.130) - 삭제된댓글

    알려주면 그거로 끝나야 하는데
    나중엔 화내요 왜 빨리 대답이 없냐고..
    스터디 개념이 아닌거에요
    나중에 집에 있어도 전화도 물어요

    선생님께 여쭤보라고 하고 점점 그만두게 하세요

  • 9. ㅇㅇ
    '22.9.20 3:52 PM (39.7.xxx.82)

    아 같은반의 다른 아이요

  • 10. 친절히
    '22.9.20 3:52 PM (113.199.xxx.130)

    알려주면 그거로 끝나야 하는데
    나중엔 화내요 왜 빨리 대답이 없냐고..
    스터디 개념이 아닌거에요
    나중에 집에 있어도 전화로 물어요

    선생님께 여쭤보라고 하고 점점 그만두게 하세요

  • 11. ㅇㅇ
    '22.9.20 3:55 PM (39.7.xxx.45)

    어제는 또 그애가 사탕을 가져오라했다며
    가져가야된다는거에요 처음에는 호의로 알려줬는데…선생님께 상담할때 슬쩍 말씀드려봐야겠네요

  • 12. 담임
    '22.9.20 4:53 PM (221.139.xxx.111)

    제 아이도 가르쳐주는거 했어요. 남을 가르치면서 더 이해하고 정립되고해서 좋은데
    그아이는 담임께 말해서 저지할 필요가 있지않을까요?
    수업방해에 먹는거 요구.. 말하세요. 상담전에라도
    사탕이 나중엔 무엇으로 바뀔지 몰라요.

  • 13. ㅁㅁ
    '22.9.20 7:29 PM (175.114.xxx.96)

    반 다른 아이라고 해서 어떻게 다른 반 아이가 알려주지? 하고 한참 혼자 의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90 주식 오늘 클났네 ... 02:22:11 160
1803489 영어습득 방법 ..실수로 지워짐 2 졸지에 오만.. 02:15:05 87
1803488 동맥경화 걱정많이 할 병인가요? 1 걱정 02:12:08 86
1803487 공무원 국가직과 지방직 중 어디가 좋은가요? 1 ..... 01:51:15 196
1803486 학폭은 변호사 선임해서 진행하는거죠? ㄷㄷ 01:48:38 89
1803485 건강검진결과 빈혈이래요 1 어디로? 01:29:18 290
1803484 유시민이 말하는 공부를 너무 많이 했네요 15 흠.. 01:24:44 771
1803483 불면증은 지병처럼 안고 살아야하나봐요 3 .. 01:21:26 349
1803482 보좌관 난동 부리는 영상 /// 01:08:34 516
1803481 개명하는거 쉽나요 법무사 가면 되죠 2 01:01:15 238
1803480 사랑하는 아들이 집에서 하는일 2 01:00:41 869
1803479 나이50 되어도 이해 안가는 친정엄마 16 기가 막혀 00:50:39 1,264
1803478 우리아들이 2 ㅎㅎㅎ 00:45:44 630
1803477 금값은 왜 계속 떨어질까요 ㅇㅇ 00:43:26 1,056
1803476 아버지가 삼년전 수술하셨었는데 1 ... 00:42:13 396
1803475 미국 정보수장 "北, 중·러·파키스탄과 함께 美 최대 .. 3 ㅇㅇ 00:34:24 999
1803474 왕사남 내일 1400만 되겠네요 1 ㆍㆍ 00:32:14 581
1803473 아래 속보 올리신분 링크 걸어주세요 6 ㅇㅇ 00:18:50 1,690
1803472 설민석은 목소리를 너무 깔아요 5 컨셉 00:12:24 775
1803471 주주총회관련 질문있어요~~ . . 00:00:13 223
1803470 어제 美 드론 상장주 700% 오른 주식명 뭔가요? 3 000 2026/03/18 1,386
1803469 실제 사건... 입양을 했는데 남편과 닮아가는 아이 3 ㅇㅇㅇ 2026/03/18 2,447
1803468 [속보]미 정보국 북한, 미국 한 일 동맹국에 커다란 위협 22 아놔 2026/03/18 4,030
1803467 명언 - '좋다'고 정한 순간 ♧♧♧ 2026/03/18 516
1803466 빡친 아랍에미리트.상황 알파고 2 ㅇㅇ 2026/03/18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