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안 될 수가 없네요.
어찌하여 저런.......ㅠㅠㅠㅠ
비로소 내 노동력의 일부분이
저런 뻘짓에 쓰인다는 것이
분노스럽습니다.
무슨 이런 ????
그렇게 어마어마한 대우를
받으면서 한다는 짓이 겨우??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이 나라 국민들이 어떻게
만든 돈이 저따위 인간들에게@#@@@@@@
하루하루 나락으로 떨어져 가는 이 나라가..
무참하여 조회수 : 954
작성일 : 2022-09-20 10:46:50
IP : 112.153.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빨리감방에
'22.9.20 10:54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그러게말입니다?범죄자년이 온나라를 휘젓고 그것도 모자라 해외가서도 부끄러운 짓만하네요
2. 탑
'22.9.20 10:58 AM (122.45.xxx.21)그래서 공든 탑 무너진다라는 속담이 있나봅니다.
누굴 탓해요?
우리 나라 대통령제에요.
누군가 뽑아줘서 저 자리 간건데... 참으로 통탄할 지경입니다.
저 여자는 망사쓰고 자신의 리플리 증후군 다 해소하고 살다가니
전 국민이 저 여자를 위해 이 모든 걸 해주었네요 ㅎㅎㅎㅎㅎ3. 굥
'22.9.20 11:09 AM (218.153.xxx.49)머리 속엔 '국민'이라는 단어가 없어요
오직 '술'과 '압수' '수색' 뿐..4. 2찍
'22.9.20 12:00 PM (119.204.xxx.36)주말에 만났는데 핏대세우며 말하더군요
고작 4달밖에 안됐는데 뭘 잘하니 못하니 떠드냐고.. 더 기다려줘야 한다고
눼눼.. 너나 기다리세요
그렇게 문통뜯어먹으려 달려들때는 언제고 아주 마음이 바다와 같이 넓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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