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좋은 날씨에
얼굴이 죽상이예요.
우울이 오래있었지만
표정은 감출수있었는데
혼자서
거울을봐도 어느 죽상인 심술궂은 여자가 서있어어요
웃으려해봐도
더이상.요상해지는얼굴.
어찌하면
환했던 밝았던 그얼굴 찾을수 있을까요
나이들수록
마음이 얼굴에드러나는것같아요
감추고싶은
내 검은마음들
비누로 싹싹 씻어버리고 싶어요
얼굴표정이 죽상
가을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22-09-20 12:34:38
IP : 223.38.xxx.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웃으면
'22.9.20 1:14 PM (219.249.xxx.181)웃는 일도 생기고 얼굴 근육도 올라가서 좋은 인상으로 변해요.
오늘부터 웃는 표정,환한 표정 1일차 하세요^^2. 참
'22.9.20 5:41 PM (223.38.xxx.32)네네^^
오늘부터
웃는얼굴 연습할게요.
우리모두
마음이 반짝거렸으면 좋겠어요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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