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김치가 너무 뻑뻑학게 되었는데 물,파? 어떤걸 더 넣어야되나요

...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22-09-19 11:19:04
쪽파김치 담았는데 고춧가루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물기도 없고 뻑뻑하게 되었어요
양념은 고춧가루,멸치액젓,설탕,매실액,마늘 넣었어요
물을 조금 부어야될지 쪽파를 더 사다가 같이 버무려야할지
어떻게 하는것이 더 좋을까요
IP : 39.7.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이죠
    '22.9.19 11:21 AM (106.101.xxx.248) - 삭제된댓글

    물조긍 에다가 고춧가로 조금 액젓 좀 넣어서 대강 간맞춰 그릇 가상자리 쪽으로 부어줘요

  • 2. ..
    '22.9.19 11:22 AM (211.212.xxx.60)

    물 조금 끓여 액젓 섞어서 넣던 지
    저라면 밀가루 풀이라도 쒀서 액젓으로 간 맞춰
    식힌 후 버무릴 것 같아요.
    국물이 많아도 양념이 씻겨 내려가서.
    파김치는 양념이 착 달라 붙어 있어야 맛있어요.

  • 3. 오타
    '22.9.19 11:22 AM (221.143.xxx.199) - 삭제된댓글

    고춧가로ㅡ고춧가루

  • 4.
    '22.9.19 11:32 AM (211.114.xxx.77)

    액젓.물.매실액기스. 적당히 섞어서 부어주기.

  • 5. ^^
    '22.9.19 11:33 AM (210.105.xxx.247)

    조금 익으면서 파에서 물 생길듯

    큰비닐팩에 넣어 꼭 묶어두면
    즈네들끼리 어우러질듯

    추가ᆢ잘못넣으면 더 이상해질수도

  • 6. 냉장고에
    '22.9.19 11:36 AM (106.102.xxx.164)

    배, 사과, 양파 있으면 갈아 넣으세요

  • 7. ㅡㅡㅡㅡ
    '22.9.19 12:1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실온에 그냥 두면 물기 생겨요.

  • 8. ???
    '22.9.19 12:27 PM (211.212.xxx.185)

    버무린지 얼마나 지났나요?
    익은 냄새가 나는데도 물기가 없으면 물기 촉촉한 정도로만 물 넣는 거라 다시마물이나 맹물이나 멸치육수나 고기국물이나 아무거나 조금 넣으면 될 것 같아요.
    간은 굳이 추가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39 된장 베이스 소고기버섯 전골 팁 있을까요? .. 17:07:35 11
1809138 부산에서 2박 3일 1 여행 17:02:46 116
1809137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3 111 16:47:58 656
1809136 삼성전자, 삼성잔자 우 58000원에 매수해서 잘 갖고 있어요 .. 3 ㅀㅀㅀ 16:43:27 872
1809135 왜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할까요? 4 ........ 16:33:19 726
1809134 서울 떠나 딱 2년만 산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요? 18 16:31:35 1,091
1809133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3 ... 16:19:37 329
1809132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9 ㅇㅇ 16:18:03 1,518
1809131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4 하늘 16:17:45 478
1809130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3 ... 16:16:41 439
1809129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15 .. 16:16:21 2,165
1809128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8 ... 16:15:12 1,271
1809127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4 ... 16:14:46 1,979
1809126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4 아에이오우 16:11:39 347
1809125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2 세상에 16:09:40 1,145
1809124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428
1809123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979
1809122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4 16:03:00 1,114
1809121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8 대응 15:59:08 879
1809120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12 .. 15:56:18 2,412
1809119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1 djkl 15:54:42 166
1809118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7 소시 15:52:11 521
1809117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1 조언 15:43:31 1,035
1809116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3 15:42:13 672
1809115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3 ㅇㅇ 15:38:31 646